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피를 마시는 새/인간)] ||||||<tablealign=center><#ffffff><:> [[아라짓 제국]]의 삼고 |||||| ||<#ffffff> 천경유수 [[지알데 락바이]] ||<#ffffff> 사도 [[락신 치올]] ||<#ffffff> '''태위 레이헬 라보''' || [[피를 마시는 새]]의 등장인물. [[아라짓 제국]]의 삼고 중 하나인 태위. 스스로를 녹슨 몸, 늙은 칼이라 평한다. 200만 제국군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태위청의 수장이다. 집무실 벽에 사표를 휘갈겨 놓은 뒤,[* 그의 호방한 성품을 담은 명필로 유명하다.] 뛰쳐나간 이후 행적이 묘연하다. 하지만 그의 사직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기에 공식으로 태위청의 책임자는 여전히 레이헬 라보이다 그 때문에 태위청의 업무들은 자연스레[* 대장군이 받는 서류사이에 몰래 태위청의 서류를 끼워 넣는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좋아 자연스러웠어--] 대장군 [[엘시 에더리]]에게 떠넘겨졌다. 이때문에 엘시도 골머리를 앓는다 간간이 그의 사임요청서가 적힌 동물편지들이[* 정확히 무슨 수를 쓴것인지 나오지는 않지만, 살아있는 동물의 몸에 붓으로 글씨를 써서 보냈다. 정신억압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나중에는 무려 살아있는 가물치에다 적기도 한다] [[하늘누리]]에 도착하고 있는데, 그 동물의 서식지 분포를 통해 그가 제국을 주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규리하-발케네 전쟁이 벌어지려고 했을 때 가물치에 원군을 보낸다는 글을 써서 엘시 에더리에게 보낸다. 그리고 사리타본 부대가 다가왔을 때 어느 이름없는 [[하늘치]]가 내려와 그들을 흩어버린다. 그러자 엘시와 다른 사람들은 그가 하늘치를 보냈다고 생각했고, 그 하늘치를 타고 제국군을 규합하러 떠난다.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그의 사직은 일종의 위장이었다. 황제의 원대한 계획을 위해선, 반란을 꿈꾸지 않을 군수통권자가 필요했고, [[치천제]]는 현세와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군령자]]가 이에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린다. 그는 군령자 [[팔리탐 지소어]]의 앞에서 자살한 뒤, 팔리탐의 몸으로 전령한다. 이후 황제와의 은밀한 거래를 통해[* 팔리탐은 어떻게 하더라도, 황제와 맞서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였다. 때문에, 내부에서 발케네의 점령을 돕는 대신, 빌파가문의 생존을 보장받는다.] 레콘 부대를 육성하는 팔리탐을 도우며 그를 감시한다. 재등장하며 엘시에게 말하길, 그가 보낸 것은 하늘치가 아니었다. 다름 아닌 '''[[사라티본 부대]] 그 자체'''. 하늘치는 레이헬도 예상 못한 것이었으며 사리타본 부대를 데리고 그대로 엘시에게 귀순할 생각이었던 것. 결국 그 하늘치가 내려와서 사리타본 부대는 여전히 스카리 밑에 있게 된다(...).[* 만약 정말 사리타본 부대가 엘시 밑으로 들어갔다면 확실히 굉장한 원군이 됐을 것이다. 뭐니 뭐니해도 가장 큰 레콘 집단이니(...).] 이후 팔리탐이 받아들인 레콘 [[팡탄]]의 영이 [[스카리 빌파]]를 죽이려 하자, 팔리탐은 자살을 통해 스카리를 지킨다. 전령 할 틈도 없었던 만큼 라보 태위를 포함한 모든 영들은 영적 죽음을 맞는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피를 마시는 새/인간 (원본 보기) 레이헬 라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