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교통카드/선불]] * [[흑역사/목록/교통]]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다음 카페의 카페명, rd1=레일플러스 철도 동호회)] [include(틀:대한민국의 교통카드)] [목차] [[파일:mJV3ACI.jpg]] 앞면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7/Railplus-nomalcard-rear.JPG?width=300 뒷면[* 2016년 2월 기준, '''출시 이후 단 한 번도 일반판 디자인이 갱신되지 않았다.''' 위에 없는 디자인을 가진 레일플러스는 100% 한정판이라고 보면 된다.~~청소년용이라도 제발 좀 바꾸면 안되나?~~ ~~본격 전투형 사용을 강제하는 카드~~] [[http://railplus.korail.com/index.do?menuId=0000000010|도안 출처]] [[http://railplus.korail.com|홈페이지]] == 개요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Euw36nFKm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홍보영상. '''이건 아직 멀었으니, 당분간은 [[티머니]]나 [[캐시비]]를 쓰자.'''[* 2016년 1월 30일부터 [[티머니]]의 '''[[광주광역시]]와 [[강원도]] 호환'''이 확정되면서 레일플러스의 유일한 장점이었던 중립성에 힘입은 최고의 호환성이 완전히 희석될 상황에 처했다. 참고로 [[김해시]]는 [[글로벌캐쉬]]의 병크로 인해 [[티머니]]도 안 되고, 레일플러스도 안 되고, [[마이비]]와 [[캐시비]]만 되는 지역이다.] '''[[적자]] 탈출을 위한 [[코레일]]의 이자놀이 사업'''[* [[교통카드/선불|선불교통카드]]의 충전 금액(선수금)이 예금통장을 통해 관리되기 때문에 이자가 쏠쏠하게 쌓인다. [[이비카드]]와 [[DGB유페이]]도 실질적인 수익은 여기서 나온다. 거기에 분실이나 파손, 망실에 따른 낙전([[공중전화]]기의 거스름돈을 꿀꺽하는 것도 낙전으로 부름) 수입도 의외로 상당히 나온다. 다만 준 공기업인 [[티머니]]의 발행사 [[한국스마트카드]]는 [[서울특별시|주주님]]의 태클로 인해 이자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게 되었는데, 공기업인 [[코레일]]도 정부가 뱉어 내라고 지시하면 뱉어 내야 할 수 있다(...)]~~[[레일플러스/한정판|한정판 사업]]도 쏠쏠하다[* 레일플러스 교통카드의 절반이 '''[[레일플러스/한정판|한정판 교통카드]]'''일 정도로 많다. [[코레일]]의 광역 전철노선 개통 기념은 물론, 철도의 날 기념이라던지, [[철도박물관]] 시리즈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주 구매층은 당연하게도 '''[[철도 동호인]]'''이다. [[철도 동호인]]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교통카드]]계의 [[구글 넥서스]] or [[대한민국]]판 [[ICOCA]]'''[* [[구글 넥서스]]가 [[안드로이드 OS]]의 레퍼런스 제품인 것처럼 One Card All Pass 규격의 레퍼런스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서 담백한 사용성과 중립성을 제공하는 대신 라이트 사용자에게 불친절하며, [[ICOCA]]처럼 '''[[버틸 수가 없다!|타 교통카드 업체의 힘을 버티지 못해]]''' 교통 외에는 사용처가 없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ICOCA]]는 본거지인 [[케이한신]] 지역 특유의 철도 경쟁 체제로 인해서 간사이 지역 사철 연합 교통카드인 [[PiTaPa]]에 조금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코레일]]에서 발행하는 선불 [[교통카드]]. 처음부터 [[국토교통부]]의 One card, All pass 인증을 받은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2014년]] [[10월 25일]]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그 이전에는 [[수도권 전철]] 40주년 기념 [[교통카드]][* 1,200매 한정 발매] 및 전국호환 [[교통카드]] 체험단원에게 지급된 체험판 카드 등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이용이 가능했으며, 공식 출시 이후에도 정식 카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2014년]] 11월 기준으로 일부 [[스토리웨이]]나 [[코레일]] 역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당장 사용이 불가능한 지역이라도 보급은 추진한다고 한다. 특히 일반철도 역사의 경우 충전 후 열차표 구입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조 비용이 모자란 건지~~ 티켓[[자판기]]에서는 레일플러스의 이용이 불가하며, 매표창구에서 결제하는 것만 가능하다.--고속도로랑 정반대네?--], 전국 호환이 개시되는 12월부터 본격적인 물량 풀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전철]]의 '''[[코레일]] 관할''' 전철역 한정으로 레일플러스 충전 금액 환불 서비스가 가능하다. [[하이패스]]는 달리지 않기 때문에 [[캐시비]]나 [[티머니]]처럼 찍고 통과하는 '''터치 앤 고''' 형태이며, [[한페이]]와 달리 요금소에서 통행권과 같이 제시하여 지불할 수는 없다고 한다. [[추가바람]] 하지만 국토교통부는 [[티머니]]·[[캐시비]]·레일플러스로 통행권 요금 결제가 되는 것'''처럼''' 광고하고 있다. ~~망할~~ ~~근데 티머니는 되잖아?~~ 액세서리형은 출시하지 않는다. [[캐시비]]의 [[L.포인트]] 적립이나 [[티머니]]의 교통[[마일리지]]제같은 것을 시행한다는 설이 출시 전에 들렸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다만 [[한국철도공사]]가 KTX 마일리지제를 실시하면서 레일플러스로 결제한 것에 대해 1% 추가적립해 주기로 했다. 물론 명절 시즌에는 [[그런 거 없다]]. 레일플러스가 지원되는 지역이라 해도 간혹 인식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교통카드]] 단말기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를 시키지 않아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문제는 이게 일부가 아니고 다수라는 점이라는 것.''' 이거 덕분에 대차게 욕을 먹고 있지만, [[코레일]]은 영 대응이 미적지근하다. 사실 One Card All Pass 규격의 최대 문제점은 이게 '''단일 SAM 칩셋'''이지 '''단일 소프트웨어'''가 아니라는 데 있다. SAM 칩은 똑같은데, 그 칩에 임베디드된 [[교통카드]] 소프트웨어가 제각각[* 레일플러스가 유독 이게 심한 것이, [[NFC]] 국제표준 리더기에서 다른 One Card All Pass 카드의 Value 값을 정상적으로 인식할 때 레일플러스 혼자만 비표준 애플릿인 건지 아예 Value 값이 '''없다.''']이라서 [[교통카드]]와 단말기 하드웨어가 같아도 지자체에서 ~~관할 업체의 외압을 받아~~ 특정 업체의 소프트웨어에 대응하는 업데이트를 고의적으로 거부하거나 막아 놓으면 사용이 안 된다. 구조가 이렇다 보니 [[탑패스]]/[[원패스]] 지역에서 [[한페이]]가 안 되는 것과 같은 상황이 레일플러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One Card All Pass 규격의 유일한 이점은 향후 타 [[교통카드]] 호환시 요구되는 인프라 전환 비용이 낮아지고, 이를 통해 [[교통카드]] 상호 호환을 유도할 수 있는 것밖에 없다. 심지어는 [[서울시메트로9호선|일부 교통시설]] [[신분당선주식회사|운영 업체]]들이 그것을 악용해서 타 [[교통카드]] 대응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비용을 [[한페이|특정 교통카드]] [[DGB유페이|운영 업체]]에 전가하는 부조리를 보여 주고 있는데 정작 규격 제정, 관리 기관인 국토교통부는 이에 대해서 아무런 대답과 대응을 하지 않고 있으면서 소비자들을 상대로는 '이 카드 하나면 전국 다 통합니다!' 식의 과대 광고를 하고 있다. == 실태 == [[한국철도공사 전동차]]들 내부에 붙어있는 광고를 보면 [[코레일]]이 요즘 핫하게 팍팍 밀어주는 카드인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시궁창]]. 한 예로 [[코레일]] 카페 [[스토리웨이]]에서 승차권을 제시하고 레일플러스로 결제하면 총 2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 원래 [[수원역]]과 [[영등포역]]은 당일 기차표를 제시하면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방식이었는데, 레일플러스로 결제시 10%를 더 할인해 주는 이벤트다.]가 진행을 했었는데, 제대로 전달이 안 되었는지 이벤트 내용을 아예 모르고 있는 지점이 있고(수원역, 영등포역) 대전역 카페 스토리웨이는 아예 레일플러스 결제 자체가 불가능하다. 스토리웨이에서도 레일플러스로 결제가 불가능한 지점이 있다. 조심할 것. 결정적으로, [[코레일]] 관할 [[전철]]역 게이트에서 간혹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도 있다.[* 수정 이전에 [[경의중앙선]] [[강매역]] 환승게이트 중 한 군데에서만 인식이 된다고 돼 있었지만, 이걸 알고 고쳤는지 2016년 2월 2일에는 모든 게이트에서 문제 없이 인식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냥 조용히 [[티머니]]나 [[캐시비]]를 쓰자. [[티머니]]는 [[수도권 전철]] 모든 역에서 인식되는데 레일플러스 카드는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환승게이트에 대도 인식하지 못한다.[* 9호선에서도 잘 작동하긴 한다. 하지만 다른 회사 카드보다 인식률이 나쁘다.] [[코레일]]이 이런 이상한 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같은 곳에서 비용을 절감한다고 하는 듯(...) [[NH농협은행]]의 일부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서도 업데이트를 안 한 것인지, [[교통카드]] 충전 메뉴에 레일플러스가 빠져 있는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이 간간히 보인다. 또한 [[코레일]]의 콜센터와 연동되어 있어서, [[코레일]]의 콜센터가 폭주 상태라면 아예 전화를 끊어 버리기 때문에 레일플러스에 관련된 문의가 불가능하다는 의외로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물론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되지만, 급하게 문의해야 하는데 전화가 끊어지면 1544-7769번으로 문자로 레일플러스 카드 문자문의 해보자. 그나마 다행인 건 롯데피에스넷과 제휴하여 [[롯데ATM]]에서 레일플러스 충전이 가능해졌다는 것. 아무리 욕을 많이 먹는 롯데지만, 롯데의 유통망이 꽤 있기에 충전 문제를 좀 덜어냈다. 그리고 [[롯데카드]]의 DC 패스 신용카드에는 신용/체크카드 최초로 레일플러스가 탑재됐다. === [[한정판]] === [[티머니]]의 [[팝카드]]처럼 [[한정판]]에 맛들인 모습이 보인다. [[2014년]] 10월경에 [[수도권 전철]] 개통 40주년 기념 [[교통카드]]를 1,200매 한정으로 발매하였다. 그러나 한정판을 구입하기 위한 행렬로 줄을 잇고, 또한 초기 시범적으로 판매하다 보니, [[영등포역]]은 100매가 할당되었는데, 별다른 제한이 없다 보니 1명이서 91장을 구입해가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마치 [[코레일]]이 [[내일로]]를 팔면서 패스에 대해 정체성을 깨달았듯이, 이번 한정판을 발매하는데도 정체성을 깨달았다 보니, 틈만 나면 미친 듯이 한정판을 팔아제끼기 시작하였다. 기타 세부내용은 [[레일플러스/한정판]] 을 참고할 것. 지정된 역에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게 주로 수도권 소재 철도역이다. == 충전 == * [[코레일]] 관할 전철역, 철도역 창구/여행정보센터[*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전철역도 된다. 각각 [[노원역]]과 [[석계역]]에서 확인.] * [[스토리웨이]] : '''1,000원부터 충전 가능''' [* 단, 일부 위탁매장, 전철역에 있는 매장은 충전 불가.] * [[우리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자동화기기]][*A 예외 없이 1만원부터 1만원 단위로 현금충전 가능] * [[NH농협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자동화기기]][* 예외 없이 [[캐시비]]와 [[티머니]]처럼 계좌이체 방식으로만 충전할 수 있다. [[NH농협은행]] 계좌가 없으면 말짱 꽝.] * '''[[롯데ATM]]'''[*A 예외 없이 1만원부터 1만원 단위로 현금충전 가능]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brandom.railmoney|레일머니]] 애플리케이션[* [[NFC]] 기능이 지원되는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에서만 작동되며, 결제는 신용/체크카드,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 등으로 가능하다. 또한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환불된다. 이 때 [[NFC]]는 읽기/쓰기 모드로 세팅해야 한다.] : [[http://railplus.korail.com/index.do?menuId=0000000007|레일플러스 홈페이지 참조]]. '''1,000원부터 충전 가능''' * [[위드미]] : 편의점 중에서 유일하게 결제, 충전이 가능하며, 적립은 신세계포인트만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2014년]] [[12월 29일]]부터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에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며, [[NH농협은행]]은 [[2014년]] [[12월 25일]]에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충전을 개시했다. [[스토리웨이]]를 제외한 다른 [[편의점]]에서는 [[위드미]]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전철역에서 충전이 가능한 수도권 외에는 충전소가 철도역, [[위드미]], [[스토리웨이]], [[NH농협은행]], [[우리은행]]에 한정되어 있다는 게 큰 단점이다. 그래도 2015년 3월 23일 레일머니 어플의 출시로 모바일 충전이 지원되어서 충전소 문제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으나 충전 수수료가 걸린다. [[캐시비]]나 [[티머니]]처럼 [[SIM|유심]]에 충전액을 직접 저장하는 방식이 아니고, [[NFC]] 안테나가 있는 스마트폰 뒷쪽에 실물 카드를 갖다 대는 방식이다. 따라서 레일머니 어플에서 충전하러면 [[NFC]]는 꼭 읽기/쓰기 모드로 세팅해야 한다. 충전시 결제수단으로는 휴대폰 소액결제, 신용/체크카드, 계좌이체, 신한앱카드, 모아카드가 있으며 모아카드로 충전하면 수수료가 없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가끔 프로모션도 하지만 이게 끝난 후에는 어느 모바일 [[교통카드]] 앱들이 그렇듯이 레일머니 앱으로 충전할 때 추가 수수료를 받고 있으며[* 2016년 2월 기준 신용카드 2.8%, 신한앱카드 2.5%, 체크카드 2.02%, 계좌이체 1.54%, 소액결제 '''4.6%.''' 모아카드는 현재 수수료가 없다. 이는 추후 달라질 수 있음.], 출시 프로모션 이후에도 열고 있는 각종 프로모션을 노리면 수수료는 아낄 수 있다. 그나마 하나 ~~[[개념]]~~ 장점이 있다면, [[스토리웨이]], 레일머니 어플에서 충전할 때 '''1,000원부터 1,000원 단위로 충전 금액을 받는다는 것.''' 2015년 12월 17일부터 [[이마트]] 산하 [[편의점]]인 [[위드미]]에서 레일플러스의 충전을 지원한다. 이는 [[편의점]] 중에서 최초다. 2016년 6월 16일부터 '''[[롯데ATM]]'''에서 레일플러스의 충전이 가능하다. 물론 [[롯데ATM]] 자체가 1만원/5만원짜리 지폐만 받기 때문에 예외 없이 1만원 단위로 현금충전이 가능하다. == 현재 사용 가능 지역 == *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인천국제공항철도]]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며, [[서울특별시]]에서는 택시도 이용 가능하다. 다만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분당선]], [[용인경전철]]에서는 충전할 수 없다. 결제는 된다.][* [[경기도 시내버스]]에서는 호환성이 약간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경기도 시내버스]]에서 사용하는 [[이비카드]]의 일부 구형 단말기([[티모아]]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보라색 단말기)가 노후화되어 One Card All Pass 규격의 SAM 칩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해 일어나는 현상이다. 현재 마을버스 등을 시작으로 One Card All Pass 규격에 정식 대응하는 신형 [[이비카드]] 단말기(주황색 테두리를 가진 슬림한 단말기)로 교체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경기도 시내버스에선 잘 안되던게 마을버스에선 잘 된다.] * 세종특별자치시 * 제주특별자치도[* 사용만 가능할 뿐, 충전할 수 있는 곳은 별로 없으니 주의.] * 대전광역시[* [[대전 도시철도]]에서의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 광주광역시[* [[광주 도시철도]]에서의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 대구광역시[* [[대구 도시철도]]에서의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 부산광역시[* [[부산 도시철도]], [[부산김해경전철]]에서의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 울산광역시 * 강원도 * 경상북도(안동시 제외) * 경상남도(밀양시, 사천시, 양산시, 진주시, 창원시) * 전라북도 * 전라남도[* 단, [[화순교통]], [[동광고속]]은 현재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다.(2016년 1월 9일 21시 현재)]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기도 시외버스 * 전국 기차역 [[승차권]][* 오직 매표창구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자동발매기는 이용이 불가능하다. 또한 [[승차권]] 환불시, 창구에서 결제한 카드와 함께 승차권을 제시해야 한다. [[코레일]]톡 앱에서도 당연히 쓸 수 없는데, 코레일톡에 레일플러스의 사용이 가능하냐고 간혹 게시판에 올리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인다.] : 단, '''명절 특송 기간의 [[승차권]]은 매표창구에서 레일플러스 충전액으로 결제할 수 없다.''' 이는 레일플러스뿐만 아니라 모든 [[교통카드/선불|선불교통카드]]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이다. * [[코레일]] 계통에서 운영하는 주차장 * [[고속도로]] : 터치 앤 고 방식이다. === 사용 예정엔 있으나 무기한 연기 중인(...) 지역 === * 경상북도(안동시) * 경상남도(거제시, 거창군, 고성군, 남해군, 산청군, 의령군, 창녕군, 통영시, 하동군, 함양군, 합천군, 함안군) * 지방 [[시외버스]] * 전국 [[고속버스]] * 택시 * [[부산김해경전철]] === 사용 계획조차 없는(...) 지역 === * 인천광역시(옹진군[* 영흥면 제외]), 전라남도(신안군[* [[신안여객(신안)|신안여객]] 제외]), 경상북도(군위군, 영덕군, 영양군, 청송군)[* 이들은 현재 교통카드제를 실시하지 않는 지역이다. 즉, 이 지역들에서는 전산 시스템과 단말기 자체가 없기 때문에 '''어떤 교통카드도 사용할 수 없다.'''~~으아! 내 현찰!~~] * 경상남도([[김해시]])[* 협상 결렬로 결국 [[코레일]]이 포기한 듯. 애초에 [[김해시]]는 [[글로벌캐쉬]]가 자기네 이익만 생각해 [[티머니]]도 호환을 안 하고 있는 데다가 [[김해시]]청이 그걸 방관하고 있다. 여러모로 기업의 극단적인 이익 추구와 시청의 방관에 의해 무고한 부산권 시민들이 희생되는 셈이다.(티머니로 환승이 안 되어서 요금을 두번 지불해야 한다.~~그냥 김해에 볼일이 자주 생기면 캐시비를 갖고 다니자~~] [각주] [[분류:교통카드]] [[분류:한국철도공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틀:대한민국의 교통카드 (원본 보기) 레일플러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