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위쳐 시리즈]]의 등장인물 걸렛의 레토를 찾아오신 분은 [[걸렛의 레토]] 항목 참고. * 미국의 배우를 찾아오셨다면 [[자레드 레토|이쪽으로.]] [[그리스로마 신화]]의 티탄계 [[여신]]. [[헤카테]]의 어머니인 아스테리아와 자매지간이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의 어머니, 애 아빠는 당연히 [[제우스]].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하긴 [[제우스]]가 친 사고가 워낙에 많아야지-- 자식 낳기가 가장 힘들었던 분인데 [[쌍둥이]]를 [[임신]]하고 그 사실을 안 [[헤라]]가 '''태양 아래 드러난 어느 땅이든지 저년에게 애 낳을 장소를 제공하면 물바다로 만들어 버리겠다.'''라는 선언을 하시는 바람에 모든 땅이 레토를 기피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아이 낳을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던 중, 어느 호숫가에서 물을 마시려 했는데 그곳에 살던 사람들이 "배를 깔고 엎드려서 물을 마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레토를 괴롭혔고, 화가 난 레토가 저주를 퍼붓는 바람에 그들은 모두 [[개구리]]가 되었다.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에 이 일화가 나온다. ~~놀릴 게 없어서 신을 놀리냐~~] 헤라가 이토록 지독시리 레토를 괴롭혔던 것은 레토가 낳은 쌍둥이들이 아버지 제우스 다음가는 권력을 누리게 될 것이란 예언이 있었기 때문이었다고도 한다. 그 중 딱 하나 델로스 [[섬]][*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는 이 델로스 섬이 그냥 바다 위에 둥실 떠 있는 바윗덩어리 같은 곳이라 헤라의 지배가 미치지 않는다고도 한다. 또, 아스테리아가 제우스를 피해 바다로 뛰어들어서 된 섬이라 그렇게까지 해서 제우스를 거부한 그녀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헤라가 그 섬은 차마 건드릴 수 없어서였다는 설도 있다.]만이 흔쾌히 땅을 제공했다. 델로스 섬은 본래 제우스를 피해 달아나다가 바다에 뛰어들어 섬(이라기보다 떠다니는 바윗덩어리)으로 변한 아스테리아(레토의 동생)로, 레토가 섬으로 변한 [[자매]]에게 자신을 받아줄 것을 부탁하면서 아이가 태어나면 바다 바닥에 뿌리내리게 하여 [[성지]]로 삼을 것을 약속하였고, 이에 아스테리아는 출산지가 될 것을 수락했다. 그리하여 아이를 낳으려고 했지'''만''', 헤라께서 이번에도 출산의 여신인 자신의 딸 에일레튀이아를 붙잡아 놓고 있는 바람에 출산이 늦어져 이레 동안 진통만 이어졌다. 이치의 여신인 테미스가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를 통해 에일레튀이아에게 길이 7척의 금목걸이를 뇌물로 주고 데려왔는데~~이치의 여신이 뇌물을 썼어?!~~ ~~안될 땐 뇌물을 쓰라는 게 세상의 이치~~, 에일레튀이아는 '''태양 아래 드러난 어느 땅에서든''' 레토가 아이를 못 낳게 하라는 헤라의 명을 핑계로 듣지 않았다. 다시 머리를 굴린 테미스는 [[포세이돈]]에게 부탁해 파도로[* 전승에 따라서는 구름, 혹은 안개라고도 한다.] 델로스 섬을 겹겹이 가려서 '''태양 아래 드러나지 않게''' 하였고, 결국 에일레튀이아는 레토를 도와 출산하게 하였다. 또 다른 버전으로는 [[아르테미스]]가 먼저 태어난 후,아폴론이 태어나는 것을 도와줬다고도 한다. 이리하여 태어난 것이 아폴론-아르테미스 쌍둥이. 이후 제우스가 섬을 고정시켜 주고, 아폴론이 그 땅에 신전을 세웠다.[* 다만 그 후 델로스 섬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설도 어째서인지 있긴 하다.] 레토는 그 이후 그렇게 [[태양]]의 신과 [[달]]의 신을 아들과 딸로 두고 잘 살고 있을 것 같았으나, 일곱 아들과 일곱 딸을 둔 [[니오베]]가 아래에서 "자식이 고작 둘뿐"이라고 레토를 얕보는 소리[* 자기 백성들이 레토를 받드는 축제를 지내는 것을 방해하며 내뱉은 말이다.]에 대진노했다. 레토의 울분을 들은 아들과 딸은 곧바로 내려가 니오베의 자식들을 몰살시켰으며, 니오베는 충격을 받고 돌이 되었다. 이 이후의 출연은 거의 없다. [[오르페우스]]가 [[지옥]]에 내려갔을 때 그의 노랫소리에 지옥의 온갖 형벌이 멈추었다는 대목에서, '''영원히 [[독수리]]들에게 내장을 뜯기며 고통받다가''' 독수리들이 노래를 들으려고 멈추는 바람에 잠시 휴식을 얻는 죄인으로 티튀오스라는 자가 나온다. 티튀오스가 지옥에서 그런 형벌을 받고 있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레토 여신에 대한 [[강간]]미수.... 현장에서 아폴론과 아르테미스에게 [[끔살]]당하고 지옥으로 떨어졌다. 티탄계 여신이라 그런지 올림푸스 일족의 이능은 없다. 자기를 모욕하던 자들을 개구리로 만든 것도 그녀의 바람을 제우스가 들어줬기 때문 [각주] [[분류:그리스 로마 신화]] 레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