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영단어 Retribution == 직역하면 '''심판.''' 여담으로 [[폴아웃: 뉴 베가스]]의 [[시저의 군단]] 병사들이 전투시 흔히 외치는 구호중 하나이다. 특히 배달부의 목을 따러 온 암살대나 시저의 군막을 지키는 근위병들이 흉악한 근접 무기류를 들고 뇌까리는 것이 은근히 무섭다?~~동료로 [[크레이그 부운|이분]]이 있다면 우습게 들리겠지만.~~ [[디스아너드]]에서는 SM플레이용 안전단어로 등장한다. 전기 의자로 서비스(...)를 받으려던 인물이 눈을 가리는 바람에 주인공에게 그대로 농락당하면서 외치는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게임 등장인물 항목 참조. == [[스타크래프트]]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공식 애드온 팩 ==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starcraft/images/4/49/Retribution_Cover.jpg 1998년 말에 발매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배포하지 않고, 개발은 Stardock사가, 배포는 WizardWorks Software사가 담당하였다. 스토리는 에피소드2와 시간대를 공유하고,[* 케리건이 들어있는 번데기가 등장한다.] 내용은 아리다스(Aridas)라는 행성을 배경으로 3종족이 [[젤나가]]의 힘을 담은 아르거스 스톤이란 크리스탈을 얻으러 벌이는 쟁탈전이다. 그러나 레트리뷰션은 첫번재 애드온 팩인 [[인저렉션]]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유닛[* 다만 인저렉션의 경우 에이더스/서세스라는 테서더/제라툴을 대신하는 집정관 영웅이 존재하긴 한다. 테서더/제라툴은 이미 무산됐으니 새로운 유닛이라 봐도 된다. 문제는 이게 유일하다는것(...).]이나 새로운 지형의 추가도 없었고, 캠페인은 허접의 극치를 달렸다.[* 인저렉션은 그나마 베인과 모건의 로맨스나 부녀관계(데미오크와 에둘론), 심판관과의 대립 등의 스토리가 있었지만 레트리뷰션은 그런 것도 없다.] 일단 맵 크기가 쓸데없이 크다. 대규모 임무를 좋아하면 할 만하겠지만 하다보면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자원도 괴이하게 배치했다. 보다 쾌적히 하고 싶다면 브루드 워로 플레이할 것을 추천한다. 플레이어가 브루드 워 추가 유닛과 업그레이드를 쓸 수 있지만 적(컴퓨터)은 아니다. 이 애드온 팩 역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말이 '공식 인증'일 뿐 아무런 지원도 안 했고, 어디서 구하는지도 안 알렸다. 하지만 레트리뷰션은 인저렉션과 달리, 플레이한 사람들이 애당초 '''아무 기대를 안해서''' 질타의 돌을 던지지 않았다. 결론은 인저렉션처럼 [[흑역사]]. 대부분의 미션이 적 기지 전부 파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플레이하기 상당히 지루하다. 맵은 [[http://blog.naver.com/blodian/90080542643|이곳]]에서 한글화 버전으로 얻을 수 있다. 원본은 [[http://blog.naver.com/hyunseok9017/40092365181|이곳]]에서. === 주요 세력, 인물 === * [[프로토스]] * 키즈라스: 그냥 평범한 심판관이고 별 특성이 없다. 유닛은 정찰기로 모조와 같다. 초반부터 플레이어에게 공손하고 점차 파견 집행관(플레이어)의 무용에 감탄한다. 작전 뒤 아이어로 복귀한다. * 심판관(플레이어)[* 지휘병력이 아라 부족(빨강)이다.]: 에리다스 파견 집행관. 플레이어 가운데 유일하게 무용을 칭송받는다. 그만큼 대담하고 용맹한~~호전적~~ 성품인 듯. 이후 에리다스에 주둔한 아킬레, 사르가스 병력을 지휘한다. 허나 초반의 영광과 달리 점차 패배. 끝내 테란과 동맹까지 맺지만 저그에게 진다.~~저그의 플레이어 정신체는 괴물인가!~~ 생사는 불명. * [[테란]] * 젠슨 아르키메데스: [[테란 자치령]]이 보낸 과학자. 그러나 멩스크에 과한 충성을 보이는 등 정치장교나 열성당원에 가깝다. 키즈라스와 달리 거만하고 고압적이며 자기가 저그에게 잡히는 등 사고나 치고 다닌다. 마지막에 주둔 프로토스를 격파하고 아르거스 스톤을 얻어 좋아하지만, 그 다음 저그의 습격을 받아 호위대와 함께 죽은 듯하다. * 사령관(플레이어): 아르키메데스와 같이 왔지만 그보다 직위가 떨어지는 듯하다. 프로토스와 달리 보조자의 뒤치다꺼리하느라 바쁘다. 그래도 프로토스, 저그의 공방을 틈타 어부지리를 얻고 우주 플랫폼의 전투에서도 맹활약하는 등 상당히 유능한 군인인 듯하다. 하지만 끝내 저그가 보낸 정신체에게 대파한다. * [[저그]] * [[정신체]] 자르길: 세니스 무리의 정신체로 무슨 빛깔인지 모른다. 정신체(플레이어)처럼 같은 빨강이거나 에피소드 2와 관련해서 볼 때 보라일 수도 있다. 아르키메데스 같은 캐릭터성은 없다.~~좋은 일인가 나쁜 일인가~~ 특이하게도 정신체치곤 걸걸한 목소리다.~~음성변조가 나빴나~~ 또 독특하게도 출세욕이 있다(!) 이번 작전을 완수해 상위 무리에 오르겠다는 꿈(?)이 있다. * 정신체(플레이어): 무슨 무리인지 모르나 티아마트 무리의 하위 브루드인 듯. 자르길의 조언으로 프로토스, 테란을 격파하고 아르거스 스톤을 쟁취한다. 끝내 프로토스, 테란이 동맹해 차 행성으로 쳐들어오지만 그것도 전멸시킨다. 역대 플레이어 정신체들처럼 먼치킨. 한편 마지막 임무에서 왠 번데기를 지키는데 시기를 따지면 케리건의 번데기다. 그렇다면 레트리뷰션의 플레이어 정신체는 오리지널의 보모 정신체와 뭔가 연관이 있다.~~날 때부터 먼치킨의 싹수가 있었다.~~ 그리고 케리건도 젤나가 유물로 탄생한 듯하다. 그러나 레트리뷰션은 그저 에드온 팩이니 공식설정과 얼마나 관계있는지 모르지만 레트리뷰션의 관련된 항목들이 스타 위키에 당당히 기제되어 있고 블리자드가 대놓고 흑역사라고 깐 [[스타크래프트64]]의 설정이 [[알렉세이 스투코프|군단의 심장에서 활용된걸 보면]] 공식설정 아예 관련이 없지는 않을듯. * 타크라스: 저그 임무7에 나오는 영웅 [[파멸충]].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의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마지막 확장팩]]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 Retribution]] 항목참조. [[분류:동음이의어]] 레트리뷰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