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성계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우: [[타카시마 가라]] 풀네임은 렉슈 웨프- 로벨 프라키아. 라피르의 유전자 제공자로 그녀의 생물학적 어머니. 성실하고 강직한 성품의 전형적인 군인으로 문장시점에서는 최신형인 '로스'급 순찰함 '고슬로스'의 함장으로 인류통합체 군에 의한 고슬로스 공격시 전사.[* 당시 고슬로스는 전투훈련을 마친 직후라 무장도 충실하지 못한 상황에서 예상치 못했던 인류통합체의 기습을 받았다. 그나마 그렇게 버틴 건 그녀와 그녀 부하들의 선전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물건너에선 진트와 라피르가 탈출하고 이어서 고슬로스가 전투 끝에 적 돌격함 부대 10척 중 9척을 쓰러뜨린 직후 파괴되는 일련의 과정이 본편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쟁의 흐름 및 결말-제국은 멸망하나 4개국연합도 거의 전멸하고 아브는 존속하는-을 암시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당시 계급은 백상장이었다. 손님이었던 [[진트]]를 간부후보생이었던 [[라피르]]와 함께 지상으로 피난시켰다. 이에 대해 비전투원이었던 진트에 대해선 당연한 것이었으나 라피르는 자기를 특별취급한다며 반발했지만 전투에 큰 도움이 안되는 그녀를 진트의 보호격으로 보내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그러면서도 렉슈는 탈출시키는데 그녀를 선택할 수 있었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했다고 한다. [[아브]]에 대한 지상인들의 인식에 대해 일반적인 아브들보다 잘 알고 있으며 그에 따른 불합리한 편견에 대해선 재밌어하면서 올바른 시각에 대해선 화낸다는 독특한 일면이 있다. 라피르에게는 정신적 지주, 동경의 대상 그리고 제일 존경하던 사람이었다. 쉽게 말해서 라피르의 [[멘토]]격인 존재로 라피르는 '프라키아 경' 이라고 불렀다. 열익상사 시절 [[도뷰스]]와 만나 사랑에 빠졌으나 그녀는 계속 군인의 길을 택해 추억의 증거로 유전자를 제공했다. 뒤에 나오는 명대사에서 볼 수 있듯이 [[여왕]]님같은 성격으로 강압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듯 하다. 승무원들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듯. 그래서 승무원들을 "나의 사랑스러운 제군들"이라고 지칭하는데 사랑스러운 이라는 부분이 일본어 かわいい를 해석한 것으로 귀여운 이라는 뜻[* 성계의 단장 '탄생'편에서 도뷰스가 '나의'는 기쁘지만 'かわいい'는 그만둬달라고 하며 나중에는 그렇게 불릴 자격을 딸에게 물려주겠다고 발언했던 걸 보면 이쪽일 가능성이 더 높다.]도 되는데 이쪽으로 해석하면 더 여왕님같을지도…. 명대사는 "나의 사랑스런 전하.", "나의 사랑스런 제군들." 멋진 누님인데 작품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전사해 버리자 피눈물을 흘린 팬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래서였는지 전기 5편에서 그녀를 거의 빼닯은 조카이자 라피르의 사촌인 렉슈 웨프- 로벨 그레리아가 등장한다. [각주] 렉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