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서랍 속의 어드벤처]]의 등장 캐릭터. 푸른 기 도는 회색 털의 [[늑대인간]]. 늑대인간이라면 으레 날카로운 눈매 등등 야성적인 이미지인 게 보통일진대 성격 탓인지 순한 개 같은 인상이다. 작중의 묘사에 따르자면 '''봉제인형에 옷 입혀놓은 것 같은''' 모습.(렌토는 정장에 외알안경까지 쓰고 있다) 분명 최연장자일진대 묘사를 보면 확실히 귀여운 아저씨. 연령적으로는 할아버지다. = 행적 = 본디 인간귀족이었다가 재산을 노린 조카가 한 마기와 짜고 저주를 걸어 그 모습이 되고 말았다. 좀 복잡한 과정을 거쳐 조카는 처단되고 영지는 남에게 넘어갔으며 본인은 산크리안 교단의 성당기사가 되었다가 은거하고 있었다. 엘프 정도의 친화력이 아니면 불러낼 수 없는 빛의 정령마저 다루는 최상급 정령사로, 파티원 간의 레벨 차이가 심한 주인공 파티 안에서 매우 쏠쏠히 도움이 되는 인물. 예의바르고 정중하고 인자하고 온화하며 품이 넓은 성격인 데다 파티 내부의 최연장자라 리더가 되었다. [[이석영]]의 보호자격이며 사이가 좋다. 석영도 꽤 친근하고 가벼운, 좀 무례할 수도 있는 태도로 대하지만 본인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늑대의 구강구조상 '석영'이라는 이름을 발음하기 어려워해서 그녀를 '샬마'(그 세계의 말로 '석영'이라는 뜻)라고 부르기도 한다. 석영이 이동마법의 절리면에 팔이 걸려 외팔이 되어 [[패닉]] 상태에 빠졌을 때 "정 못 견디겠다 싶으면 이걸 쓰라"는 뜻으로 '정숙'이라는 [[자살]]용 마법이 깃든 목걸이를 준다. 석영은 그에 기가 막혀 했으나 그게 원래 [[동귀어진]]용이라 '''석영이 그 마법을 쓰면 렌토 자신도 죽게 된다'''는 것을 알고 진정하게 되었다. 일단은 마물이지만 성당기사가 되면서 의식을 거쳐 사기(邪氣)가 지워져서 잠든 상태의 라우라도 건드리지 않는다. [[키리에 그라티오스]]와는 교단에 있을 적 동료 사이. 렌토 아사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