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1400434800416s.jpg]] レーン・エイム ~~급식충~~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공기~~등장인물로 [[페넬로페(건담 시리즈)|페넬로페]]의 파일럿이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등 게임에서 등장시의 성우는 F에서는 [[하시모토 코이치]], 스피리츠부터는 [[미즈시마 타카히로]]로 변경되었고 그이후 G제네 외 다른 게임시리즈에 출연할때도 미즈시마가 맡고 있다. CV가 하시모토 코이치였을 때에는 얼굴에 안 맞게 나이 든 목소리(...)였던 탓에 많은 사람들이 이를 악물었으나, 미즈시마 타카히로로 바뀐 뒤로는 대호평 일색. 자신감이 묻어나는 목소리와 비아냥거리는 듯한~~급식충~~말투가 렌의 분위기와 어울린다. [[지구연방군]] 키르케 부대 소속으로 계급은 [[중위]]. 부대 사령관인 [[케네스 슬렉]]과의 친분으로 [[하사웨이 노아]]와도 몇번인가 대면한적이 있다. 노력을 중시하며, 자신의 실력에 자신감이 넘치는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하는 짓 보면 좀 급식충같다~~ [[마프티 나비유 에린]]과의 첫 교전에서는 이 성격이 독으로 작용했지만 갈수록 성장하는 전형적인 [[소년만화]] 주인공 같은 모습을 보인다. 비중이 '''너무''' 적다는 게 문제지만.~~너는 하루하루 페넬로페 모는 기계일 뿐이지~~ [[크시 건담]]의 형제기인 [[페넬로페(건담 시리즈)]]에 탑승해 [[마프티 나비유 에린]]과 대치하나 실전 경험부족에 도발에 말려들고,[* 이때 렌은 상관 케네스의 명령으로 마프티의 일원인 가우만 노빌을 페넬로페에 태우고 있었는데, 하사웨이의 '''인질을 방패로 쓰지 못하면 싸우지 못하는 한심한 남자'''라는 비아냥에 빡돌아 인질 가우만을 냅다 콕핏트 열고 집어던져 버렸다(...).~~그와중에 정정당당한 남자라며 감격하는 하사웨이의 반응이 압권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동료는 보이지 않는건가~~] 거기에 더해 하사웨이의 훼이크에 말려들어 혼자 의기양양해 하다가[* 거리차가 상당해 서로를 식별하기 힘든 상태에서 하사웨이가 크시 건담의 라이플을 냅다 공중에 집어던져 반사광으로 '''라이플을 크시 건담으로 오인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렌은 라이플을 격추하고 좋아라 한다(...)]미사일 직격을 맞아 바다에 침몰한다거나 하는 실태를 보인다.[* 이 때 콕핏을 열지 못해 빠져나오기 위해 해치를 '''폭파시키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 비싼걸!] 그러나 점차 작중 파일럿으로서의 기량을 성장시켜 점점 최신예기인 페넬로페와 페넬로페에 탑재되어있는 사이코뮤 병기도 마음껏 사용할수 있게 된다. 이에 대해 작중에서 렌 에임의 자질에 대해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원래부터 천연 뉴타입의 소질이 있었고 그게 발현된거다' 라는 설과 '언급되지 않은 부분에서 강화인간으로 개조당한거다' 라는 설을 지지하는 층이 생겨나게 되었다.[* 강화인간 설을 지지하는 팬들은 작중 강화인간 특유의 정신붕괴 묘사가 없으나 [[역습의 샤아]]시절에 이미 [[규네이 거스]]처럼 정신붕괴를 일으키지 않고 강화할수 있도록 기술이 발전되었기 때문에 문제 없다고 한다.] 물론 앞서 설명했듯이 작중에선 명확한 언급이 없으므로 별다른 묘사가 없는 이상 천연 뉴타입일 가능성이 크다. 최종결전인 애들레이드 공방전에서는 마프티의 크시 건담과 초고속 공중 모빌슈트 전을 선보이며 [[케네스 슬렉]]의 작전을 성공시켜 마프티를 포획하는데 성공하며 마프티의 정체가 자신과 면식이 있던 하사웨이라는걸 알게 된다.[* 렌은 이것을 "귀찮은 일에 휘말렸다"고 생각한다.] 이후, 병상에 누운 하사웨이에게 케네스를 통해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정작 그 말을 들은 하사웨이는 '''"나는 파일럿 양성 요원인가?"'''하고 자조한다(...)] 사건이 끝나고 케네스가 퇴역할 때쯤 [[대위]]로 진급했다고 한다. 키르케 부대를 대표해 퇴역하는 케네스를 배웅했는데, 감사와 함께 케네스가 사용하던 승마용 채찍을 선물로 받는다. 하사웨이와 대적할 수 있는 유일한 파일럿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너무, 너무 공기라서 별로 눈에 안 띈다.''' 그래서 섬광의 하사웨이 관련 2차 창작에서 등장할때는 거의 100% 하사웨이한테 열폭하는 역할이다(...). 렌의 모든 열폭을 정말로 시크하게 넘기는 하사웨이는 덤. 여담으로, 건대건에 참전했다. 대사들이 하나같이 어그로 끌기 딱 좋은 개초딩의 무언가라는게 압권(...)[* 그 절정은 [[키라 야마토]]나 [[아스란 자라]] 같은 시드계 캐릭터들에게 '''"[[하사웨이 노아|너희 같은 녀석]]을 본 적 있는데 이미 뒤졌음ㅋ"'''이라고 비꼬는 상호대사(...). 렌 특유의 말투 때문에 더 재수없게 들린다.] [[분류:우주세기/인물]] 렌 에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