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폴아웃: 뉴 베가스]] [[폴아웃: 뉴 베가스]]의 지명. 말 그대로 [[렙콘 에어로스페이스]]의 발사 시험장이다. [[노박]]에서 서쪽으로 가면 나오는 로켓발사 시설. [[제이슨 브라이트]]를 지도자로 모시는 빛의 형제단이라는 [[구울]] 단체가 모여서 [[페럴 구울]]들을 가둬놓고 우주 로켓 발사를 위해 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스텔스 보이]]를 찾으러 온 [[데이비슨]]과 그 수하 [[나이트킨]]들이 그 과정에서 빛의 형제단을 해친 다음 그들이 가둬둔 페럴 구울을[* 보통 구울들이 페럴 구울을 거지 발싸개처럼 보는 반면 제이슨은 페럴 구울 또한 자신들의 동족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따라서 언젠가 이들을 교화시킬 날이 오리라 믿었기에 그동안 보호하고 있었던 것. 배달부와 이 주제로 이야기할때 "저들을 짐승처럼 쏴죽이셨겠지요" 하는 식의 일침을 가하기도 한다. 아니, 페럴 구울 애들이 먼저 선빵치는데 어쩌라고...] 풀어놓는 바람에 난리가 난다. 노박에서도 이곳에서 페럴 구울들이 나타난다며 시험장을 페럴 구울의 거주지라고 생각하고 처리해 줄 것을 부탁한다. 메인퀘스트 상 노박에서 [[베니(폴아웃: 뉴 베가스)|배달부의 머리를 쏜 놈]]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매니가 하는 이 부탁을 들어주던가 그냥 죽이던 훔치던 해서 저널을 강탈하던가하는 방법이 있어서 스쳐가게 된다. 이 곳의 관련 퀘스트의 자세한 정보는 [[데이비슨]] 항목 참조. 사실 귀찮더라도 들러주는 편이 초중반이 편하다. 일단 건물 내의 브라이트 추종자 시체에서 '''플라즈마 디펜더''' 2 ~ 4 정을 뜯을 수 있으며, 건물 2층에서 '''사냥용 리볼버'''[* 들어오자마자 눈앞에 보이는 데스크 뒷문을 따면 나오는 계단을 올라와 바로 보이는 왼쪽 방을 딴 뒤 구석에 있는 금고 옆 뼈를 뒤져보면 있다.]도 얻을 수 있다. 지하로 내려가면 이건 그야말로 보물단지. 수많은 고철과 전기 부품과 기타 부품 천지이다. 한번 들렸다가 오면 수제탄에 필요한 납 걱정은 없어질 것이다. 또한 무기 수리 키트 걱정도... 그리고 나이트킨을 잡으면 초반 자금줄에 꽤 도움이 되는 [[철근 곤봉]]을 꽤 많이 뜯을 수 있으며, 그 귀한 '''스텔스 보이'''도 몇 개씩 루팅할 수 있고, '''소각기'''에다가 나이트킨 데이비슨을 잡으면 '''범퍼 칼'''까지 얻을 수 있다! 미로찾기가 싫더라도 한 번쯤은 들려주자. 또한 퀘스트 거의 끝쯤에 내려가는 지하 우주선 격납고에서 우주복을 얻을 수 있으며, 아예 천하의 개쌍놈 플레이를 해서 빛의 형제단을 다 쓸어 버리고 무기 + 우주복을 털어버릴 수도 있다. (제이슨이 격납고 사다리를 통해서 우주선이 있는 곳으로 내려갈 때, VATS로 근접이나 맨주먹 공격을 하면 알아서 호밍(...)되는 근접/격투 공격의 특성 상 승강장까지 따라간다. 정작 치사량이라는 방사능은 초당 1(...). [[베로니카 산탄젤로]]의 동료 퀘스트 플래그를 만족시키는 귀중한 포인트 하나가 존재함으로 막바로 진행하기보단 188교역소에서 베로니카를 영입해와서 이벤트를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베로니카를 대동한 채 제이슨 브라이트를 '''처음''' 만나 들을 수 있는 모든 선택지를 들으면 된다. 원래 위대한 여정 관련만 들어도 된다는데 안전빵 삼아...여담으로 렙콘 발사시험장 옆엔 노박이 있고 노박 옆엔 넬슨이 있는데 넬슨도 베로니카 동료 퀘스트의 플래그 하나가 발생하는 곳이다.] 노박 근처에 깁슨 고철처리장도 있으므로[* 깁슨 부인과의 대화문중에 ed-e 동료 퀘스트 목표인 다이얼로그 해금을 위한 키워드가 있다.] 프림 들러 ED-E까지 대동한 파티로 쓸어버리는 것도 나름 효율적. 로켓 발사 대신 '''불꽃 놀이''' 를 볼 수도 있다. 자세한 것은 [[크리스 해버샘]] 참조. [각주] 렙콘 발사 시험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