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烈花 [[GARO]]의 등장인물. 담당 배우는 마츠야마 메아리. 극장판인 [[GARO RED REQUIEM]]에 첫등장했다. [[아카자]], [[시그토]]와 함께 활동하는[* 라고는 하지만 거의 혼자서 활동하고 있는듯.] 마계법사로 매우 불같고 저돌적인 성격의 소유자. 특이하게 [[오레온]]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마계기사[* 어렸을적의 코우가와 만나 가르침을 준적이 있다. 이후 코우가는 이 가르침을 렛카에게도 그대로 전해준다.]로 [[마경호러 카르마]]에게 살해당했고 그 때문에 카르마를 뒤쫓고 있던중 역시 카르마를 퇴치하러 온 [[사에지마 코우가]]와 만나서 동행하게 된다. 원래는 마계기사를 꿈꿨으나 여성은 마계기사가 될수 없었기에 마계법사가 된 케이스. 그래서 중반부까지 코우가에게 [[열폭]]하는 면이 있다. 마계법사이지만 [[호러]]와도 1:1로도 싸울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지녔으며 그녀의 성격상 [[쟈비]]보다 더 전투에 특화되어 있는걸로 추측된다. ( 하지만 매우 느린 합의 액션으로 극의 퀄리티를 대폭 하향 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 특유의 저돌적인 성격 때문에 앞뒤 안보고 달려들다 보니 위기에 빠지는 일도 많으며 거기다 마계기사인 코우가에게 열폭까지 하고 있어서 사사껀껀 충돌하는 바람에 작품 내내 코우가가 이 아가씨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게 된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훨씬 더 성숙해진 코우가의 가르침 덕분에 점점 코우가를 신뢰하게 되고 결국 코우가를 동료로 인정하고 함께 싸우게 된다. 최후의 전투에선 진혼곡을 연주하여 카르마에게 희생당한 영혼들을 불러내어[* 이 와중에 자신의 아버지의 영혼과 재회하기도 하였다.] 코우가를 돕도록 하는등 전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마지막엔 코우가에게 자신이 사용하는 마계룡의 치어 중 하나를 선물해 주기도.[* [[자르바]]는 이 마계룡의 치어에게 카오루(...)라고 이름붙였다. 이녀석은 2기에서도 정찰역으로 활약하지만 [[붉은 가면의 남자]]에게 파괴당했다] 2기 15화에서 어린 시절의 코우가 앞에 나타났던 견습 마계법사 소녀가 렛카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마계기사가 되고 싶어하는 오레온 여자애라는 공통점이 있다. 만약 이 소녀가 렛카라면 그 옆에서 렛카를 말리던 견습 마계법사 남자애는 아마 [[시그토]]로 추정된다.] 13화에 쟈비가 등장해서 그녀도 등장할지에 관심이 모아졌는데 '''17회 예고편에 등장한다!'''. 더불어 카오루와 삼자대면하는 장면도 나오던데... ~~플래그 꽂고 다니더니 양다리 들킨것 같은 느낌~~ 실제로는 문자를 게이트로 해서 나타나는 호러를 뒤쫓아 오던중에 코우가와 재회하게 되었다. 카오루와 처음 대면해서는 약간 험악한(...) 분위기도 풍겼는데...~~난 여자에게는 관심없다 드립 작렬~~ 은근히 코우가에게 마음이 있는듯 해보였지만 코우가의 마음이 카오루에게 있다는걸 알고서 그런 기색을 드러내지 않는다. 다만 마지막에 헤어지면서 파괴당한 마계룡의 치어을 다시 만들어 보내준다. 최종전투에서도 활약, [[쟈비]], 카오루와 함께 코우가를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여담으로 쟈비와는 구면인 사이로 렛카가 '''유일하게 깍듯이 모시며 존댓말을 하는 사람'''이다. 최종전투 이후에도 쟈비와 함께 수련을 하는 모습으로 등장. 렛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