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2부 [[전투조류]]의 등장인물들. 성우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TVA)|TVA]],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ASB]],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EOH]] 모두 [[나카노 유타카]](로긴즈), 故 [[나카무라 히데토시]](메시나)[* 죠죠 스토리상 가장 먼저 고인이 된 건 로긴즈이나 실제 성우는 메시나의 성우인 나카무라 히데토시가 먼저 고인이 되었다.]. [[파일:attachment/loggins_messina.jpg|width=560]] (오른쪽이 로긴즈, 왼쪽이 메시나다.) >'''"이 두 사람은 내 저택의 하인이자 [[죠셉 죠스타|너]][[시저 안토니오 체펠리|희]]들의 사범 대리가 될 메시나와 로긴즈다."''' - [[리사리사]] [[리사리사]] 밑에 있는 2인조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전사로 [[에어 서플레이나]]섬에서 [[죠셉 죠스타]]와 [[시저 체펠리]]를 교육시키는 사범 대리를 맡았다. 이름의 유래는 1971년에 데뷔한 미국의 듀오 로긴스 앤 메시나(Loggins & Messina).영어권에서는 Meshina와 Loggs로 변경. 보다시피 둘 다 같은 옷을 입고 있으며 서로 친한 사이. 실제로 시저나 죠셉보다는 10년 먼저 파문을 수행한 사형의 위치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죠셉이 저들에게 경어를 쓴 적은 없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로긴즈는 죠셉, 메시나는 시저의 전담이었다. 마지막에는 죠셉, 시저와 자신들이 1 VS 1로 싸우는 최종시험을 치뤘으며 시저는 훌륭하게 메시나의 항복을 받아내고 통과했지만 로긴즈는 시험도 보기전에 적석을 가지러 쳐들어온 [[에시디시]]가 날린 [[발차기]]를 맞고 순식간에 사망했다[* 애니판에선 폐가 뽑혀서 죽었다고 죠셉이 말해준다. 원래 기둥 속 사내들이 파문 전사들을 많이 상대해본 만큼 파문은 호흡을 할 수 있어야만 쓸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어 폐나 기도를 먼저 공격하곤 한다.]. 그걸로도 충분히 [[안습]]한데, 안타깝게도 로긴즈는 시체가 되어서도 고생을 하게 된다. 로긴즈의 복수를 다짐한 죠셉이 로긴즈의 시신의 팔과 자신의 팔을 실로 엮고 그 사이에 에시디시의 팔을 넣어 실을 팽팽하게 만들어 그 압력으로 에시디시의 팔을 자르는[* 로긴즈의 팔을 쓴 시유는 당연하지만 그래야 실을 팽팽하게 잡아 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손 만으로는 실을 팽팽하게 잡아당길 수 없으니... 더불어 죠셉 나름대로 로긴즈 손을 빌러 에시디시에게 일격을 먹이는 식으로 나름대로의 복수를 치뤄준 것이기도 하다.] 활약 아닌 활약을 한 것은 좋았지만, 그 공격으로 한쪽 팔을 잃어버린 에시디시가 죽은 로긴즈의 팔을 잘라내서 자기 팔로 쓰려고 자기 몸에 붙여버리고, 자신의 혈액을 로긴즈의 시체 속에 주입시켜 로긴즈의 시체를 태워버렸다. ~~사실 피는 액체라 타진 않고 안면이 터졌다 (...)~~ 메시나는 에시디시의 급습때 시저와 같이 있었기에 무사하였는데 죠셉이 위기에 처한 것을 보고 뛰어나가려는 시저를 말리는 모습을 보였다. 아무래도 죠셉의 수준만으로는 상대가 어려울테니 차라리 리사리사를 부르는게 더 빠를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 물론 죠셉이 다행히 에시디시를 쓰러뜨려서 망정이지... 이후 메시나는 카즈 일행을 공격하러 간 죠죠 일행과 함께 갔는데, 이 과정에서 한 발 앞서가던 시저와 동행[* 카즈 일행의 본거지를 앞에 두고 우선 내부 구조를 파악한 뒤 쳐들어가도 늦지 않다는 나머지 일행들과는 달리 시저는 지금 당장 난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다 결국 일행을 뒤로 하고 먼저 나서는데 이 때 리사리사가 시저에게 뭔 일이 생기면 힘으로라도 데려오라고 시킨 것이다.]하다 [[와무우]]의 기습을 당해 팔이 잘리고 기절한 채 카즈의 본거지로 끌려들어가지만, 죠셉이 [[에이자의 적석]]을 가지러 갈 때 업어와서 간신히 목숨은 건졌다. 팔이 날아갔기 때문에 카즈와의 전투에는 참여 못하였고 마지막에 열린 죠셉의 장례식에 등장하였다.[* 카즈를 날려보낸 볼가노 화산의 모티브가 된 불카노 섬은 행정구역으로 따지면 시칠리아 섬에 메시나에 속한 섬이다. 전투는 할 수 없었지만 이런 식으로 한번 더 나와준다.] 근데 이 장면에서는 팔이 회복된 것처럼 보인다. [[의수]]인가?[* 멧시나는 파문 전사이므로 파문의 힘으로 인체의 활성도를 극한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봉합이 가능했을 것이고 회복 속도도 더 빨랐을 것이다. 그럼 죠셉은 뭐냐... 싶겠지만, 죠셉은 잘린 왼팔을 영영 잃어버려서 불가능한 경우일 뿐이다.] ~~것보다 팔이 날아가는 장면이 왜 이리 많지? 이 글에 팔이 9번 나왔다.~~ 끝까지 살아남은 조연으로서 은근히 등장 장면이 많은데도 전개상 그냥 무시되는 경우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이상해하는 경우가 꽤 많다. 사실 마지막에 죠셉이 살아돌아오면서 인물들의 후일담이 공개되지만 메시나만 후일담이 공개되지 않았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죠죠 EOH]]에서도 나오는데 프리 배틀 메뉴를 안내하는 역할로 등장한다. [각주] [include(틀:전투조류 등장인물)] [[분류:죠죠의 기묘한 모험/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전투조류 등장인물 (원본 보기) 로긴즈 & 메시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