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이런 영웅은 싫어/등장인물]] || [[파일:attachment/로나.png|width=100%]] || [[파일:attachment/로나.jpg|width=100%]] || ||<:> 인간으로 둔갑한 상태 ||<:> 영물로서의 본래 모습. || [include(틀:SPOON의 직원들)] [[네이버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의 등장인물. [목차] == 개요 == 정부 직속 히어로 기관 [[SPOON]] 소속의 히어로로, 그 본모습은 거대한 [[개]] 영물이다. 개 머리 모양의 헤어스타일과 [[포니테일]]이 특징적. 털가죽으로 된 스웨터와 [[핫팬츠]]를 입고 있다. [[귀능]]의 언급으로 미루어 보아 특기자로 추정된다. == 작중 행적 == 79화에서 바다에 출현한 거대 오징어를 포획하는 장면에서 과거의 트라우마로 피가 나도록 목을 긁는 귀능에게 의료반을 불러준 걸로 첫 등장 했다.[* 목을 긁는 귀능을 발견하기 전 "귀능씨. 저희 애들 못 보셨어요? 누가 더 많이 잡나 시합한다고 사라져서 ....." 라고 묻는 장면이 있었는데, 영물이다 보니 타 팀원가 나이 차가 심한 듯...이라기 보단 그냥 서로 친해서인것 같다. 일부에서는 애엄마라서 한 소리가 아니냐는 말도 나왔지만 해수 퇴치에 애들을 데리고 간다는 건 아무래도 비상식적이므로... 근데 애초에 이 만화에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이들이 너무 많고, 만화 초반부터 초등학생을 위험한 현장으로 보내는 등의 정신나간 짓거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 뒤로 나이프가 쳐들어왔을 때 [[다나(이런 영웅은 싫어)|다나]]의 지시를 받고 [[비비안(이런 영웅은 싫어)|비비안]]과 함께 스푼 지하로 내려가 [[메두사(이런 영웅은 싫어)|메두사]], [[오르카(이런 영웅은 싫어)|오르카]]와 대치한다. 인간 모습의 둔갑을 풀고 본모습으로 돌아가는데, 변신을 풀기 위해 '''탈의'''를 해야 해서 오르카를 ~~그리고 독자들을~~ 흠칫하게 만들었다(…).[* 이때 귀능이 오르카더러 깨알같이 "어디 보냐"라고 말해서 오르카--와 독자들을-- 뜨끔하게했다.] 거대 개로 돌아간 뒤로는 총알을 피할 정도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콘크리트 기둥을 씹어 부수는 등 만만치 않은 전투력을 피력하며 메두사를 몰아붙였다. 그러다 총에 머리를 다쳐서 다시 인간 모습으로 둔갑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알몸이다.''' 말풍선을 이용해서 몸을 가리긴 했지만….--삼님 말풍선 좀 치워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이후로는 별다른 활약이 없으며, [[나가(이런 영웅은 싫어)|나가]]가 스푼 건물을 터뜨리자 잠깐 벙쪄 있는 장면만 나오고 어느새 묻혀버렸다(…). --서비스신을 위해 등장한 캐릭터-- 129화에서 재등장. 헤이즈, 스텔과 함께 거대 대게와 싸우다가 영정의 도움으로 무사히 끝났다. 나가가 대게를 망설임 없이 죽인 영정을 보고 불편해하자 본인도 영물임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다. 207화에서 오랜만에 등장. 영물화해도 된다면 비비안과 나서겠다고 했지만 섬의 부서질까봐 기각당했다. 249화에서 재등장했다. 250화에서 나가가 펫숍 업자들을 제압한 후 냄새로 범인인 것을 확인했다. 특기라기 보단 그냥 개 영물이라 후각이 상당히 예민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이 펫숍 업자를 추궁하자 펫숍 업자들의 행동에 의구심을 갖는다. == 기타 == 나가가 큰 개와 교감하는게 꿈이라고 했는데, 나가와는 그다지 친하지 않아 보인다. 신사적인 비비안보다 평범한 성격으로 보이는데도 나가와 별 접점이 없는 듯. [* 250화가 다 돼가서야 같이 등장했다.] 나가는 늑대 영물인 비비안과 친한 걸로 대리만족을 하는 걸로 보인다. --덕후는 계를 못탄다고 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다. 사사가 로나를 데리고 날아온 후에 로나 왈, 높은 곳은 질색이라고 했다. [[분류:이런 영웅은 싫어/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SPOON의 직원들 (원본 보기) 로나(이런 영웅은 싫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