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워크래프트/인간 왕국)] ||<table width=100%><#000><:> [[파일:attachment/lodar.jpg]] || ||'''문양이 멋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이 문양은 [[인간(워크래프트)|인간]] 종족만의 상징으로 넘어갔고 [[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얼라이언스]]를 상징하는 문양은 엄연히 [[스톰윈드]] 왕국의 [[사자]] 문양인데, 어째 대체할 문양이 전혀 없는 [[호드(워크래프트)|호드]]와 달리 얼라이언스의 문양 하면 로데론 문양을 떠올리는 사람이 더 많다. 그래서인지 블리자드 스토어에서 얼라이언스 문장보다 로데론 문장 악세서리가 더 많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http://www.offthereservation.net/2012/12/now-thats-service-award.html|10년을 근무하면]] 로데론의 문양이 새겨진 [[방패]]를 준다고 한다.||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wowwiki/images/b/ba/Ruins_of_Lordaeron_overhead_view.jpg [[언더시티|로데론 왕성 폐허]] [목차] == 개요 ==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wowwiki/images/2/2f/Lorderan-flag.jpg?height=400 Lordaeron.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지명으로, [[동부 왕국|아제로스]] 대륙 북부에 있는 [[인간(워크래프트)|인간]]의 [[7대 국가]] 중 하나. 이름의 유래는 [[티리스팔 숲]]-[[은빛소나무 숲]]-[[알터랙 산맥]]으로 둘러싸인 로다미어 호수와 [[서부 역병지대]] 남동부의 다로미어 호수이다. 로데론의 이름은 최초의 인간 왕국 [[아라소르]]를 건국한 소라딘의 동료이자 부관 중 한 명이었던 '로데인(Lordain) 장군'의 이름을 땄다. 그는 [[티리스팔 숲]] 지역 출신으로 주로 아라소르 북부 국경 지대를 순찰하며 아마니 트롤을 견제하는 게 임무였다. 소라딘의 다른 부관 이그네우스 트롤베인보다 훨씬 기사도 있고 세련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아마니 트롤과의 전쟁 중 아라소르 군대가 위기에 처하자 그들의 후퇴를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 [[워크래프트 2]] == [include(틀:스포일러)] ||지휘자 : 테레나스 국왕 국가 색깔 : 흰색(제 2차 대전쟁), 파란색(제 3차 대전쟁) 배경 : 인정 많은 왕 테레나스에 의해서 통치되는 나라로 인간의 마지막 희망을 걸 수 있는 마지막 국가이다. 로데론의 국가는 [[안두인 로서|로사르 경]]의 요청에 의해서 모인 병사들과 아제로스의 국민들로 이루어졌다. 연합군의 지원자로서 테레나스 왕은 그의 영토를 굳건하게 지켜 주었으며, 로데론의 병사들은 매우 깊은 신앙심으로 약탈자들과 치열하게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상징색은 [[흰색]]과 [[파란색]]. 본래 색은 로데론이 주인공인 휴먼이 늘 그랬듯이 파란색이며, 얼라이언스의 주축 국가가 멸망한 것으로 취급되어서 스톰윈드에 그 색을 넘겨줬을 뿐이다…라고 적혀있었는데 사실 [[워크래프트 1]]부터 쭈욱 [[스톰윈드]][* 설정변경 이전 스톰윈드 왕국의 원래 이름은 [[아제로스]]였다. 아제로스는 1~2편에서는 국가의 이름이다가 3편 이후로 현제의 [[동부 왕국]]의 이름이 되었고, 와우 이후에 행성의 이름이 되었다. 대신 도시명이던 스톰윈드가 왕국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가 파란색이었고 그 이후 등장한 로데론은 계속 똑같은 흰색을 부여받아왔다. 로데론은 [[워크래프트 2]]에서 무대가 아제로스 전역으로 넓어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된 국가라 파란색을 주기에는 [[스톰윈드]]와 정체성이 겹칠 염려가 있고 얼라이언스 국가 중에 패권국이라는 지위에 맞는 흰색을 부여한 것일 뿐이다. 빨간 색은 근처 국가인 [[스트롬가드]]의 색이다. 전성기에는 스톰윈드를 훨씬 능가하던 강국이었으며[* 이것도 스톰윈드가 1차 전쟁때 타락한 오크들한테 패배하기 전. 그 이전에는 스톰윈드가 인간 국가들 중에서 가장 강한 편이였다.] 인간 국가 중 가장 큰 도시였던 [[스트라솔름]]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워크래프트 2|2차 대전쟁]] 당시 [[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얼라이언스]]의 중심 국가이기도 했다.[* 워크래프트 2부터 워크래프트 3 초기까지 얼라이언스의 공식 명칭은 '로데론 연합군(또는 로데론 얼라이언스, Lordaeron Alliance)'이다.] 제 2차 전쟁이 인간들의 승리로 종결되면서 북부의 강자이자 명실상부한 동부 왕국의 최강자. == [[워크래프트 3]] == 3차 대전쟁 직전 서서히 힘을 기르던 [[스컬지(워크래프트)|스컬지]]를 상대로 수색-섬멸전을 벌이고 있었다. 스컬지의 부흥 이전만해도, 가까운 거리에 전통적인 얼라이언스의 동맹인 [[하이 엘프(워크래프트)|하이 엘프]]들이 있고, 사실상 호드와 손을 잡았던 줄아만의 [[트롤(워크래프트)|트롤]]들이 제 2차 전쟁 이후 몰락해 버렸기 때문에 주위에 적이 없는 관계로 엄청나게 잘 나갔다.[* 물론 [[오그림 둠해머]]나 [[그롬마쉬 헬스크림]] 등이 이끄는 오크 잔당 저항군과 알터렉 산맥에 있는 서리늑대 부족이 산발적으로 오크 수용소를 기습하거나 불타는 군단 추종자 오크들이 남아있었다. 전자는 이후 [[스랄]]이 나타나 규합시킨 후 로데른 입장에서는 갑자기 [[칼림도어]]로 조용히 떠나버려 불타는 군단을 받들거나 스랄을 따르기 거부한 오크 세력들만 남았지만.] 강력한 [[성기사(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성기사]]단인 [[은빛 성기사단]]의 총본부가 위치했는데, 원래 스트라솔름의 교회가 근거지인 것을 옮긴 것이다. 메네실 가문의 통치하에 번영하고 스컬지의 침공도 잘 대응해 나갔지만, 저주의 근원을 근절하기 위해 [[노스렌드]] 원정을 떠난 차기 계승자 [[아서스 메네실]]이 돌아와 개선식 날에 [[테레나스 메네실|테레나스 2세]]를 죽이고 '''왕위를 빼앗은''' 탓에 살아있는 혈통은 실종된 [[칼리아 메네실]] 공주만이 남게 되었다. 아서스는 계승이라 주장하며 로데론 왕을 자칭하고 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그는 멀쩡히 살아 있는 '''[[테레나스 메네실|아버지]]를 [[존속살해|쳐죽였다는]] [[패륜|것만 빼면]]''' 형식적으로는 정당한 왕위 계승자이기 때문에 왕위를 이은 것은 맞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테레나스 2세 사후, 혼란에 빠진 로데론의 백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남은 대부분이 도륙당해 [[언데드(워크래프트)|언데드]]가 되었으며, 로데론 국토 대부분은 언데드 역병이 만연해 썩어 문드러진 역병지대로 변하는 등 완전한 막장 상태가 되었다. 최후의 저항세력인 은빛 성기사단과 소수의 군대도 아서스 왕에게 몰살당해 사실상 궤멸되었다. 하지만 [[일리단 스톰레이지#s-2|알 수 없는 이유]]로 아서스의 지배력이 약화되어, 언데드가 된 로데론 시민들은 밴시 여왕 [[실바나스 윈드러너]]의 주도 아래 [[포세이큰]]이 되었다. 포세이큰은 [[오스마르 가리토스]]의 로데론 저항 세력과 함께 수도를 공략해 점령했고 수도 아래의 감옥을 개조해 [[언더시티]]를 건설했다. 이 과정에서 희생자인 [[포세이큰]], 그리고 아서스의 마수에서 살아남아 남쪽 [[스톰윈드]] 혹은 바다 건너 [[테라모어]]로 도망친 생존자들로 양분된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로데론의 멸망 이후, 잔존 성기사들과 저항 세력들은 스컬지의 세력이 약한 동부로 도망쳐 [[붉은십자군]]을 조직한다. 모든 게 역병으로 뒤틀린 로데론에서 유일하게 자연이 보존된 곳이 바로 붉은 십자군의 점령지라는 것은 조금 재밌는 사실. 하지만 초기에 개념찬 집단이었던 붉은 십자군은 [[알렉산드로스 모그레인]]의 죽음 이후 [[삽질|삽을 푸고 푸고 푸다가]] 완전히 맛이 가 버렸고, 이후 [[은빛 여명회]]로 그 저항의 기치가 넘어가게 되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가로쉬 헬스크림]]에게 [[테라모어]]까지 박살나면서 이제 저항세력에 가입하지 않고 피난을 택한 로데론의 난민은 [[스톰윈드]]로 망명한 실향민 밖에 남지 않았다. 현재 구 로데론의 영토는 서부의 포세이큰과 동부의 은빛십자군, 잔존 스컬지 세력으로 분할되어 있다. 그러나 포세이큰이 '옛 로데론 영토의 수복'이라는 방침으로 전환하면서, 서부 역병지대 등의 호드-얼라이언스 접경지에서 새로운 긴장 관계가 형성되고 있다.(안돌할 폐허에서의 충돌 등) [[파일:attachment/로데론/horde.jpg]] 호드 연합을 상징하는 방패에 [[포세이큰]]의 문장으로 로데론 문양이 들어가 있다 --[[파괴자 블랙핸드|블랙핸드]]도 [[오그림 둠해머]]도 실패한 로데론 점령에 성공한 [[쓰랄]]-- 이는 상기했듯이 [[포세이큰]]이 스스로를 로데론의 정당한 후계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얼라이언스 입장에서는 헛소리로 치부하는데, 실바나스와 포세이큰은 로데론과 별 연고가 없고 아서스가 노스렌드로 떠난 후 빈 땅을 털어서 자기 세력이라고 일방적으로 칭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성이야 어쨌든~~ 로데론의 귀족으로서 로데론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었던 [[오스마르 가리토스]], 로데론 피난민 출신들이 재건한 안돌할과 펠스톤 농장, 언덕마루 구릉지의 주민들을 모조리 학살하고서 "포세이큰의 구성원은 전 로데론 주민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당성 또한 전혀 없다. [각주] [[분류:워크래프트/지역]] [[분류:가상의 국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워크래프트/인간 왕국 (원본 보기) 로데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