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세계 7대 불가사의]] ||<:><-4><tablealign=center><#FFEA92><table bordercolor=#FFEA92> '''{{{+1 [[안티파트로스]]의 [[세계 7대 불가사의]]}}}''' || ||<-4><:><#ffffff>https://65.media.tumblr.com/f655c56442a8f678c3591be32d70b3bc/tumblr_o9dezvBpOA1sqk8veo7_r1_1280.png?width=800|| ||<:><rowbgcolor=#ffffff> [[쿠푸왕]]의 [[피라미드]] [br](이집트) ||<:> [[바빌론의 공중정원]][br](이라크) ||<:> [[제우스 상|올림피아의 제우스 상]][br](그리스) ||<:> [[아르테미스 신전]][br](그리스) || ||<:><rowbgcolor=#ffffff> [[마우솔로스 영묘]][br](터키) ||<:> [[로도스의 거상]][br](그리스) ||<:> [[알렉산드리아의 등대]][br](이집트) ||<:> || ||<tablealign=right> http://www.rhodes-hotels.us/pictures-rhodes/the-colossus-of-rhodes.jpg?height=400 || || 복원 상상도 ~~크고 아름답다~~ || [목차] == 건설 == [[그리스]]의 [[로도스 섬]]에 있었다고 하는 [[청동]] [[거상]]. 기원전 305년에 있었던 안티고노스 1세 모노프탈모스의 아들 데메트리오스 폴리오르케테스의 [[공성전|포위 공격]]을 이겨낸 로도스에서 포위군이 남기고 간 장비들을 처분한 돈을 이용해 도시의 수호신인 [[헬리오스]]에게 봉헌하기 위해 세웠다. 높이는 받침대를 제외하고도 30미터가 넘었고, 항구 입구 양쪽에 발 하나씩을 딛고 서 있다는 전승도 있지만, 그럴 경우에는 무게 지탱이 어렵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 디자인이었다면 로도스 상 아래를 지나가는 배에 타는 사람들이 [[OME|올려봤을 때]]...~~ == 파괴 == 완공된 지 56년이 지난 기원전 226년, 지중해 동부를 지진이 강타하고 그 와중에 거상은 쓰러진다. 프톨레마이오스 3세가 거상 재건 비용의 지원을 약속했지만, [[델포이의 신탁]]에 따라 로도스 정부는 재건을 하지 않기로 하고 신상을 쓰러진 채로 두었다. 800여년이 지난 기원후 654년, [[칼리프]] 무아위야 1세가 [[로마 제국]]의 손에서 로도스를 빼앗고는 거상을 에메사의 유대인 상인들에게 고철로 팔아버렸고, 그 청동 조각들을 운반하는데 900마리가 넘는 [[낙타]]가 필요했다.[* 일부 책에서는 이 부분을 유대인이 900개의 청동 낙타를 만들었다고 번역하기도 한다. 아마도 오역인듯.]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가장 먼저 세상에서 사라졌지만 후대에 세워진 여러 거상들에 영감을 줬다. 대표적인 게 '''[[자유의 여신상]]'''. == 복원? == 2015년 12월, 로도스의 거상을 다시 세우려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에게해를 바라보며 오른손에 거대한 등을 들고 있게 되는데, 다만 단순한 재건이 아니라 현대 건축의 성격에 가까워 거상 내부에는 도서관, 박물관 등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거라 한다. 높이 또한 원래 것보다 5배 더 큰 135m로 계획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5&aid=0002578102|#]] == 여담 == [[로즈 장학금]]으로 유명한 영국의 [[제국주의]]자 [[세실 로즈]]의 남아프리카 횡단 전신 정책을 조롱하는 만평 "로즈 콜로러스"도 유명하다. 로도스(영어로 Rhodes)와 로즈의 철자가 같다는 것을 이용한 말장난. [[분류:건축물]] 로도스의 거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