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width=100%><:><-4> '''{{{+3 로듐}}}''' [br] '''Rhodium''' || ||<width=15%><:> '''원자번호''' ||<width=35%><:> 45 ||<width=15%><:> '''기호''' ||<width=35%><:> Rh || ||<:> '''분류''' ||<:> [[전이 원소]] ||<:> '''상태''' ||<:> [[고체]] || ||<:> '''원자량''' ||<:> 102.90550 ||<:> '''밀도''' ||<:> 12.41 g/cm^^3^^ || ||<:> '''녹는점''' ||<:> 1964 °C ||<:> '''끓는점''' ||<:> 3695 °C || ||<:> '''용융열''' ||<:> 26.59 kJ/mol ||<:> '''증발열''' ||<:> 493 kJ/mol || ||<:> '''원자가''' ||<:> 6 ||<:> '''이온화에너지''' ||<:> 719.7, 1740, 2997 kJ/mol || ||<:> '''전기음성도''' ||<:> 2.28 ||<:> '''전자친화도''' ||<:> 109.7 kJ/mol || ||<width=15%><:> '''발견''' ||<width=85%><:><-3> W. H. Wollaston (1804) || ||<:> '''CAS 등록번호''' ||<:><-3> 7440-16-6 || [Include(틀:주기율표)] [[파일:attachment/Rh-usage.jpg]] [[파일:rhodium.jpg]] [[영국]]의 화학자 울러스턴이 발견했다. 그는 백금광석을 왕수에 녹여 [[백금]]과 [[팔라듐]]을 분리했다. 그리고 남아있는 용액에서 암적색의 분말을 건져내고 그것을 환원해서 금속 로듐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로듐의 이름은 수용액이 붉은 장밋빛을 띠고 있었던 것에서 유래한다[*1 그리스어로 장미(rhodon)]. 로듐은 단단하면서도 무른 은백색의 금속으로, 녹는점이 높고, 산에 잘 녹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또 내식성이나 내마모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도금용으로 자주 이용된다. [[은(원소)|은]]이나 화이트골드를 로듐으로 도금하면 [[백금]]과 같은 흰색[*2 백금보다도 더 반짝인다고 한다. 전문 보석감정사들은 이 점을 이용해 로듐 도금과 실제 귀금속 도금을 가려 낼 수 있다고 한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로듐 도금 액세서리도 많이 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금이나 백금보다 비싸다(...) 실험실에서 사용되는 같은 99.99% 순도를 가진 금속 기준으로 로듐은 금보다 딱 2배 비싸다.[*3 금속이나 귀금속을 포함한 순물질의 가격은 전적으로 순도가 결정한다. 9가 하나씩 붙을때마다 가격이 지수함수적으로 튀어올라간다.] 로듐은 백금족 중 하나로, 팔라듐, 백금을 포함한 3원소는 배기가스를 제거하는 촉매로 이용된다. 이 3원소를 포함한 알루미나합금을 '삼원촉매'라고 하며, 유해물질을 산화/환원반응으로 제거하는 역할을 가진다. 로듐은 주로 [[배기가스]] 중의 질소산화물 NO,,x,,(녹스)를 제거하는 성질을 가졌기 때문에 로듐의 이용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그 밖에, 탄화수소류의 수소첨가촉매로서의 이용이나 뛰어난 반사성을 살려 반사경이나 헤드라이트에도 이용된다. [각주] [[분류:화학 원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주기율표 (원본 보기) 로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