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비공정]]. [목차] == 개요 == [[팬드래건]]에서 제작된 최대 크기의 비공정으로 제작기간이 무려 10년이나 걸렸다고 한다. 또한 [[안타리아 대륙]]에서 딱 한 대밖에 없다. 하지만 그라테스 대회전 당시 제국의 [[켈베로스 호]]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팬드래건 수복전 당시 2호가 건조중이였고, 이후 건조된 뒤 여러 군데의 전장에 투입되었으며, 종국에 [[창세전쟁]] 당시 [[천공의 아성]]을 공격할 때도 투입되었다. 이후 서풍의 광시곡과 템페스트에는 언급이 되지 않다가 창세기전 3에서 다시 등장한다. 이때 로드 오브 리베리아 4란 명칭으로 등장. [[버몬트 대공]]의 언급과 이후 [[지그문트]] 소장의 대답에 의하면 [[과학마법연구소]]의 도크에서 개발 클라우제비츠 국왕과 버몬트 대공까지 직접 이건조 과정을 순시했으며, 이후 클라우제비츠가 행방불명되었을 때 계속해서 건조 작업에 몰두했으며, 이후 성능이 향상된 [[에듀라 시스템]]을 설치한 후 대규모로 양산되어 제3차 투르 침공에 많은 병사들과 [[마장기]]를 실은 체 투입된다. 로드 오브 리베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