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스퀘어 에닉스]]에서 2010년 10월경 발매한 [[PSP]]용 액션 게임. 기본적으론 [[갓이터]]와 같이 [[몬스터 헌터]]류의 게임이다. 이미 발매된 스퀘어에닉스의 아케이드용 카드 게임 [[로드 오브 버밀리온]]의 몬스터 설정을~~한번 쓰고 버리기는 아까워서~~따서 비슷한 세계관으로 장르만 바꿔 만든 게임이다. 그러나 게임 자체는 잘 쳐줘서 범작 정도인 게임. 일단 처음 발매전부터 캐치프레이즈가 '''헌터를 뛰어넘어 슬레이어가 되어라!'''라는 몬헌 디스&무리수 발언이어서 발매전부터 이미 [[어그로]]를 축적하고 있었다. 캐치 프레이즈 병크는 차치하더라도 이 게임은 스타트 시점부터 사실 대략 좋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바로 역시나 짝퉁 소리를 듣는 비슷한 처지의 '''[[갓이터]]'''가 이미 발매되어 있었고, 스퀘어는 이런 장르의 게임을 거의 만들어본적이 없었던데다가, 결정적으로 '''하청회사가 제대로 지뢰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등장한 체험판에서는 시점 문제, 전투 돌입 문제, 불편한 UI 등 산더미같은 문제점이 발발했는데, 더 큰 문제는 '''이것이 수정되지 않고 그냥 발매'''되었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옆동네 [[갓이터]]는 비슷한 시기에 버스트 판을 내면서 갓이터2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엄청난 버전업을 이루어내어 대호평을 받았다. 결국 몬헌은 커녕 갓이터의 짝퉁에도 못미친다는 세간의 평가를 들으며 [[시망]]했다... 일본에서는 '카드를 샀더니 덤으로 게임패키지가 딸려오더라.' 급의 취급을 받고 있고 그 증거로 '''이 게임을 완전히 공략해놓은 사이트가 단 한개도 없다.''' 하지만 이 게임에 대한 변론을 해보자면, 애초에 이 게임은 로드 오브 버밀리온 전작에서 쓰고 버려진 데이터들을 수집해서 만들어낸 [[스핀오프]]물에 가깝다. [[한정판]]을 구입시 로드 오브 버밀리온 버전 보스카드들을 줬던 것만 봐도……. 거기다 스퀘어에닉스는 액션게임을 별로 만들어보지 않았기에 노하우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다만 일부 층에서는 '속편이 나온다면 해볼만해질지도 모른다'라는 의견이 있기도 했다. [[로드 오브 아포칼립스|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일본에서는 말 그대로 참패했지만, 의외로 북미나 유럽쪽에서는 어느정도 먹혀들어갔는지 2010년 봄까지 추가 시나리오가 지속적으로 추가되기도 했다. [[분류: 액션 게임]] 로드 오브 아르카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