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로레시아의 왕/KINGOFRORESIA.jpg]] [[드래곤 퀘스트2]]의 등장인물. 게임의 주인공 [[로레시아의 왕자]]의 아버지. 게임 시작 직후 사악한 대신관 [[하곤]]과 그의 군단이 쳐들어와서 이웃 국가 문부르크가 멸망하였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이후 용사 [[로토]]의 후손인 아들에게 그 힘을 사용할 때가 왔다면서 사말토리아와 문부르크에서 [[사말토리아의 왕자|같은 로토의 피를]] [[문부르크의 왕녀|이어받은 자]]들을 찾아서 세계를 구하라는 중대한 임무를 준다. 그 후 여행하는데 쓰라고 상자를 하나 주는데 그걸 열어보면 '''달랑 돈 50G랑 동검 한 자루만 들어있다'''. 더 황당한 건 주인공이 나중에 은의 열쇠 같은 아이템을 얻고 들어갈 수 있는 성 보물창고에는 온갖 강력한 아이템이 가득하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처음 시작할때부터 이 아이템들은 주지 않고 푼돈이랑 동검만 주고 세계를 구하라고 보낸 것이다. 이 충격적인(??) 사건은 많은 팬들 사이에서 회자된다. 드래곤 퀘스트의 자린고비를 대표하는 캐릭터. 엄밀히 말하면 고전 JRPG의 특징상 초반부터 주인공에게 강력한 아이템을 주게 할 수는 없으니 게임 진행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다른 사람도 아닌 '''[[국왕]]'''이 '''자기 아들인 [[왕자]]'''에게 저렇게 나오니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다. 게임 후반에 하곤의 탑에서 로레시아 성의 환상을 보게되는데 그곳의 로레시아의 왕은 왠지 옆에 여자들을 잔뜩 낀 [[하렘]]을 차려놓고 '아들아. 하곤 님은 참 좋은 분이란다' 라는 말을 하며 아들을 유혹한다. 물론 나중에 [[루비스]]의 가호로 그게 다 하곤이 주인공을 유혹하려고 보여준 환상임이 밝혀지긴 했지만... 왠지 아버지에 대한 이미지가 다시금 안 좋아지는 이벤트였다. 위의 일러스트는 아마도 이때의 환상을 재현한 것인듯 하다. 엔딩에서는 주인공이 파괴신 [[시도]]까지 무찌르면서 세계를 구하는데 성공하고 돌아오면 "왕자 XXX(이름)여! 과연 나의 아들! 로토의 피를 이은 자! 네가 나의 아들인 것이 자랑스럽다! 정말로 잘했다! 아무래도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 같구나. 지금이야말로 너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다! 받아들이겠느냐?" 라고 물어본다. 여기서 "아니오"를 선택하면 '''"얘야! 어리광 부리지 말거라!"'''이라는 대화가 뜨고 다시 처음 선택지로 돌아간다. [[로라|여기서 또 아니오를 선택하면 "얘야! 어리광 부리지 말거라!"이라는 대사가 무한 반복된다]]. 즉 엔딩을 보려면 무조건 "예'를 눌러서 왕위를 물려받아야 된다. --이건 거의 떠넘기는 수준 아닌가-- 이렇게 --답정너로-- 왕위를 이어받게 되면 새로운 왕의 탄생을 기뻐하면서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한 사말토리아의 왕자, 문부르크의 왕녀와 함께 앞으로 3명이 힘을 합쳐서 세계의 평화를 지키라고 말하면서 나름 훈훈하게 끝낸다. [[분류: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캐릭터]] 로레시아의 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