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일반적 의미 == 현실의 [[가톨릭]]의 교황은 [[교황]] 항목을 참고하자.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등장인물 == > 이 문단에는 [[마태 리스]]나 [[마타이 리스]]로도 넘어오실 수 있습니다. http://r-s.sakura.ne.jp/w/n/ilpa47.jpg (원작) [[파일:attachment/b0110130_4d43b48d83edc.jpg|width=500]] (TVA) 말 그대로 작중 등장하는 [[로마 정교]]의 교황. 성우는 [[키무라 마사후미]]. 첫 등장은 11권 에필로그로 이 때 [[전방의 벤트]]에게 비웃음을 당하고 있었다. 스스로가 '''사람들에게 선출된 교황'''이라는 점을 컴플렉스 비슷하게 여기고 있으며, 주위 사람들과 테두리가 쳐져 있는 자신을 싫어했다. 그래서인지 [[영국]] 청교도의 [[로라 스튜어트]]를 부러워하는 듯한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작중 가장 훌륭한 인격을 가진 인물 중 한명으로 [[후방의 아쿠아]]는 로마 정교에 충성하기 보다는 교황 개인이 세계를 이끌기에 알맞은 인물로 여기고 있었으며 좋은 성격이라고 하기 힘든 [[로라 스튜어트]]조차도 그의 인격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다. 주변환경과 신성 간의 격리를 매우 안 좋다고 여기고 있으며, 처음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들이 내린 [[카미조 토우마]] 추살령에 대해 그는 그 소년은 신을 모를 뿐이라고 살해에 반대했으나 결국 그의 힘으론 그들을 못 막았다. 주변 슬럼가와 거주하는 어린아이가 공을 떨구자 그것을 돌려주려 했으나 애가 더러운 거 묻히게 되면 혼난다고 기피하자 그걸 보고 매우 안타까워한다. 게다가 안 좋다고 중얼거리는데, 보좌관은 듣고선 이해 못 해먹고 '교황님 사는 여기에 이딴 게 있다니 정말 안 좋네요' 같은 드립을 해대니 '''정말 속 터질 노릇.'''~~그러고 보니 [[프란치스코(교황)|현실의 교황]]이 위험을 무릅쓰고 소통하고 있다.~~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를 이용하여 이런저런 혼란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걸로 보이지만 애초에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는 교황도 무시하는 포지션이다. 그렇기에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의 진정한 목표인 [[카미조]]에 도달하여 조금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를 서포트한다. 그래서 자신만의 야망을 위해 혼란을 일으키려고 하는 [[우방의 피안마]]를 막을 때에는 비록 처절히 발렸지만 '''그 피해를 자신에게 모두 옮겨 피해를 [[로마]] 시가지에서 [[성 베드로 대성당|성 피에트로 대성당]]으로 좁혔다.'''[* 그 때문에 성당의 3분의 1 이상이 '종이 세공품처럼 찢어져' 붕괴되었으며, 광장 또한 파괴되었다.] 이 모습을 보고 피암마도 "혼자서 막아낸 건가, 대단한 놈이야."라고 평할 정도. 이후 전에 만났던 빈민가 소녀가 그의 의식을 유지하려고 뭐라뭐라 소리치자 벤토는 그것을 보고 사람들에게서 뽑히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걸 알겠냐고 말한다. 그 후 벤토에게 '그가 노리는 것은 [[영국]]에 있으니 [[영국]]으로 가라'는 말을 하고 실신. 폭발을 보고받은 [[로라 스튜어트]]조차도 '''"이 착한 사람 같으니."'''라고 평가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을 정도. 쉽게 말해 온갖 [[막장]] 행태를 보여주었던 [[로마]] 정교의 수장이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대인배]][* 역으로 온갖 막장행위를 저지르는 조직이지만, 이런 대인배가 정점에 오를수 있을 정도의 건전함이 있기에 세계 최대의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볼수도 있다.], [[간지폭풍]]이라 할 수 있겠다. 피암마에게 당하기는 했지만, 이래봬도 [[로마]] 정교의 톱인 만큼 본인도 상당히 강한 것 같다. 13사도(12사도+'''[[이스카리옷 유다]]''')의 힘을 빌려서 시공간을 [[봉인]]해버리는(스테이시스 필드?!) 마법 같은 것도 쓰니. 일단 그의 후임인 베드로 요그디스 정도는 순식간에 발라버릴 수 있는 힘이 있는 듯하다. 그리고 16권부터 20권까지 내내 혼수상태였다가 20권 끝부분에서 드디어 눈을 떴다. 21권에서는 눈을 뜨자마자 곧장 옷을 챙겨 입고 폭동이 일어날 것 같은 [[로마]] 시내로 가서 시민들을 진정시키고 그들과 같이 바티칸으로 돌아간다. 여기서부터는 그야말로 [[간지폭풍]]. 폭동이 일어나 교황청으로 쳐들어가기기 직전이었던 5만명 이상의 민중들이 진정되고, 그가 교황청에 돌아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일부러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서 심어놓은 암살자들조차 '''"안돼....이 사람만은, 이 사람이 만들어내는 작은 흐름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끊어지게 하면 안돼...!!"'''라는 공포심에 사로잡힐 정도...결국 그 많은 사람들을 전부 진정시키고 전쟁을 막기 위해서 진군했다...이 정도면 [[카미조 토우마]]를 제외한 누구보다도 대인배다..진정한 성직자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는 느낌이다. 가서 차기 교황선출을 내놓고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던 추기경들을 용서하고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애썼다고 칭찬까지 한다. 그리고 자신은 그저 일개 신도로서 할 일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이쯤되면 [[대인배]] 오브 [[대인배]], 정말 읽다보면 뜨거운 것이 마구 밀려올 정도다. 보통 어른들은 썩은 인간이 태반인 금서목록에서 '자신의 권위에 의지하지 않고 모든 이들을 위해서 움직이는' 드문 인물. 여기서 본명이 '마태 리스'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일본판에는 마타이 리스라고 나온다고.] 22권에서는 [[러시아]] 성교의 [[바실리사]]와 연락을 하면서 자신이 할 일을 묵묵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예 본격적으로 성자가 되어가고 있는 중인 듯. 현재 영국 청교도의 [[로라 스튜어트]]가 새로운 악역으로서 대두될 기미가 보이고 있기에, 어쩌면 교황과 [[로마]] 정교가 작중 주축 인물들의 새로운 백그라운드가 될지도….? --세상에는 이런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 [[아이템]]과 [[하마즈라 시아게]]가 나오는 장면에서 [[로마 교황]]을 그만 뒀다고 뉴스에서 언급된다. [[베네딕토 16세]]? ~~나는 교황을 그만두겠다, 베드로!~~ http://r-s.sakura.ne.jp/w/n/ni_r29.jpg?width=500 오른쪽 인물 마태 리스에 이은 차기 교황의 이름은 [[베드로 요그디스]]. 21권 등지에서 마태 리스가 혼수상태일때 권력다툼을 하다가 참회한 추기경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분류: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등장인물]] 로마 교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