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떠돌이용병 아레스]]의 등장인물로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로빈 후드]]이다. [[크로노스]]측 [[궁수]]로 [[다라크]]전에서 첫등장했으며 작중 제일가는 [[활]]의 명수. 도발하는 적장을 그 자리에서 화살로 저격해 죽이고 엿을 날리는 비범함을 보였다.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의사소통 방식이 다소 거칠었으나[* 돌아오라는 말을 하지 못하므로 화살을 날려 아군의 투구를 맞춰 주의를 끄는 식] 고흐와 만나게 되면서 조금이나마 수월해진 듯하다. 다라크전 후 [[템플 용병단]]에 입단해 [[아레스(떠돌이용병 아레스)|아레스]]와 [[바루나(떠돌이용병 아레스)|바루나]], [[고흐]]가 있는 소대에 들어오게 된다. 활의 명수지만 칼을 잘 다루지 못해 입단 시험 때 걱정했으나 다행히 상대하게 된 게 용병단 최약체인 고흐라서 한 방에 때려눕히고 템플 용병단 2대 굴욕을 만들어내며 입단. 바루나가 [[클라라]]를 구하러 갈 때 함께 가기도 했다. [[다라크]] 공주 구출 작전에도 참가. [[아이시리스]]전에서 [[이카루스]]에게 궁수부대 지휘권을 위임받으며 사이칸 유적 전투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다. 고흐를 떼놓고[* 같이 가겠다는 고흐를 기절시키고 갔기 때문에, 고흐는 자기가 말리지 못해 로빈이 죽었다고 두고두고 자책했다] 아이시리스 병사로 위장해 [[그락시오 미카엘|미카엘]]에게 접근, 미카엘이 직접 이카루스를 죽이러 갈 때 화살을 날려 치명상을 입히고 근처에 있던 아이시리스 병사들에게 살해당했다. 이 일로 아이시리스군은 미카엘을 살리기 위해 사이칸 유적에서 급하게 물러나야 했으며 크로노스 측 총지휘자인 이카루스는 무사히 살아남아, 결과적으로 크로노스 연합군의 승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각주] 로빈(떠돌이용병 아레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