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 http://static3.wikia.nocookie.net/__cb20131222061233/aceattorney/images/2/20/Lang.png?width=240&align=right [목차] ||음성 - '''무르군!''' {{{#!html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pds12.egloos.com/pds/200906/05/75/dewplayer-mini.swf?son=http://pds25.egloos.com/pds/201210/29/10/not_so_fast.mp3" width="200" height="20"> <param name="movie" value="http://pds12.egloos.com/pds/200906/05/75/dewplayer-mini.swf?son=http://pds25.egloos.com/pds/201210/29/10/not_so_fast.mp3" /> </object>}}}|| ||[[역전검사]] 테마곡 '''로우 시류 ~ 낭자(狼子) 왈!'''[* 동아시아 밖에서는 '[[제자백가|~자 왈(~子曰)]]' 같은 표현이 뭘 가리키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북미판에서는 이걸 직역하지 않고 그냥 '''"언성을 높여라, 애송이!"'''라는 완전히 다른 의미의 제목을 붙였다. ~~그냥 성경책처럼 ~가라사대 에 해당되는 말로 제목을 붙이면 안되는건가~~ ] {{{#!html <iframe width="560" height="50" src="https://www.youtube.com/embed/StaixlMBES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역전검사 2]] 테마곡 '''추억 ~ 낭가의 몰락''' {{{#!html <iframe width="560" height="50" src="https://www.youtube.com/embed/QkXn8XhXgl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소개 == '''狼 士龍'''(ろう しりゅう)/'''Shi-Long Lang''' [[역전재판 시리즈]]의 등장인물. [[역전검사]], [[역전검사 2]]에서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국제형사경찰기구]] 소속의 수사관으로 현장을 수사하려는 [[미츠루기 레이지]] 앞을 막아서곤 한다. 디자인 모티브는 [[늑대]] + [[폭주족]] 대장. PV 및 특별법정에서의 담당 성우는 [[미야케 켄타]]. 다른 캐릭터들은 반론할 때 '[[이의 있음!]]([[일본어]]: 異議あり!, [[영어]]: Objection!)'을 외치지만 이 사람은 '무르군!([[일본어]]: アマイな!, [[영어]]: Not So Fast!)'을 사용한다. 궁지에 몰리면 왠지 늑대가 우는 소리(카우우우우우우우!!)를 내기도 한다. === 이름의 유래 === 「[[늑대]](狼, 로)」와 「법(law, 로)」 두 개의 의미를 동시에 가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름에는 밝혀진 장치가 없는 듯. 고국인 [[서봉민국]]이 [[중국어]]권이므로 [[외래어 표기법/중국어|중국어의 외래어 표기법]]대로 쓰면 '''랑스룽'''이 되고, [[한국 한자음]]대로는 '''낭사룡'''이 된다. 영문 표기가 [[한어병음]]식에 가까운 Shi-Long Lang[* 다만 중국 본토인들의 성명 표기 방식대로라면 Lang Shilong으로 적어야 한다.]으로 적혀 있는데, 서봉민국이 [[대만]]([[중화민국]])을 모델로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는 다소 [[고증오류|고증(?) 오류]]인 측면이 있다. 대만인들은 대부분 [[웨이드 자일스 표기법]]에 가깝게 성명을 적기 때문.[* 웨이드 자일스 표기법대로 적을 경우 Lang Shih-lung 정도로 적는 게 맞다. 다만 대만인들의 경우 성명 표기 시 웨이드 자일스 표기법을 다 따르는 건 아니어서 ung 부분을 ong으로 쓰거나 oong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역전검사]]에서 로우 시류가 조수로 데리고 다니던 [[시이나(역전검사)|시이나]]도 [[웨이드 자일스 표기법]]에 가까워 보이는 로마자 표기를 쓰고 있다. 일본어판에서 풀네임의 발음을 적을 땐 '로우 시류우'라고 쓰지만 전부 하지 않으면 '로 시류'로 적기도 한다. 일본어의 장음을 다이얼로그 등에서 단음으로 바꿔 적는 건 [[나루호도 류이치]]를 포함해서 [[역전재판 시리즈]]에서 흔하게 보이는 표기법이다. <[[불타오르는 역전]]>부터 [[이치조 미쿠모]]는 로우에게 대고 '야! 울프!'라고 격식없이 부르곤 한다. 물론 어지간하면 '로우 씨'라고 제대로 불러 주지만 마음에 안 들면 가차없이 울프라고 부른다. 이후 로우 쪽도 미쿠모의 도발에 재미를 느꼈는지, 둘이서 [[까마귀]]가 세냐 [[늑대]]가 세냐 같은 유치한 말싸움을 하는 것도 볼 수 있다(…). == 작중 모습 == [include(틀:스포일러)] === 엘리트 국제수사관 === >'''"여긴 깔끔하게 각잡힌 심판의 장이 아냐."''' >'''"현장이라는 정글이다. 네놈이 나설 장소는 없어."''' [[서봉민국]] 출신의 엘리트 국제수사관으로 [[역전검사]]에서 [[카루마 메이]]와 함께 [[미츠루기 레이지]]의 라이벌 중 한 명. 항상 비서 [[시이나(역전검사)|시이나]]와 행동을 같이 한다. 4000년 전에 경찰과 형사의 행동과 수사 지침을 정리했다는 체포학의 창시자 '낭자(狼子)'의 자손으로 수천년 간 계속 경찰계의 중진으로 활약해 왔다는 '낭 일족' 이다. 중요한 말을 할 때마다 '낭자'의 격언을 인용하는 경향이 있다.[* [[공자]], [[맹자]], [[순자]], [[노자]], [[장자]], [[한비자]] 등과 같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중화권에서 존경받는 학자들은 성명 뒤에 '자(子)'를 붙여 높이는 관습이 있는데, 이처럼 '낭자'라는 인물은 서봉민국에서 위대한 인물로 추앙받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娘子와 헷갈리면 안 된다-- 어려서부터 수많은 나라의 경찰 조직을 오가며 경험을 쌓았다. 경험도 경험이지만 거의 모든 나라의 경찰, 국제조직에 입김이 닿을 정도로 인맥이 세다. 수많은 국제범죄 조직을 검거한 화려한 경력도 지녔다. 수사현장에선 [[백경대|100명 가까운 인원]][* 로우가 "번호!" 하고 외치면 "1! 2! ~~[[369 게임|짝!]]~~ 3! 4! …"라고 외치면서 일일이 다 센다. 그런데 후반부에 가면 "1! 1! 1!"로 바뀐다. 로우 본인이 "뭔 번호를 세고 앉았어. 인간에게는 부모에게 받은 이름이라는 게 있는데. 이 놈도 저 놈도 1번이다!"라고 한 것 때문인 듯. ~~쓸데없이 박력있다~~]을 투입해 쾌속으로 조사하는 인해전술을 구사한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부하를 위하는 친절함을 모두 갖춘 모범적 대장. 부하를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하고 매우 신뢰한다.[* 부하의 동생의 아내의 동생의 생일까지 챙길 정도. 근데 이거 왠지 실수를 넘기려고 뻥친 거 같기도 하다(…)] 그래서 수많은 부하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다. 하지만 자신의 부하가 아닌 사람에겐 까칠하다. 부하의 생일을 챙기다 자신의 생일이 아니라고 하자 "신부의 동생의 아들이 생일일텐데?" 라는 개드립까지 작렬하는 걸 보면 작중에서 간지나는 모습과는 별개로 부하와 함께 있을 때는 개그캐릭의 기질까지 보여주고 있었다. === 검사에 대한 적개심 === <가로채인 역전>에서 [[미츠루기 레이지]]와 처음 대면하며 만나는 즉시 적개심을 보인다. [[SS-5호 사건]] 이래로 낭 일족이 보낸 정확한 증거물을 조작해서 사용하는 검사가 많아지면서 낭 일족의 명예가 추락했기 때문에 검사란 직업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 예로 미츠루기 레이지가 인질 협상 건으로 지하실에 갇혀 있을 때 로우 시류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수사가 먼저라며 단칼에 거절당했다.] 그 후 사사건건 미츠루기와 대립하지만 [[엔자이|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유죄로 만드는]] 게 아닌 진실을 찾는 것을 추구하는 미츠루기의 모습을 보고 그를 인정하게 된다. ~~[[역전재판|과거엔 안 그랬지만 생략하자]]~~이후 자신의 부하와 인맥을 바탕으로 미츠루기와 협력한다. 검사에 대해서는 적개심을 보이는 반면 형사에게는 친밀감을 보인다. 코도피아 대사관 방화사건 때 수사에 참여하려는 [[바도 잇테츠]]를 순순히 들여 보내줬다. 또한 [[아쿠비 힉스]]의 사망을 두고 자신이라면 절대 죽게 내버려두지 않겠다는 말을 하는 등 국제수사관으로써의 동료 의식도 존재한다. 단 부하나 동료에 대한 신뢰가 때로는 발목을 잡기도 한다. <불타오르는 역전>에서 [[미츠루기 레이지]]가 방화사건의 범인으로 [[시이나(역전검사)|시이나]]를 범인으로 지목했을 때 시이나가 해명을 하기도 전에 먼저 로우가 미츠루기를 막아선다. 부하를 지키지 못하는 상사는 실격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그녀를 굳게 믿고 있었으나 결국 시이나는 [[카즈라 히미코|7년 전의 살인범]]이자 현재 사건의 공범인 것이 드러났고 그녀가 미쿠모를 인질로 잡자 [[바도 잇테츠]] 형사가 나타나 그녀를 쏘려는 순간 둘 사이에 끼어들어 시이나를 막아줌과 동시에 바도 형사가 쏜 총에 다리를 맞으며 "아직은 내 부하다"라는 말로 시이나를 감싼다. 이 때는 정말 [[간지폭풍]] 그 자체. http://images2.wikia.nocookie.net/__cb20101214004244/aceattorney/images/b/b0/Lang_Intervention.gif 입이 거칠고 무례해 보이지만 실은 좋은 사람이다. 갑자기 막나가는 행동을 해서 주변을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하지만, 그런 행동엔 다 로우 나름의 의도가 있다. <불타오르는 역전>에선 사건의 진범으로 뜬금없이 [[카루마 메이|채찍녀]]를 지목해서 몰아 세운다던가 갑자기 사건 현장에서 이탈해 사라진다던가 하는데, 전자는 미츠루기로 하여금 증거를 내세워 진범인 [[카네이지 온레드|밀수조직 보스]]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의도였음이었고 후자는 미츠루기가 시간을 버는 동안 본국에 연락해 진범의 직위를 해임시킴으로서 치외법권을 깨뜨려 진범을 붙잡아놓으려는 행동이었다. --오오 울프 오오-- 엔딩에서 [[바도 잇테츠]]를 감방에서 꺼내 자기 밑으로 두려고 열심히 설득 중이다. 일하던 [[시이나(역전검사)|여비서]]가 잡혀갔으니 그걸 커버하려는 듯. === 과거의 결착 === [[역전검사 2]]에선 전작에서 시이나를 커버 쳐줬던 게 문제가 되어 자진해서 팀을 해산하고 책임을 졌다고 한다. 더 이상 국제수사관도 아니지만 그래도 부하들 몇 명은 여전히 로우를 따라다닌다. ~~하지만 더이상 많은 부하들과 보여주는 개그는 작중에서 볼 수 없었다...~~ 12년 전 [[SS-5호 사건]]의 책임으로 그의 아버지 로우 타이류는 대통령 [[오 테이쿤]]을 보좌하다 쫓겨났고 그 이후로 낭 일족은 한 번도 대통령을 보좌하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그 사건의 진상을 알기 위해 사건이 벌어진 [[일본]]까지 와서 조사를 하고 있었다. 서봉민국을 이끌어나간 인물인만큼 오 대통령을 매우 존경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후의 행적은 아래의 로우 타이류 항목 참조. 엔딩에서 시류는 자신의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받들기로 결심하여, '''"서봉민국은 내가 꼭 부흥시킨다! 다시 너희들과 만날 때는 활기찬 서봉민국을 보여줄 것을 약속하지!"'''라는 말과 함께 부하들과 사라진다. 여담이지만 전작을 플레이했던 유저라면 그가 리액션을 할때마다 [[스탠드]](...)처럼 똑같이 포즈를 지어줬던 시이나가 없어서 뭔가 위화감을 느끼게된다. == 관련 인물 == === 로우 타이류 === '''狼 太龍'''. [[외래어 표기법/중국어|중국어의 외래어 표기법]]대로라면 '''랑타이룽''', 한국 한자음으로는 ~~[[성태룡]]~~ '''낭태룡'''. http://images1.wikia.nocookie.net/__cb20110406165706/aceattorney/images/4/42/Teikun_n_lang.png 오른쪽이 로우 타이류, 왼쪽은 [[오 테이쿤]]. 로우 시류의 아버지이자 SS-5호 사건 당시 오 테이쿤의 보좌관. 오 테이쿤과는 테이쿤이 자신의 유언장을 낭가에게 맡길 정도로 굉장히 친밀한 관계였다고 한다. 시류의 말에 따르면 그 유언장은 낭가와 서봉민국의 깊은 신뢰관계를 나타내는 증거품과도 다름 없다고. 그러나 SS-5호 사건으로 대통령이 납치되어버리는 바람에 보좌관으로서의 신뢰를 잃고 쫒겨났다. 이후에 그 사건을 치밀하게 조사하고 [[사루시로 소타|대통령 살해를 목격한 아이]]가 그린 그림과 그가 찾아낸 각종 증거를 통해 실제 오 테이쿤은 살해당했고 살아 돌아온 오 테이쿤은 그의 [[카케무샤]]였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러나 타이류는 이를 공개할 수 없었는데, [[이치야나기 반사이]]의 압력도 문제가 되었지만 결정적으로 서봉민국은 오 테이쿤 한 명에 의해 의지되던 나라인만큼 '실제로 대통령이 살해당했다'라는 사실을 공표해버렸다가는 서봉민국은 되돌릴 수 없는 혼란에 빠져버릴 것이 뻔하기 때문이었다. 결국 타이류는 서봉민국을 통해 진실을 은폐하기로 결심했고, 대통령이 납치사건 당시에 목격되었다는 거짓 증언을 함과 동시에 결정적인 증거였던 그림은 낭가에 숨겨버렸다. 이후 시류의 언급에 따르면 [[폐인]] 상태에 빠졌다고 한다. 시류의 '아버진 자신의 추리를 무덤까지 가져가셨다'는 독백에 따르면 이미 고인이 된 지 한참 지난 듯. 이후 현재 시점에서 시류는 자료에서 보이는 각종 모순과 그가 은폐한 그림이 드러남을 통해 아버지가 모든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어째서 진실을 은폐하고 낭가를 몰락시켰는지를 이해할 수 없었으나, 후에 아버지가 진심으로 서봉민국을 위하여 한 행동이었음을 깨닫고 단순한 낭가의 안위만을 생각했던 자신이 무지했음을 깨닫는다. [[분류: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 [각주][include(틀:역전재판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역전재판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 (원본 보기) 로우 시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