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awoiaf.westeros.org/images/thumb/0/07/Roger_Reyne.jpg/450px-Roger_Reyne.jpg?width=250 Roger Reyne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인물로, 멸망한 [[레인 가문]]의 마지막 영주. 별명은 '붉은 사자'로, 뛰어난 기사였다고 한다. 아버지인 로버트가 피크 가문의 반란을 진압하다 사망하자 분노해 [[아에곤 5세]]가 정전을 명하기 선수를 쳐 포로로 잡은 피크 가문원을 여럿 죽인다. 엘린이 티온 라니스터와 약혼하던 시절 [[캐스털리 록]]에서 라니스터와 함께 거주했으나 티온과 제롤드의 다른 아들들이 [[타이토스 라니스터]]를 제외하고 줄줄이 죽어나가고 엘린이 타이터스를 유혹하는것에 실패하고 강제로 [[타벡 가문]]에 혼인하게 되자 본성으로 귀환한다. 이후 [[아에곤 5세]]가 타벡 가문의 영지를 국왕령으로 편입하려 들자 타벡과 손을 잡아 반발하고 이를 강제로 수행하러 군을 이끌고 온 [[마브랜드 가문]]의 데니스 마브랜드의 군을 급습해 포로로 잡아버리는 만행을 벌인다. 이에 --호구-- 타이토스가 관용을 베풀어 별다른 처벌 없이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은혜를 갚기는 커녕 [[젠나 라니스터]]와 [[에몬 프레이]]의 결혼식에 엘린과 함께 참석해 실컷 비웃고 떠났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나인페니 왕들의 전쟁]]에선 [[케반 라니스터]]를 종자로 둔 채로 전쟁에 참가했고 타이토스의 동생 제이슨이 전사하자 군의 통수권을 이어 받아 군을 훌륭히 지휘했고 [[케반 라니스터]]에게 기사 서임을 해준다. AC 261년 전쟁이 끝나고 [[타이윈 라니스터]]가 실권을 잡아 서부의 영주들의 기강을 다지자 대놓고 무시하였고 이에 굴하지 않고 타이윈이 밀어 붙이자 [[레인-타르벡 반란]]을 일으킨다. 이후의 행적은 [[레인-타르벡 반란]] 문서 참조 바람.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로저 레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