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로젠 메이든/등장인물]] 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40404163847/rozenmaiden/images/9/97/Rozen.jpg [[로젠 메이든]] 일곱 인형의 제작자. 모든 로젠 메이든에게 아버님이라 불리는 인물로 절대자, 신처럼 여겨질 정도로 그들에게 대단한 의미를 갖는 존재. 완벽한 소녀인 '[[앨리스]]'를 얻기 위해 로젠 메이든들을 제작했으나 이상에 닿은 인형이 없자 상심해 모습을 감추고, 일곱 자매가 서로 싸워 로자 미스티카를 모아올 것을 명한다. 자매 중에는 특히 제 5돌 [[신쿠(로젠 메이든)|신쿠]]가 귀여움을 독차지하였다고 묘사할 정도로 신쿠를 특별히 사랑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바라스이쇼에게 당해 쓰러져 있던 모두를 구해주거나, 앨리스 게임만이 앨리스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등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남겼으며, 그의 제자인 [[엔쥬]]도 등장하는데 ~~왜 닮았지?~~ 시청자들 사이에서 스승인 로젠 본인으로 오해받기도 했다. 그러나 서로 싸우기 싫고 우애깊게 지내고 싶어하는 로젠 메이든 자매들을 싸우게 하는 앨리스 게임을 하도록 명령했다는 점에서 일부 팬들에겐 농담삼아 [[만악의 근원]]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작중 내에서도 손놓고 아무 것도 안하다 [[사쿠라다 준]]이 "당장 나와 로젠!!!" 이라고 소리소리 질러대자 그제야 신쿠랑 바라스이쇼가 피터지게 싸우던 현장 뒤에서 슬그머니 나타나는 등(...) 거기다 본인이 하라고 시킨 앨리스 게임을 이제 와서 안 해도 된다고 한 입으로 두 말 한다며 싫어하는 팬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여동생을 깊이 사랑하여 싸우기 싫어하는 [[스이세이세키]], 마찬가지로 언니를 상처주긴 싫지만 아버지의 뜻에 따라야한다는 [[소우세이세키]], 그 외에도 카나리아, 히나이치고, 그리고 스이긴토와의 싸움 이후 싸울 마음을 완벽히 접은 [[신쿠(로젠 메이든)|신쿠]] 등 대부분의 자매들이 서로를 해치기 싫어하는데도 아버지 로젠이 슬퍼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목숨걸고 싸우게 했다는 점에서 '''희대의 [[막장]] [[아버지]]'''라고 왕창 까이기도 한다. 거기다 어째 돌들을 전부 다 중증 파더콤으로 제작해놓았다.(...) 정작 본인은 자신만을 바라보는 일곱 돌들중 여섯을 없애고 완벽한 소녀인 한 명만을 만나주겠다는 조건을 내거는 등 자매간의 분란 조장의 원흉이라는 비난이 많은 편. 결정적으로 애니판 오베르튜레에서 제 1돌 [[스이긴토]]는 만들다가 내팽개치고는 가슴 아래를 미완성작으로 남겨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신쿠는 정성껏 만져주고 특별히 자신의 형상을 새긴 브로치까지 달아준 후 꼭 안아주는 차별을 선보여 스이긴토 팬들에게 까였다. 이후 스이긴토는 신쿠의 말에 열받은 후 자신은 실험작으로 내팽개쳐져 있을 동안 신쿠만을 어여삐 여긴 것에 대한 분함으로 아버지의 신쿠를 향한 특별한 사랑을 상징하는 브로치를 부숴버린다. 아버지에게 버려진 미완성품이라는 콤플렉스 역시 강하게 남아있었던 듯 하다. 사실 자매간 질투와 아버지에게 더 사랑받을 거라는 집착 등의 원인이 이 남자인 셈이니 모든 사건의 발단이 로젠의 [[차별|애차별]](...) 에서 온 건 맞다. 원판의 묘사는 상당히 부정적. 오히려 [[편집증]]적인 이미지도 있다. 뿐만 아니라 사실 불로불사의 존재라는 떡밥이 존재하며, 적어도 이 세계관에선 불로불사의 존재로 알려진 [[생 제르맹]] 백작과 동일인물이라고 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원래는 인간이었던 존재, 로젠 메이든 돌즈의 창조자. 신연재판에서 이미 육체를 잃고 키라키쇼처럼 '''실체가 없는 존재'''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 이유는 혼이 없는 인형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바로 자신의 마음을 7개의 [[로자 미스티카]]로 나누어 인형들에게 생명을 부여했기 때문. 그 결과 7번째 인형인 키라키쇼를 만든 후 인간으로서의 로젠은 사라진 것이다. 덕분에 로젠 자신은 빈 껍데기가 되었다. 신연재 63화에 따르면 자신의 딸을 잃은 이후 슬픔에 빠져 '인간'을 닮은 인형을 만들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인형들에게 앨리스 게임이라는 시련을 부여한 것은 '''살아가는 것은 싸움이기 때문'''이라고. 긴 시간을 싸우고 살아가며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익히고 그럼으로써 진정한 지고의 소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 '''"[[사쿠라다 준|너]]라면 가능할까? 너라면 할 수 있겠니?"''' 그리고는 앨리스 게임을 끝내 달라는 [[사쿠라다 준]]의 말을 듣고는, 자신은 실체가 없는 존재이기에 불가능하다며, 위의 대사와 함께 자신의 능력을 준에게 전해준다.[* 이후로 준의 복장이 로젠과 같은 복장으로 바뀐다.] [[분류:로젠 메이든/등장인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로젠, version=40)]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로젠(로젠 메이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