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빌리 해링턴|빌리]]가 록커가 되면 하는 장르-- --[[http://youtu.be/y4LqRRI2jKo|이런 거?]]-- ...가 아니고 초기 [[로큰롤]] 시대에 생겨난 장르 중 하나다. [[록]]에 힐빌리, 즉 [[컨트리]]를 더한 장르로 [[록]]의 과도기적 장르라고 볼 수 있다. 로큰롤과 마찬가지로 역시 [[엘비스 프레슬리]]에 의해 기반이 다져진 장르다. == 상세 == 밴드 구성으로는 우선 [[일렉기타]], [[드럼]], [[베이스]]라는 굉장히 단촐한 구성을 갖춘다. 이펙터를 과하게 걸지 않은 [[풀할로우]] 기타와 [[활]] 대신 [[핑거링]]으로 연주되는 [[콘트라베이스]], 클래식한 드럼 세트는 로커빌리 특유의 단촐하지만 흥겨운 사운드를 위한 정석적인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지금의 로커빌리를 정형화시킨 건 50년대 밴드들이 아닌 70년대 말 앨비스 사망 이후 로커빌리 리바이벌 붐이 일어난 시기에 만들어진 [[스트레이 캣츠]]다. 콘트라베이스 항목에도 잘 나와있지만 이들은 당시 유행하던 [[펑크]]와 로커빌리를 섞어 재해석했다. 이 덕분에 [[사이코빌리]]라는 [[하드코어 펑크]]가 뒤섞인 장르도 탄생했다. [[펑크 룩]]의 [[모히칸]] 헤어스타일에서 파생된 독특한 싸이코빌리 퀴프 머리를 하고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한다. ㅎㄷㄷ 컨트리와 뒤섞인 덕분에 미국에선 아직까지 많은 인기가 있는 장르다. 하지만 한국에선 이 장르를 하는 밴드가 단 둘밖에 없는데, [[http://ko.wikipedia.org/wiki/%EB%9D%BD%ED%83%80%EC%9D%B4%EA%B1%B0%EC%A6%88|락타이거즈]][* 현재는 보컬을 남자로 바꾸고 [[http://www.doindie.co.kr/posts/the-rocktigers-reborn-as-street-guns|스트릿 건즈]]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와 [[하퍼스]]가 바로 이들이다. 락타이거즈(現 스트릿건즈)는 '[[김치]][[빌리]]'[* 음악 사운드적, 비주얼적 기준으로 보았을때 펑크 성향을 입힌 로커빌리이므로 싸이코빌리쪽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겠다.] [* 김치빌리라는 기믹은 아마 서구권의 싸이코빌리와는 뭔가 한끗 다른 독자적인 한국 인디락적인 느낌(특히 비주얼에서)을 설명하기위해서인듯]를 모토로 걸고 있으며, 하퍼스는 이들보단 멤버 구성이나 악기가 스트레이 캣츠[* 스트레이 캣츠는 약간 후대의 시각에서 재조명한 로커빌리이지만 그래도 최초의 로커빌리 리바이벌 밴드이므로 사운드적으로 거의 고전적 로커빌리 형태이다.]에 더 가깝다. [[https://fbcdn-sphotos-f-a.akamaihd.net/hphotos-ak-xap1/v/t1.0-9/10603694_360465910772528_1131556791639566716_n.jpg?oh=888cfe729cce229a5474bbdfa0c891e4&oe=55425E29&__gda__=1425769461_6e73995cff9d19b23ebd1847389c1d8b|공연사진]]을 보면 더 이해가 빠를 것이다. 또한 국내에는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명령 27호]]라는 [[사이코빌리]] 밴드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정통 사이코빌리보다는 [[서프]] 음악에 더 영향을 받았었다. 국내에서 유명한 로커빌리 노래 중 하나는 [[SG워너비]]의 종이학 정도가 있을 것이다. == 여담 == [[백 투 더 퓨처]]에서는 마티 맥플라이가 스쿨 파티 무대에 있는 1955년도의 사람들 앞에서 그 시대에는 매우 생소했던 로커빌리 분위기를 띤 노래인 Johnny B. Goode을 연주한다. 하지만 너무 오버해서 기타를 쳤다가 좌중의 분위기가 싸해지자 "아직 이런 것이 익숙하지 않나 보네요. 하지만 당신들의 자식들은 좋아할 겁니다."라고 말한다. [[분류:음악 장르]] 로커빌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