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로켓맨(원피스)/Example.jpg] [[워터 세븐]]에서 해상열차라면 [[바다열차(원피스)|퍼핑 톰]] 한 대 뿐이겠지만, 그 이전에 나왔던 [[프로토타입]]이 있었다. 바로 "로켓맨".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기관차의 상어 대가리가 포인트. 정확히 말하자면 프로토타입이라기보단 '''"실패작"'''인데, 일단 운행했다 하면 증기기관이 제멋대로 폭주해 버려 상용 운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선로에 올라타는 순간, 그대로 미친듯이 튀어나가 버린다.] 차로 비유하자면 시동 걸고 엑셀을 밟았다 하면 [[급발진]]이 일어나고 브레이크가 터지는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장비를 정지합니다|열차를 정지합니다. 앙대자나?]]~~ 개발된 후 12년 이상 창고에 쳐박혀 썩어가고 있었으나, [[CP9]]에게서 [[니코 로빈]]을 되찾기 위해 [[밀짚모자 일당|밀짚모자 해적단]]이 [[에니에스 로비]]로 갈 때 사용되었다. 여담으로, '''"운행했다 하면 증기기관이 폭주해 버린다"'''는 무서운 설정이 붙어 있지만 그만큼 증기기관 자체의 성능은 매우 절륜한 것으로 보인다. 선로에 올라타자마자 열차에 탄 사람들이 가속력을 이기지 못하고 뒤로 날아가 쳐박히는 장면을 보자. 저 정도가 되려면 '''비행기가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에서 가속하는 수준'''은 되어야 한다. 즉, '''제트 엔진에 맞먹는 성능을 가진 증기 기관'''이라는 것이다. [[분류:원피스/등장인물]] 로켓맨(원피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