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width=100%> [[오포트바넨|Ofotbanen]] ||<|2><width=40%>'''소유주''' : 노르웨이 국철[br]'''운영기관''' : Cargonet 외 2사(社)[br]'''개업연도''' : 1902년 || ||<width=20%> [[나르비크 하븐 역|나르비크 하븐]] 방면[br][[스트레움스네스 역|스트레움스네스]] ||<width=1%> {{{+1 ← }}} ||<width=18%> 롬바크 ||<width=1%> {{{+1 → }}} ||<width=20%> [[릭스그렌센 역|릭스그렌센]] 방면[br][[카테라트 역|카테라트]] || {{{+1 Rombak Stasjon }}} [[파일:attachment/롬바크 역/Rombak.jpg]] 출처는 노르웨이 어 위키피디아. [[노르웨이]]의 철도역. [[나르비크]] 시 소재. 사진에서 보듯 탑이 약간 인상적이긴 하지만 그뿐. 오히려 접근성은 스트레움스네스 역보다 더더욱 떨어지고, 다음 역인 카테라트 역은 규모도 (비록 도토리 키 재기라고는 하나) 어느 정도 되는데다가[* 물론 역사 자체의 크기만 놓고 보았을 때 말이다. 카테라트 역은 항목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롬바크 역보다는 대합실이 크다. ~~근데 그래봤자 도찐개찐...~~] 최소한 [[독일철도]]의 레이더망에 확실히 걸리는고로 비교 자체를 불허한다. 그러니까 어쩌면 가뜩이나 화물업무에 치중해서 별볼일없는 이 연선 사이에서 정말이지 별볼일없는 역(...) 탑 빼면 정말로 아무것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북쪽으로 바다가 있긴 한데 폭이 1km로 강 수준이라 정말 바다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어쨌든 다음 역부터는 아예 산악철도로 접어드는 관계로 바다가 보이는 처음 또는 마지막 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나마 무배치간이역으로 떨어진 스트레움스네스 역과는 달리 이 역은 그래도 배치간이역 타이틀은 유지하고 있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흡사 귀양 온 것처럼 되어버린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랄까... 숫제 지도를 보면 그 흔한 도로조차 이 역까지 거의 다 와서 갑자기 방향을 홱 틀어버리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하여튼 처박히기는 정말 잘 처박힌(...) 그야말로 오지역. [[나르비크 하븐 역]] 기점 20.9km. 롬바크 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