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분류:라면]] == 농심라면의 프로토타입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GYDAB_iXYU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1960년대]]에 [[농심그룹]]이 [[롯데]]로 부터 분리해 나오기 전 '롯데라면'이라는 라면이 있었다. '형님 먼저 아우 먼저'의 카피로 유명했던 [[농심라면]]의 프로토타입이다. ~~프로토타입의 프로토타입~~ ~~창업자의 형제 관계를 보면 불편한 진실...~~ 후에 농심 회장이 되는 신춘호 씨가 당시에 라면 만들어 팔겠다고 하니까 형인 [[신격호]] 롯데 회장은 뜯어 말렸다고 하는데, 결국 불화가 생겨 신춘호 회장이 뛰쳐나와 [[농심그룹]]을 차렸다. == [[롯데쇼핑]]이 판매하는 라면 == http://photo-media.daum-img.net/201001/28/mk/20100128075128249.jpeg?width=300 [[롯데마트]], 수퍼, [[세븐일레븐]]에서 [[OEM]] 형식으로 판매하는 자체 브랜드 상표의 [[라면]].~~이럴거면 왜 싸운거냐!~~ 제조업체는 [[팔도(기업)|팔도]], [[삼양식품]]이다. 라면에 큰 특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인기상품인 [[신라면]]보다 저가라는 점을 내세워 판매중이다. 이 라면도 팔도에서 실제작한 것답게 대놓고 [[MSG]] '''첨가'''라고 나왔다가, 비교적 초기에 역풍을 맞고는 MSG를 뺐다. 덕분에 초반에는 MSG가 들어간 쪽이 맛이 더 낫다는 부류가 초기형만 찾아다니기도 했다. 맛은 처음부터 시원한 맛과 매운 맛 두 가지가 출시되었으며, 최근에는 '아주 매운맛(라면본가)'이 추가되었다. === 시원한 맛 === 매운 맛과 시원한 맛 중에서 시원한 맛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높다. [[가쓰오부시]]로 우려내 국물을 낸 맛과 나름대로 큼직한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표지 그대로 시원한 맛의 라면이다. 단 시원한맛 역시 매운라면이니 주의할것. 시원한 맛은 [[컵라면]]으로도 판매한다. === 매운 맛 === 매운 맛은 시원한 맛에 비하여 인기가 떨어진다. 느끼하고 텁텁하면서도 제대로 맵지도 않다는 단점 때문이다. 여러 모로 [[신라면]]의 [[하위호환]]. 다만, 롯데라면을 생라면으로 먹을 때에는 시원한 맛보다 매운 맛이 더 낫다. 시원한 맛은 생라면으로 먹으면 뭔가 뒷맛이 영 좋지 않고 오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은 두 맛 모두 생라면에는 적합하지 않으므로[* 스프보다는 면의 문제이다. 팔도 특유의 가늘고 식감이 안좋은 면이 생라면에서 아주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 거기서 거기. === 맵고 진한 맛 === 2013년 초부터 나오기 시작한 버젼. 2013년에 시작된 매운 라면의 열풍 탓인지 청양 고추와 마늘을 첨가해 맵게 하여 내놓았다. 제조원이 [[삼양식품]]이라 [[삼양라면]]과 약간 비슷한 테이스트가 나며 다른 두 가지 맛보다 약간 비싸지만 그래도 다른 매운 라면과 비교하면 가격은 싼 편. 롯데라면 시리즈 중에서는 특징적인 맛이지만 역시 가격 탓인지 건더기가 부실하며 매운 맛도 다른 매운 라면들과 비교하면 크게 특징적이지 않다. 저렴한 가격에 매운 라면이 땡긴다면 한 번 먹어볼 만하다. 사실 이 버젼은 과거에 롯데 PB상품인 '와이즐릭' 시리즈 중 하나인 '이맛이라면-맵고 진한 맛' 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던 적이 있다. 제조원도 삼양으로 동일. === 라면본가 아주 매운 맛 === 이전의 롯데라면과 비교를 불허하는 '아주 매운맛'에 집중한 라면. 이 쪽도 팔도에서 제조하는 롯데라면이지만 라면본가라는 타이틀을 덧붙여서 출시했다.먹어보면 표지에 써있는대로 마늘과 고추로 매운맛을 낸 얼큰하고 매운 맛이지만 매운맛에만 집중을 했기에 이외에 마늘의 깊은맛이나 그닥 특별한 맛은 나지않는다. 특징으로는 신라면 블랙과 같이 나름 큼직한 마늘후레이크가 들어있다. 롯데라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