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순양함]] [include(틀:현대전/미국 함선)] [Include(틀:해상병기 둘러보기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3/USS_Long_Beach_(CGN-9)_entering_Subic_Bay.jpg?width=720 '''이 [[대두]]의 위엄을 보라!''' --에이 이건좀 진짜 너무하지 않았나-- || 이전급 || [[프로비덴스급 순양함]][* http://en.wikipedia.org/wiki/Providence-class_cruiser] || || 다음급 || [[알바니급 순양함]][* http://en.wikipedia.org/wiki/Albany-class_cruiser] || ||'''제원''' 전장: 220m 전폭: 22미터 배수량: 약 15000톤 무장: 2연장 [[RIM-2]] 테리어 미사일 발사기 2기, 2연장 [[RIM-8]] 탈로스 미사일[* 미사일 발사무게가 3.5톤에 달하는 괴물 미사일이다.] 발사기 1기, 아스록 발사관 8셀, [[하푼]] [[대함 미사일]] 8발 차후 추가, 5인치 함포 2문 헬기 덱 보유, 헬기 격납고 없음|| [목차] == 개요 == {{{#!html <iframe width="640" height="480" src="//www.youtube.com/embed/rAKrXevkJO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USS Long Beach CGN-9 finished product.wmv || [[미 해군]]이 1959년에 건조한 원자력 [[순양함]]. 사실 USS Long Beach함 딱 한척만 건조되었기에 롱비치'''급'''이라고 부르기도 살짝 민망하다(...). 미군에서 건조된 원자력 추진함으로서 소련의 [[키로프급]]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또한 소련의 대함미사일 러시에 대한 대항에 큰 역할을 하게 될 4면고정 위상배열레이더 탑재 방공함의 원조이기도 하니 여러모로 굉장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함선이라 할 수 있다. 저 거대한 크기의 함교에 설치된 박스 형태의 부분 전체가 위상배열레이더다. 이 레이더는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에도 탑재된 물건이다. AN/SPS-32/33이란 이름의 레이더로, 당시 기술의 한계로 함대방공이 가능한 위상배열레이더가 저 정도 크기는 되어야 했던 모양. 저 무식한 크기가 아주 삽질은 아니었는지 롱비치함의 방공 능력은 그닥 나쁘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레이더 자체는 전설적인 신뢰성을 자랑(?)했는데 얼마나 고장이 잦았는지 고장난 상태가 '정상'이고 고장이 나지 않은 상태가 '비정상'으로 보였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이 레이더는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에도 설치했는데, 당연히 이 쪽도 심각한 신뢰성를 자랑했다. 엔터프라이즈에선 운용하는 내내 이 레이더를 함선 전체의 전투 시스템과는 연결시키지 않았다. 그랬다간 전투 시스템까지 망가뜨려서 항모 전체가 깡통이 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전력도 엄청나게 소비해서 애초에 원자력 추진함인 롱비치급이 아니면 설치가 곤란할 지경이었다. 결국 1970년대 말에는 이 위상배열레이더를 철거하고 일반 레이더로 변경했다. 롱비치급은 모습을 딱 봐도 알 수 있듯이 엄청난 대두라 함 밸런스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고, 저 정도 크기의 함선에 원자력이 그닥 적합하지도 않았다. 위에 언급한 AN/SPS-32/33 레이더 때문에 전력 자체는 많이 필요했지만, 그 것만을 위해서 원자력 추진 체제를 탑재하기엔 비효율적이었다. 결국 효율성은 이래저래 꽝이었기에 2번함이 건조되지는 않았다. 말 그대로 위상배열레이더 방공함의 시험함 정도랄까. 다만 1번함은 배치된 이래 [[베트남 전쟁]]에서 탈로스 미사일로 적기를 격추시키는 전과를 올리는 등 이래저래 쓰이며 95년에야 퇴역했다. 이후 이래저래 여러 순양함이 배치되다가 최초의 이지스함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까지 계보가 이어진다.~~하지만 [[대두]] 컨셉의 후계함은 [[알바로 데 바잔급]]이다.~~ 함체(Hull) 측면에도 특이사항이 있는데, 롱비치급은 항양성과 속도를 중시하여 세장비가 매우 긴 전형적인 미국 순양함 함형으로 건조된 최후의 함정이다. 롱비치 이후로 취역한 '순양함'들은 기존의 볼티모어급, 오레곤 시티급 중순양함을 개수한[* 참고로 알바니급의 전전전전(...)함급이자 미 해군 최초의 미사일 순양함인 보스턴급 미사일 순양함도 볼티모어급을 개수한 함선이었다.] 알바니급을 빼면 전부 그냥 뻥튀기된 구축함 함형으로 건조되었다. 예를들어 버지니아급 같은 함정은 애초부터 선도구축함(Destroyer Leader)로 건조되었다가 미해군 분류체계의 변경으로 헐 기호만 DLGN에서 CGN로 바뀐 것이고, 타이콘데로가 같은 경우는 애초에 구축함인 스프루언스의 함체 위에 이지스 레이더를 얹고 나서 배수량이 너무 커지니 순양함으로 재분류(DDG-47 → CG-47)한 것이다.[* 이 때문에 미해군의 CG헐넘버는 CGN-42 이후 43~46을 건너뛰고 바로 CG-47 타이콘데로가로 이어진다. 이는 타이콘데로가가 DDG-47이었다가 헐 넘버를 그대로 유지한 채 CG로 함종 분류를 변경한 결과.] == 관련 항목 == * [[해상 병기/현대전]] * [[순양함/배수량별 목록]] * [[아타고급]] * [[알바로 데 바잔급]] * [[후소급 전함]] [[분류:순양함]][[분류:해상 병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해상병기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현대전/미국 함선 (원본 보기) 롱비치급 순양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