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20000.jpg|width=600&height=450]] [목차] == 개요 == [[근육맨]]에 등장하는 태그 필살기. 파트너를 등에 업고 상대방에게 돌격하는 기술로 3가지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사용 태그팀 * '''[[2000만파워즈]]''' ([[몽골맨]], [[버팔로맨]]) : 원조 * [[머슬 브라더즈 누보]] (카오스, [[근육 만타로]]) - 빅풋 익스프레스 * 디아블로즈 ([[스프링맨]],[[버팔로맨]]) - 디아볼로즈 롱혼 트레인 === 2000만 파워즈 === 몽골맨과 버팔로맨이 서로 자신의 등을 맞댄 후, 몽골맨이 버팔로맨을 업고 달려가 상대의 심장에 롱혼을 적중시킨다. 이 기술에 당한 상대는 피를 반짝반짝 휘날리며 링에 쓰러진다는 의미에서 ''''섬광의 유혈열차'''' 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gduuk2XT7_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당초 버팔로맨이 다리를 다쳐서 움직이지 못하자 몽골맨이 임기응변으로 그를 등에 업고 뛰어서 적에게 롱혼을 적중시킨 것에서 유래한 기술이다. 배경 연출로 기차가 달려가는 것이 그려지는 것이 특징. 주로 2000만파워즈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을 때 작렬하기에 비쥬얼 적으로는 좀 그럴지언정 그 비장감이 장난이 아니다. 이후 버팔로맨의 다리가 멀쩡할 때도 몽골맨이 무거운 버팔로맨을 업고 뛰는 이상한 기술이 되었지만 그 탄생경위의 극적임과 연출 때문에 [[머슬 도킹]], [[크로스 봄버]] 못지 않은 만화 근육맨의 대표 태그 필살기로 인정받고 있다. [[근육맨2세]]에서는 몽골맨이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해서 버팔로맨의 롱혼을 백발백중으로 적중시키는 기술로 묘사된 걸로 보아 아마도 명중율을 높이기 위해서 몽골맨이 업고 뛰는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 ~~아무래도 그냥 [[허리케인 믹서]]는 버팔로맨이 앞을 못보니까~~ 각종 매체에서도 자주 패러디 된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에서도 버팔로라는 몬스터가 롱 혼 트레인을 쓴다. 태그기는 아니지만. 사실 머슬도킹 보다 이쪽이 패러디가 더 많이 된 것도 같다. 따라한 어린이도 많았다고. 실전 프로레슬링에서도 이것을 모델로한 기술이 있다. 가정용 [[철권6]]의 오리지날 모드인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에서 [[킹]]과 [[크레이그 머독]]이 나오는 스테이지로 가면 킹이 머독을 들쳐메고 이 기술을 사용한다. 그 전작 엔딩에서는 [[머슬 도킹]]도 쓰더니 이젠 롱혼 트레인까지 사용. 이 다음엔 뭐가 나올지 감도 안잡힌다. http://yamaoku-otoko.img.jugem.jp/20070522_241862.jpg 2세에서도 이미테이션 초인인 냉면맨과 비프맨이 사용할 정도로 패러디가 인기있는 기술이다. 2세에서는 당초 버팔로맨의 롱혼이 없어진 관계로 버팔로맨 또한 '롱혼 트레인 이외의 새로운 태그 필살기를 보여주겠다' 라고 선언했지만 스토리 전개 중 역사가 바뀌며 버팔로맨의 롱혼이 복귀, 극적으로 이 기술도 부활하게 되었다. 물론 버팔로맨은 공약대로 새로운 기술도 많이 선보였다. === 머슬 브라더즈 누보 === http://yamaoku-otoko.img.jugem.jp/20080122_358692.jpg 초대까지 롱혼트레인을 격파한 건 [[넵튠맨]]으로 라면맨(몽골맨)을 태클로 쓰러트리는 것이다, 사실 굉장히 간단한(...) 방법이긴 한데 그 어느 누구도 이 기술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사실 초대 근육맨에선 넵튠맨과의 경기가 롱혼 트레인이 마지막으로 나온 경기였기도 하고, 2세 궁초태에서 굳이 그걸 또 쓰면 식상하니까(...). ~~"[[6을 뒤집으면 9가 된다]]"를 발굴한 [[스카페이스(근육맨 2세)|얘]]는 뭐냐고 묻지는 말자~~] 사실 그때 격파된 롱혼 트레인은 버팔로맨이 빈사상태로 기절한 상황이라 그 상태의 버팔로맨을 업고서 돌진한 것인데 버팔로맨이 일어서 있는 상태라면 공격을 순간 중지하고 다른 태세로 전환하거나 아니면 쓰러진 라면맨(몽골맨)을 도와줄 수 있었겠지만 이때는 그게 불가능했다. 게다가 이 방법은 태클할 타이밍이 잘못되서 부딪치면 자살행이다(...) http://yamaoku-otoko.img.jugem.jp/20080206_364307.jpg 만타로와 카오스의 경우엔 롱 혼 트레인을 개량한 21세기형 롱혼 트레인 '''빅풋 익스프레스'''를 써서 정면충돌로 날려버렸다. 버팔로맨의 롱혼은 카오스의 유선형 '''다리'''가 대신했다. ~~롱혼을 이기다니 뭐하는 다리야~~ 원조 롱혼 트레인이 그냥 기차라면 만타로와 카오스가 쓴 건 [[신칸센]]이라나. ~~그냥 커피와 [[TOP]]~~. 정면 충돌한 결과 버팔로맨의 롱혼이 부러졌다. === 디아블로즈 === http://livedoor.blogimg.jp/masaki_vi/imgs/c/f/cf531b20.png 신 근육맨에서도 등장, 이번엔 [[스프링맨]]과 버팔로맨이 사용한다. ~~버팔로맨을 바꿀순 없으니~~ 완벽초인 터보맨의 어스 유닛으로[* 터보맨은 상대의 공격을 받으면 초인강도를 축적해 상대방에게 전달함으로서 과다 충전시키는 기술. 유리병에 물이 얼면 깨지듯이 상대방은 너무 넘쳐나는 파워에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파괴된다.] 신체가 강화되어 특기인 탄성을 잃은 스프링맨이었는데 몸의 강도가 대폭올라가서 강인해진 각력을 살려 몽골맨조차 못하는 급선회를 실현해 롱혼트레인의 연타공격을 행한다. 일명 '''디아블로즈 롱혼트레인 4연타 - 죽음의 춤'''. 하지만 강도가 올라갔어도 터보맨의 공격에 산산조각나가는 몸을 이끈 결사의 공격이라 4연타째에서 스프링맨의 양 다리가 부숴져 버렸고 마지막 4발째는 버팔로맨을 던지는 허리케인 믹서로 연계된다는 점이 특징으로 터보맨은 리볼버 글로브 - 터빈춉, 리볼버 핀[* 리볼버의 약실처럼 생긴 글러브를 사용하는 기술들로 터빈 춉은 길이를 늘린 글러브로 머리를 강타하고 리볼버 핀은 날카로운 핀이 나와서 찌르는 기술. 단순히 찌르는 것만 아니라 회전까지 더해져서 매우 위력적이다.]으로 저항하지만 핀은 전부 부러지고 글러브까지 함께 박살나서 가슴팍을 관통해 끝장내버린다. == 기타 == 뱀발로 모 로리 전문 동인작가의 서클명이기도 하다(...). ~~[[http://yaksha.egloos.com/3134230|사실은 자동개찰구를 1인분으로 통과하려고 만든 기술이라 카더라(14번 참고).]]~~ 롱혼 트레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