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SEED]]외전 FRAME ASTRAY에 등장하는 [[자프트]]의 파일럿. 스스로를 화려한 영웅이라 자칭하는 지독한 나르시스트 환자로, 플랜트에서도 손꼽히는 대부호 집안의 도련님이다. 파일럿 수츠도 직접 주문한 특주품. 탑승기는 금색으로 도장한 [[구프 이그나이티드]]. 전형적인 [[코디네이터]]주의자로 자신의 새로운 상관으로 취임한 [[레온즈 그레이브스]]의 지시를 "더러운 네츄럴 주제에 나한테 명령을 내리다니."라고 은근히 무시하고 있었다. 그래도 대놓고 반발하지는 않고, 착실히 명령에 따르고는 있는데.... 처음에는 레온의 작전을 눈치채고 한숨을 푹 내쉬는 등 제법 생각있는 캐릭터....겠니 싶지만 그 실상은 [[개그 캐릭터]]. 쓸데없이 닥돌해서 작전을 망치질 않나, 교전 중 [[이라이자 킬]]에게 "과연, '''가장 화려하고 멋진 나'''를 영웅 킬러 이라이자 킬이 발목을 잡는다는 작전인가! 참을 수 없어. 이건 모욕이다! 너의 그 아름다운 얼굴에 지워지지 않을 상처를 새겨주마!"라고 외치질 않나, [[무라쿠모 가이]]한테 달려들다가 관광타고서는 후퇴를 지시한 [[레온 그레이브스]]한테 "나보고 등을 돌리라는 거냐!"하고 펄펄 뛰다가 레온이 "비겁하게 기습을 한 적에게 쓰러지는 굴욕을 당할 셈입니까! 여기서는 일단 후퇴해서 태세를 가다듬는 겁니다."라고 설득하자 '''"어쩔 수 없군. 여기는 일단 용감하게 후퇴한다. 다들 나를 따르라!"'''하고 설친다. 그토록 자랑하는 전과도 사실 신참들을 상대로 세운게 전부인지라 더더욱 개그 캐릭터. [[분류:비우주세기/인물]] 루돌프 비트겐슈타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