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iron-leaguer.net/chara/images/10.jpg?align=right [[분류: 캐릭터]] [[질풍! 아이언리거]]에 등장하는 캐릭터. 성우는 [[요코야마 치사]]. 국내판 성우는 [[이선(성우)|이선]]. 국내판에서의 명칭은 강루리. 페어플레이를 하는 약소팀 실버캐슬의 오너. 어렸을 때의 사진에서는 평범한 소녀였으나 삼촌인 [[에드몬드 긴죠]]의 영향인지 자라면서 다소 괴악한 패션센스를 기르게 된듯 하다. 아버지 [[리카르도 긴죠]]가 표면상 연구소의 사고로 돌아가신 후 감독인 에드몬드와 같이 실버캐슬을 관리한다. 나이가 어려서인지 관리한다기보다는 그냥 리거들과 어울리는 친구라는 느낌이 강하고 실질적인 관리는 거의 에드몬드가 맡고 있는 편이다. 거기다가 [[매그넘 에이스]]가 들어온 이후로는 아무도 오너의 말을 듣지 않는 것도 서러운데 생명의 위협도 수시로 받는 등, 어린 나이에 고생이 많은 소녀다. 당차고 밝은 성격으로 리거들과 모두 가깝지만 특히 [[키아이 류우켄]]과 사이가 가깝다. 초반 매그넘 에이스와의 플래그나 오프닝과 1기 엔딩 영상의 장면으로 히로인이라는 것이 거의 확실했으나 사실은 [[타이틀 히로인]]. 오히러 커플링은 류켄과 커플링이 압도적이다. 물론 히어로가 로봇이니 히로인이 인간일 수 없다는 논리를 사용한다면 꽤 흔한 케이스다. OVA에서는 무슨 이유로 실버 캐슬을 UN사에 빼앗긴 채[* 어쩌다 빼앗기게 된건지는 끝끝내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속였다는 발언을 봤을 때 위장계약 등을 통해 등쳐먹기로 빼앗은 듯 싶다. 게다가 tv 판에서 갱생 하기 전의 다크 스포츠 재단과 서로 협력한 적이 있었던 유니버설 통상에게 당한 것을 보면 100%다. 애초에 이들이 ova의 메인 악역으로 다크 재단과 연이 끊어지자 실버캐슬을 통해 아이언 솔저를 팔아먹으려 했으니 말 다했다.] 오너 권한을 상징하는 오너 키 하나만을 가진 채 도망다니고 있던 중.[* 아마 기로치가 알려줬을 듯하다. OVA 3화를 보면 기로치가 오너 회의에서 중요 결정 사항에 대해서 오너 키가 필요하다면서 이를 들먹이며 시이나 마운트를 엿먹이는 장면이 있는데, 그것 만큼은 절대 뺏기지 말라고 한 듯 하다. 게다가 기로치가 갱생을 하면서 루리 긴조도 오너 회의에 초청하였으니 당연히 이 오너키의 중요성을 알려주지 않았을 리가 없다.] 4화에서 시이나 마운트와 정면으로 만나서 아이언 솔져를 만들기 위한 아이언 리거를 주장하는 그녀에게 맞대응한다. 그녀가 경기 중간에 날린 실버캐슬의 깃발은 조종당하던 [[매그넘 에이스]]가 제정신을 차리게 되는 기폭제가 된다. 결국 최후에는 실버 캐슬을 다시 되찾게 되지만 마지막 경기를 통해 '''진정한 실버 캐슬의 혼'''이 무엇인지 깨달은 실버 캐슬의 리거 다수[* 마하 윈디, 불아머, 키와미 쥬로우타, GZ, 탑조이]가 실버 캐슬을 떠남으로서 '''선수 부족'''으로 인해 축구를 못하고 야구 경기에 나가고 있다는 안습한 결말이 되게 된다.(...) 그래도 원래의 실버 캐슬을 되 찾은 것에 만족하며 스토리가 끝나게 된다. 루리 긴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