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안테나 아티스트)] ||||<table align=center>[[파일:6Af4uwCr.jpg|width=100%]]|| || '''이름''' ||루시드 폴(Lucid Fall)|| || '''본명''' ||[[조윤석]]|| || '''출생''' ||[[1975년]] [[3월 18일]], [[서울특별시]][* 어릴 적에 부산으로 이사를 가서 자랐다고 한다.] || || '''학력''' ||로잔연방공과대학 대학원 생명공학 박사|| || '''데뷔''' ||[[1998년]] 미선이 1집 앨범 Drifting|| || '''소속''' ||[[안테나 뮤직]]|| ||||[[http://www.mulgogi.net|공식사이트]] [[https://twitter.com/lucid_fall_jo|트위터]]|| {{{+1 Lucid Fall }}} 본명 조윤석. [[대한민국]]의 [[가수]], [[싱어송라이터]]''', [[http://www.antenna.co.kr/front/main.do#!/front/artist.do?SEQ=3|화학자]]''', [[소설가]], 감귤 영농인, '''생명공학 박사.''' [[안테나 뮤직]] 소속. [[1975년]] [[3월 18일]] 출생. [[스위스]]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목차] == 학력 == --'''[[끝판왕]]'''-- * 1987년 부산 광남초등학교 졸업 * 1990년 부산 대연중학교 졸업 * 1993년 [[부산남일고등학교]] 졸업 * 1999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응용화학부]] 졸업 [* 입학은 화학공학과 93학번인데, 중간에 학부제가 실시되어 졸업장에는 응용화학부 졸업으로 나온다.] * 2004년 [[스웨덴]] 왕립공과대학(KTH) 석사 * 2008년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교(EPFL) 박사 * 2007년 [[스위스]] 화학회 polymer science 부문 최우수 논문상 * 2008년 일산화질소 전달 미셀 발견으로 [[미국]] 약품 [[특허]] 취득. == 음악 == 1993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거울의 노래"로 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2009년 『레 미제라블』앨범을 내면서 음악에만 몰두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리고 2011년 [[세계음악기행]],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앨범 작업을 위해 음악에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뒤 하차하고 12월 20일 [[아름다운 날들]]을 발매, 이후 2013년 10월 23일 [[꽃은 말이 없다.]]를 발매했다. 1997년도에는 "미선이" 밴드에서 보컬리스트[* 베이스의 탈퇴로 드러머 김정현과 2인조 밴드로 활동. 본인이 작사,작곡,노래,기타연주,키보드 연주,베이스 연주까지 맡을만큼,사실상 그의 원맨밴드였다. 인디씬에서는 상당히 유명하였다.'Sam','송시','시간'등 이 때부터 빛을 발하는 서정성과 멜로디 감각!]로 활동하였다. 미선이 멤버의 군입대로 혼자가 되자, 2001년 루시드폴이란 이름으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는데 그대로 솔로 활동으로 이어진 케이스.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계기는 [[김민정(1982)|김민정]]이 본격적으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한 영화 <버스, 정류장>의 OST를 맡으면서부터.[* <버스, 정류장>의 주제곡 '그대 손으로'는 루시드폴이 불렀고 그 외에 스웨터의 보컬인 이아립이 부른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등도 루시드폴이 쓴 노래다.] == 친분 == [[유희열]], [[이적(가수)|이적]], [[장기하]], [[정재형]] 등과 친하다. [[유희열]]과 친분이 두터워 [[스케치북]]에서 하차한 [[박지선]]의 뒤를 이어 코너 한 자리를 맡았고,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인 라디오천국에서도 가끔 대타 DJ를 뛰기도 한다. 특징이라면 '''스위스 개그'''의 창시자로, 개그 센스가 일반인의 그것과 무척 이질적이다. 10/11/15과 11/22에 [[문화방송|MBC]] [[놀러와]]에 친한 뮤지션들인 [[장기하]], [[이적(가수)|이적]], [[장윤주]], [[정재형]]과 같이 '노래하는 괴짜들' 특집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출연하였는데.....]]. 적응되면 좋다는 [[장기하]]같은 괴짜도 있으나, 일반 사람들의 반응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아이유]]의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폴 삼촌은 그런 '''몹쓸 개그'''만 안 하시면 좋을텐데..."[* 언젠가 유희열이 라디오에서 밝히기를, 어느날 진지하게 루시드폴과 마주앉아서 루시드폴에게 "자꾸 그런 실없는 농담하면 사람들이 화를 안내?" 라고 물어봤더니 루시드폴이 그 옆 화분에 있던 나무를 쓰다듬으며 "너무 [[나무]]라지 말아요..." 라고 했단다] 하지만 계속 듣다보니 자신도 중독돼 하기 시작했다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스케치북]]에 사연 보낸 남자분(!)도 있었다(...). 하지만 '''절대다수'''는 안맞는다![* 아재 개그와는 또 다르다. 발상이 백괴사전 개그와 더 가깝고 십중팔구는 듣다가 짜증이 올라오게 되는 스타일] 가끔 나오는 루시드 폴의 개그가 싫은 사람은 본인의 건강을 위해 채널을 돌려야 한다. 그러나 루시드폴이 평소 자주 치던 스위스 개그 레퍼토리 하나가 공중파 광고에 [[https://youtu.be/vsJObqDRZes|등장했다.]] 그러나 '''스위스 개그'''이외의 개그도 괜찮다. 예를 들면 의상인데. 스위스 박사학위 수여식 때 한복을 입고 오는 개념찬 모습을 [[안테나 뮤직]]의 [[대실망쇼]]에서도 선보여 한복입고 춤추고 노래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10938927|관련기사]] [* 2011년 [[아름다운 날들]] 콘서트 때 밝힌 바로는 이때 외줄타기 퍼포먼스를 했을 때 문득, [[아름다운 날들]] 앨범 1번 트랙인 '외줄타기'의 악상이 떠올랐다고 했다. 그리고 덧붙이기를, '''간혹 음악의 모티브는 그 음악의 내용과는 상관없을 때가 많습니다...'''] 또 2010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때는 사슴분장을 하고[* 꽤 어울린다...]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부르기도 했다. 이때 생긴 별명이 '루돌폴' [[스위스]] 유학 시절 [[유희열]]이 라디오 DJ를 하는 프로그램[* 유희열의 All That Music으로 추정.]에 본명인 조윤석으로 유희열을 찬양(?)하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사연을 인터넷으로 올린 적이 있었다. 그런데 유희열은 그걸 알고 장난으로 그랬는지 글 올린 이의 부연설명 없이 그 사연 그대로를 읽어버렸다. 이후 루시드폴 팬들이 이 부분을 음원으로 캡쳐해 둬 인터넷에서 돌아다니기도 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고정코너 '만지다'[* 만약에 지금 이 노래가 다시 듣고 싶다면의 약자]를 96회까지 1년 여동안 진행하면서 여러 가수들에게 스위스 개그를 전파하고 편곡실력도 알리는등 음악과 개그 양쪽의 내공을 모두 보여주다가 음악에 전념하겠다며 하차. 그런데 다음주부터 시작된 100회특집 방송 2회부터 4회까지 쭉 출현(...) [* 2회는 '레이블'이라서 유희열의 레이블에 속한 루시드 폴이 음악했다고 하지만... 3회에는 '가수 ㄹ'으로 자신의 사연을 올려서 노래부르더니 4회에서는 마지막 노래부르는데 난입(...)하여 춤만추고 돌아갔다...] 유희열은 매 출현때마다 '음악에만 전념하겠다는 사람이 자꾸 나온다'라며 루시드폴을 놀렸다.~~오버스러운 중국어로 여명의 노래를 부른건 놀림 받을만 했다.~~ 유희열과 스윗소로우 말로는 매주 여의도를 방황하고 있다고 한다(...) 드디어 루시드폴 5집 [[아름다운 날들]] 티져가 공개되었다. 12월 20일 발매 예정이며 현재 예판중이다. 12월 23일 방영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하이디 폴]]이라면서 [[스위스]] 소녀 분장을 하고 스위스 개그를 했다. 시청자 여러분들을 만나서 [[전라남도]] [[영광군|영광]]입니다(...), 솔로신 분은 솔로 시작하는 노래 들으세요(...) 등. 후배 가수인 [[박새별]]과 잠깐 사귀기도 했지만, 2011년 8월에 헤어졌다고 한다. 2014년 11월 8일 일반인 여성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6&sid2=282&oid=421&aid=0000990241|결혼했다]]. 그리고 지금은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감귤 농사를 시작했다. == 서적 == 자기의 노래를 시집으로 모아서 [[물고기 마음]][* 루시드폴은 "물고기 마음"이라는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얼마전 재 오픈을 했다. http://mulgogi.net/] 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문학평론가 신형철은 그의 저서 <느낌의 공동체>에서 루시드폴의 가사를 '당대의 시인들과 경쟁한다' 고 극찬했다.] 이 책에는 노래 [[물고기 마음]], [[여기서 그대를 부르네]] 두 곡이 수록돼있다. 그리고 의사 겸 시인으로 활동 중인 [[마종기]]와 2년간 나눈 편지를 모아,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021605|아주 사적인, 긴만남]][* 2009년 5월 18일 출판]을 출판했다. 2013년 1월, 시집에 이어 소설 '무국적 요리'를 출간하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617747|브라질의 작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쉬크 부아르키의 소설 '부다페스트'를 번역하고 2013년 11월에 출간하였다.]] == 앨범 일람 == * 『[[Drifting(미선이)]]』(1998) * 『[[Lucid Fall]]』 (2001) * 『[[오, 사랑]]』 (2005) * 『[[국경의 밤]]』 (2007) * 『[[레 미제라블(앨범)]]』 (2009) * 『[[아름다운 날들]]』 (2011) * 『[[꽃은 말이 없다.]]』 (2013) * 『[[누군가를 위한,]]』 (2015) [* '누군가'는 세월호 희생자를 뜻하는것으로 보인다. 이 앨범에는 세월호 추모곡들이 포함되어있다.] [* [[DSD]]로 레코딩하였다고 하나 그루버스를 비롯한 무손실 음원 배급사이트에는 CD음질 음원만 공개되었다.] == 롯빠 ==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으로 이사가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부산에서 보낸지라, 알아 주는 [[롯데 자이언츠|롯]]빠라고 한다. 아예 대놓고 [[롯데 자이언츠|롯데]] 팬이라고 인증까지 했다. 2005년 다이어리에 "요즘은 야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 땐 왜 그렇게 스포츠에 빠져 있었을까? 아마 음악을 몰랐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제법 뮤지션다운 [[http://www.mulgogi.net/technote6/board.php?board=pirateboard&config=2&page=23&command=body&no=95|성찰일기]]를 썼지만 그것은 [[8888577|꼴데 비밀번호 시절]] 롯빠들의 현실 도피성 방어기제일 뿐 결코 실질적인 이유는 아닐 것이라는 것이 주된 의견. 특히 페넌트레이스보다 포스트 시즌에 본인도 모르게 인증하는 일이 가끔 발생하는 듯한데 2009년 [[롯데 자이언츠]]가 플레이오프 진출 탈락 직후 본인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좌절한 롯빠의 사연을 읽으며 롯빠들과 동지의식을 형성하거나[* 내년이 있으니 우리 같이 힘내요!!라며 달래주는 전국 방송 디제이(...)], 2010년 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라디오 문자사연에 롯데 응원 문자를 보냈다가 DJ에게 인증을 당하는[*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하루 앞둔 [[9월 30일]], [[김범수]]의 꿈꾸는 라디오에 "[[롯데 자이언츠]] 화이팅!"이라는 문자를 보냈다가 [[김범수]]에 의해 루시드폴 씨가 보내신 문자라고 공개되었다.] 등 본인도 여기저기서 롯빠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을 즐기는 듯하다. 결국 2011년 10월 5일 [[사직 야구장|사직]]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하였다. 시구 복장으로는 롯데의 상징인 오렌지색(!)의 스키니(!) 바지......그리고 경기 중 자신의 [[트위터]]에 [[이적(가수)|이적]]과 나란히 봉다리를 쓰고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그런데 이적은 LG 팬인데?~~ 직접 작사, 작곡한 구단 응원가를 헌정할 계획이었다는데....어떻게 되었는지는 [[추가바람]] 그리고 [[수정바람]]. == 그 외 == 2008년 [[스위스]]에서 자신의 박사 논문을 발표했을 때 한복을 입고 프리젠테이션했다. 그 당시 본인은 "학위 수여식에 양복이 없어서 장난처럼 누나에게 매형 한복을 가져오라고 말했다"고 했는데, 누나가 진짜 한복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거기에 어머니가 시장에서 갓까지 사 와서 이쯤 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정식으로 한복을 입고 학위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공학 박사 과정을 끝으로 학문을 마치고 음악에만 몰두하고 있다.''' 2009년의 4집부터는 2년에 한 번씩 앨범을 낸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꼬박꼬박 지키면서 7집까지 냈다. 다른 가수에게 곡을 주는 일도 종종 있는데, 특이한 것은 대부분 직접 다시 불러서 자신의 다음 앨범에 싣는다. (...) 루시드폴 [[오, 사랑|2집]]에 실린 '그건 사랑이었지'는 원래 [[김연우(가수)|김연우]] 2집에, '삼청동'은 헤이 2집[* 헤이는 '미술관 앞길'이라는 제목으로 불렀다.]에 먼저 실렸던 곡. [[국경의 밤#s-2|3집]]에 있는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역시 [[김연우(가수)|김연우]] 3집 앨범에 들어갔던 곡이다.[* 김연우가 3집을 낼 당시 김연우와 루시드폴은 같은 소속사였는데, 회사 쪽에서 김연우 앨범에 실을 곡을 루시드폴에게 부탁했고 당시 루시드폴은 별 생각 없이 만들어두었던 두 곡을 보냈는데, 한 곡은 까이고(!) 한 곡만 실렸다. 나중에야 루시드폴은 자신이 김연우라는 보컬의 특성을 너무 고려 안 한 것 같아 반성했다고. 까였던 곡은 루시드폴 3집 중에서도 가장 쓸쓸한 '당신 얼굴, 당신 얼굴'. (...)] [[레 미제라블(앨범)|4집]]에는 [[박지윤(가수)|박지윤]]에게 주었던 '봄눈'을 다시 수록했고, 7집 앨범에 실린 '천사의 노래' 역시 [[니엘]]의 솔로 앨범에 주었던 곡이다. 반대로 루시드폴의 곡이 다른 가수에 의해 리메이크된 경우는, [[성시경]] [[The Ballads|5집]]에 실린 '오, 사랑' 정도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 루시드폴 음악 특성상, 본인이 직접 부른 버전이 더 사랑 받는 듯. [[마종기]] 시인의 열렬한 팬[* 그의 앨범 중 [[마종기]] 시인에 대한 오마주인 곡들이 있다.]인지라, 주고 받은 편지와 대담의 내용이 출판되기도 했었다. 싱어송라이터 [[오소영]]의 공연에서 게스트로 참여했는데, 당시 무대에 섰을때 한 여성이 난동을 부린적이있었다. 이에 대해 그가 한말은 '''"소영 씨가 없을때 이런일이 일어나서 다행이네요..."''' 그 말 한 마디에 당시 관객들은 일제히 감탄사 [[오]]...를 연발했는데 쑥스러웠는지 '''"아휴 전 깍두기라 괜찮잖아요"'''란 말도 함께 남겼다.' [youtube(pfXP7HhWozk)] 2015년 12월 11일 [[CJ오쇼핑]] 에서 자신의 ~~무농약으로 키웠는데 유기농인증을 못 받아 유기농 아닌 귤~~7집 한정판 앨범 패키지를 판매하러 직접 출격했다! 주변에 보이는 [[귤]]은 모두 자신과 소속사 직원들이 루시드폴의 제주도 귤 농장에서 딴 귤이라고 흥보했다.[* 한정판 개수가 1000장이었는데 농장 크기 한계상 최대 1000상자밖에 만들 수 없었다고 한다, 이와중에 가장 많은 문의 내용은 귤만 따로 살 수 없나요 였다고] 이른바 '귤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는 [[유희열]], [[정재형]], [[박새별]],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방청객 샘김~~, 피아니스트 조윤성 성우 시영준 등에 전화상담원이 [[페퍼톤스]](...)라는 정말 엄청난(...) 구성이다. 심지어 전화 연결으로 초대한 엄청나게 팬이란 사람은 [[김동률]]이고, 이적의 영상편지 응원까지 등장.~~유희열은 그 친구 참 방송욕심 많다고 깠다.~~ 7집 한정판 패키지는 [[귤]] 1 kg+7집 앨범+사진 엽서+본인이 직접 쓴 책[* 일반판에도 책이 포함되어 있으나, 한정판은 시리얼넘버링에 보너스사진들도 포함되어 있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9,900원.~~그와중에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엽서를 만들었는데 본인이 찍힌 사진은 내가 찍지 않았다는 스위스개그를 날렸다~~ 새벽 2시라는 야심한 시각에다가 ~~무이자 없음 그냥사세요 귤만먹고 반품 불가~~ 상담원이 퇴근 중이라 CJ mall 앱으로만 파는 방송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 개시 9분 만에 1,000장이 매진되었다. 이로서 완판남 등극! 이걸 생각해낸 [[안테나 뮤직]]도 그렇고 받아들인 [[CJ오쇼핑]]도 그렇고 다들 약을 한사발씩 한듯하다. [각주]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분류:소설가]][[분류:싱어송라이터]][[분류:한국 가수]][[분류:화학자]]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안테나 아티스트 (원본 보기) 루시드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