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e0003064_4848ce9b260a7.jpg]] 좌측. 우측은 [[프레데리카 그린힐]]. 루이 메쉰고, 루이 마쉰고 등으로 번역되다가 이타카판에서 루이 마솅고로 번역되었다.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카오 류세이]]. [[자유행성동맹]]의 군인으로 몇 안 되는 [[흑인]] 레귤러 캐릭터다. [[양 웬리]]가 사문회에 소환되는 시점에 처음 등장한다. 계급은 [[준위]]. [[발터 폰 쇤코프]]가 경호요원으로 추천한 인물이며, 그 완력과 싸움실력은 쇤코프가 직접 금테 두른 보증서도 줄 수 있다 하며 '''"[[하이네센 폴리스|수도]]에서 무위도식하는 연약한 녀석들이라면 한손으로 1개 [[소대]]도 문제없을 것"'''[* 이에 "그럼 자네보다 강하단 말인가?" 라고 양 웬리가 농담을 하자 쇤코프는 "저는 1개 [[중대(군대)|중대]]죠"라고 대답한다...]이란 평을 하였다. 그리고 하이네센에서 [[양 웬리]]와 떨어진 [[프레데리카 그린힐]]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작중 묘사와 상단에 첨부된 군복의 부대마크 등을 보면 [[로젠리터]] 연대 소속은 아니고 그냥 동맹군의 일반 육전부대 소속으로 보인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말버릇]]으로 "사람은 운명에는 거스를 수 없으니까요."라는 대사가 추가되었다. 잊을 만해져도 중요한 부분에서는 꼭 말한다. 이후 [[율리안 민츠]]가 [[페잔]]의 주재무관으로 부임할 때, [[양 웬리]]의 결정에 따라 주재무관보로 동행하게 되고, 제국에게 점령당한 [[페잔]]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많은 공을 세웠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율리안의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엄청난 거한도 아니지만 힘이 꽤 쎄서 [[지구교]] 본거지에서 지구교도들을 맨손으로 잡아 처리하기도 했다. [[양 웬리]]의 경우 [[히페리온(은하영웅전설)|히페리온]]에 탑승한 마솅고를 보고 "저건 왜 여기 있는 거지?"란 반응을 보였지만 프레데리카가 "율리안의 훌륭한 경호원"이라고 이야기했고 이후 [[양 웬리 함대]]의 일원으로 인정되었다. 더불어 [[행성 하이네센]]에 머무르는 동안은 갈 곳이 없어 율리안을 따라 양의 관사에서 같이 식객생활을 하였는데 그 영향으로 나중에 양을 감시하기 위해 파견된 제국의 병사들은 마솅고를 양의 가족으로 인식했다(…). 이후 소위로 승진하여 율리안이 [[지구]]로 갈 때도 동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올리비에 포플랭]]을 만나 이후 이 세 사람은 거의 세트메뉴로 취급될 정도로 항상 같이 붙어다닌다. 더불어 이 세 사람은 '''[[백병전]] 최강이라는 [[로젠리터]]들에게도 인정받은 실력자들'''이다. 이제르론 요새 탈환전 때는 기둥 하나를 번쩍 들고 제국군에게 집어던지기도 했다.(OVA 한정) [[양 웬리 암살사건]] 때는 율리안과 함께 [[순양함]] [[레다 2호]]에서 양 웬리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이때 크게 분노한 율리안을 질타하여 정신을 차리게도 했다. [[브륀힐트(은하영웅전설)|브륀힐트]]에 난입했을 때는 다시 포플랭이 가세하여 이들 세 명이 함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을 향하였다. 하지만 마솅고는 갑작스레 출현한 제국군 병사들에게서 율리안과 포플랭을 지키다가 등에 빔을 여러 발 맞고 전사하고 만다. 원작에서는 웃으면서 죽지만 애니판에서는 "사람은 운명을 거스를 수 없으니까요"라는 대사를 하고 전사한다. 과연... [각주]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자유행성동맹]] 루이 마솅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