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루이 쟝갈/ve_1.jpg]] ルイ・ジャンギャル [[초전자머신 볼테스 V]]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이즈카 쇼조]]/국내비디오는 [[황원]]. 국내 비디오판 이름은 ~~짱가~~쟝가(...) [[프린스 하이넬]]의 측근. [[수사]]와 스컬크를 이끌고 [[볼테스 V]] 및 빅 팔콘과 교전을 벌이는 야전 지휘관 포지션이며, 이끌고 온 [[보아잔]] 병사들 중에서 수사의 두뇌로 활용할 인력을 선발하는 임무도 겸하고 있다. 이따금 지상을 통해 진공작전을 펼치기도 한다. 외견만으로 보면 전형적인 [[맹장]]형 무인이며 그에 어울리게끔 뛰어난 용맹을 지녔지만, 볼트인의 약점을 간파하고 수사를 개조해 볼테스 팀을 곤경에 빠뜨리거나 보아잔 성인 외에는 면역력이 없는 세균병기를 활용해 고우 형제가 보아잔 성의 피를 지녔는지 파악하는 등 스스로 책략을 발휘하는 모습도 이따금 보여 주었다. 보아잔의 정치적 이해관계에는 전혀 개의치 않는 순수한 무장이어서, 하이넬이 보아잔에게 의심을 받거나 [[드 즈루]] 및 [[드 베르간]] 등 측근이 불온한 행동을 보이거나 종반에 하이넬이 사령관에서 해임당하며 보아잔 황제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도 변함없이 그를 보좌했다. 베르간과 그루루의 책략으로 볼테스 팀이 지저성으로 쳐들어 오자, 하이넬을 지키려고 결사적으로 항전하다가 수세에 몰리자 [[고우 켄이치]]에게 청해 자기 검을 넘겨받은 뒤, 자결하면서 보답으로 [[고우 켄타로]]가 보아잔 성에 끌려갔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다. 하이넬에게 연모의 정을 품었던 [[리이 캐서린]]이나 꿍꿍이를 숨기고 있었던 즈루와 달리, 온전하게 하이넬의 [[충신]]으로서 최후를 맞은 인물. 하이넬은 무인다운 죽음이었노라고 그를 높이 평가했다. 뿔을 지닌 것이 특징인 보아잔 귀족들 중에서도 특히 그 뿔의 규모가 돋보이는 인물. 머리 양옆에 [[들소]]를 방불케 하는 뿔 외에도 이마 정중앙의 뿔까지 3개나 달고 있다. 그와 별개로 복식과 붉은 피부색만 제외하면 검은 터럭 때문에 제법 동양적인 이미지를 풍기는데다 왼쪽 눈까지 [[애꾸눈]]이라, 외모와 끝까지 주인에게 의리를 지켰다는 점에서 [[삼국지연의]]의 [[관우|이]] [[하후돈|인물들]]을 모델로 참고했다는 추측도 들게끔 만든다. 루이 쟝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