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ㄹ]] [include(틀:비하적 표현)] [목차] == 영단어 == loser [|lu:zə(r)].[* 미영 양국 발음이 모두 같다.] 사전적 의미로는 [[패배자]], 실패자, 손해보는 사람. [[속어]]로는 (주로 좀도둑 같은) 범죄자, 전과자, 실패자, 불량품을 뜻한다. 예를들어 2-time loser면 전과 2범이다. 하여간 나쁜 뜻이란 나쁜 뜻이 다 들어간 낱말. 때문에 언론에서 쓸 때는 단순히 승부에서 진 사람이나 팀을 부를 때 쓰는 말이지만, 개인이 개인에게 사용할때에는 '''모욕''' 그 자체다. 상대방을 깔보는 말로도 악명이 높다. 물론 강도야 뭐가 됐든 언제 어디서나 서로 가까운 벗끼리는 허물없이 여러 말을 내뱉는다. 그러므로 친우끼리는 그냥 놀릴 때 말할 수도 있다. 시험치고 낮은 점수 나온 친구가 시무룩하고 지나가고있으면 ~~방긋 웃어주면서~~"헤이~ 루저 지나가신다~" 이럴 수도 있다는 말. 그래서 속어 문화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사람들, 거기서도 [[미드]]로 영어를 학습한 이들이 영어 욕들을 수박 겉 핥기로 배워와 루저를 그냥 [[잉여]] 정도인 가벼운 놀림말로 여길 때가 꽤 있다. 문제는 또 이런 잘못된 지식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파한다는 것. ~~흑인들끼리 서로 [[니거]] 거린다고 백인과 동양인이 흑인에게 니거라고 [[러시 아워(영화)|불러도 된단 말인가?]]~~ 나무위키에도 루저의 강도에 대해 제대로 적혀있었다가 별거 아닌 욕이라고 수정된 적이 있었다. 루저는 정말 심한 말이니까,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자. 좀 더 어감을 자세히 파고들어가자면 상대방을 비하할때 사용할 경우, 상대방을 '인생 전체에 대한 패배자' 로 본다고 이해하면 편하다. 단순히 자신이 못한 것만 놀림을 받아도 화가 나는데, 인생 전체까지 모조리 놀림을 받으니까 듣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부아가 치민다. 거기다가 모욕감을 주고 자존감을 짓밟을 수 있는 말이다. 그저 듣는이에게 모난새가 있어서 [[찌질이]]로 여기는 정도가 아니다. 그냥 넌 안된다, 왜 사냐 넌 걍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안될 놈인데]] 정도인 뉘앙스다. 강도와 의미를 최대한 살려 한국어로 번역하면 (인생의)패배자, 인간 쓰레기, 존나 답이 안나오는 새끼 [[네똥기|아무것도 안하고 똥만 만드는 새끼]] 등이 있겠다. 욕이므로 상황마다 어감이 다르지만, 태생은 절대로 속이지 못한다. 영미권 인사들과 커뮤니케이션할때 주의하자. 여기서 파생된 또 다른 영미권 인터넷 은어로는 luser, looser 등이 있다. [[병신]]을 '븅싴ㅋㅋ' 이라고 변형하는 것과 비슷하게 비하하는 정도를 더 높였다고 보면된다. 여담으로 "loser.com"을 치면 '''[[도널드 트럼프]]의 [[위키백과]] 페이지'''로 리다이렉트된다. === 국내에서의 사용 === 루저라는 단어가 영어권의 슬랭인 만큼 국내에서는 별로 쓸 일도 접할 일도 없는 단어였다. 그러나 2009년 10월 13일, 행위예술가 [[낸시랭]]이 "나에게 [[악플]]다는 사람은 전부 백수에 루저들"이라는 표현을 쓴 일로 여기저기서 욕을 먹게 되면서 알려졌다. '''다만, 이 사건으로 인해 루저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고 [[밈]]으로 정착된 사건은 [[미녀들의 수다]]라는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정신 나간~~ 여대생 이 모씨가 [[루저의 난|공개적으로 망언을 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신장이 180cm 이하의 남성들은 전부 루저다."'''라는 발언을 한 것. 자세한 것은 [[루저의 난]] 문서 참고. 이 때부터 한국에서도 루저드립이 나오기 시작했다. 예를들면 180에 아슬아슬하게 근접(예 : 179~177)해서 거의 2인자급으로 취급되는 이들을 골드루저라 한다거나, [[톰 크루즈|톰크루저]], [[골 D. 로저|골 D. 루저]] 등. tvN에서 방영중인 [[멘탈리스트]] 시즌2에서는 루저를 패배자나 낙오자 등으로 번역하지 않고 루저라고 자막에 내보냈다. 한국어로 바로 옮기기에는 힘든 뉘앙스도 있고, 워낙에 미수다 사태때 널리 알려져 이제는 번역이 필요 없는(…) 단어가 된것으로 보인다. === 참고항목 === * 마케이누 - 일본어로 패배자. * [[루저의 난]] * [[야 신난다]] * [[우린 안될거야 아마]] * [[위너]] * [[인생의 승리자]] *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 --[[올라프(리그 오브 레전드)|올라프]]-- * --[[전투순양함]]-- * --[[뉴비 |이 놈들]]-- == 레이저의 또다른 명칭 == [[레이저]](LASER: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를 'LOSER'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즉 Light Oscill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 amplification은 확장, oscillation은 진동이니 후자가 뜻은 더 잘 부합한다. == 1의 단어를 모티브로 한 [[벡]]의 곡 == [youtube(YgSPaXgAdzE, width=100%)] [[1994년]] 발표된 미국 뮤지션 [[벡]]의 곡. 독특한 뮤직 비디오와 슬래커적인 가사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 벡은 이 히트를 바탕으로 'Odelay'라는 명작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정작 벡 자신은 이 곡을 '어쩌다 나온 곡이며 내 스타일의 곡은 아니다', '[[퍼블릭 에너미]]의 척D의 랩 스타일을 흉내내다 실패한 곡(...)'라고 일축했지만, 벡 특유의 짬뽕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위어드 알 얀코빅]]이 "The Alternative Polka"라는 곡의 첫머리에서 [[폴카]]리듬에 이 곡을 얹어 부른 적도 있다. 또한 미드[[글리]]의 캐스트가 똑같이 리메이크 한 적도 있다. 여담으로 뮤비 초반에 벡이 썼던 블러 처리된 물건의 정체는 바로 [[스톰트루퍼]]의 헬멧. 아무래도 판권에 걸려서 그런 듯. == 슈가도넛의 곡 == [[대한민국]]의 [[록]][[밴드]]인 슈가도넛의 [[2006년]] 출시곡. [youtube(jd6HGJgkIbM, width=100%)] 슈가도넛의 곡들 중 가장 히트했다. == 1의 단어를 모티브로 한 [[빅뱅(아이돌)|아이돌 그룹 빅뱅]]의 곡 == [[루저(노래)]] 문서로. == [[디멘션 W]]의 등장인물 == [[루저(디멘션 W)]] 문서로. [[분류:동음이의어]][[분류:비속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비하적 표현 (원본 보기) 루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