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만화]] [[오메가 트라이브(만화)]]의 [[이탈리아]] 오메가. 추기경으로 차기교황으로 가장 유력시 되는 인물. 작중 설명으론 13대째 이탈리아 오메가라고 하며 패권을 추구하는 스타일은 당연히 종교형이며 능력은 운을 조정하는 능력이다. 능력이 능력이니만큼 [[HAL]]과 러시안 룰렛으로 운겨루기를 하는데 자신에게 확률따윈 의미없다며 여유롭게 즐기다가 번개라는 자연현상이 개입되자 꿀멍. 그 후 하루의 운을 무시못하게 된다. 나이가 너무 많고 게다가 암에 걸려서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상황에 왠 남자가 찾아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솔깃한 제안을 받고 그대로 따르지만 알고보니 [[라무니 라마누잔]]의 농간으로 결국 그의 세력을 라마누잔에게 다 빼앗긴다. 일본에 심어두었던 마츠다이라 마저 넘어가서 마지막 전개를 카오스로 만드는데 한몫한다. 하루와는 미묘하게 악연이 깊어서 나중엔 최후의 싸움인 오메가 배틀까지 하게 된다. 그 속에서 과거의 경험담이 술술 나오는데 그는 [[나치]] [[독일]] 시절 유태인의 몸으로 타인의 운을 빼앗아가며 살아남았으며, 한주에 한번나오는 고깃국이 [[인육]]으로 만들어진것이란걸 깨다고 절망을 발현한 것이 당시 독일군 장교였던 이탈리아 오메가의 베타중 한명의 눈에 띄어 감마가 됨으로서 오메가에 들어오게 된다. 전쟁이 끝난 후 남미로 넘어가 이탈리아 오메가의 알파였던 프란츠 박사 밑에 들어가지만 알파와 베타들이 한자리에 모였을 때 전부 죽여버리고 오메가 알파가 된다. 그 후 센도 미츠츠구와 연합하여 일본을 장악한다. 장악한 일본을 미국과 중국의 오메가와 나눠먹고, 본인은 한발 뒤에서 전체적인 오메가끼리의 세력다툼을 지켜본다. [[종교]]라는 압도적인 힘을 이용하면서 정작 본인은 신을 안믿다가 나중에 사망직전에 "신은 존재해...당연히 존재하지. 그분은 무한한 변명거리를 만들어 주셨으니까" 이라는 말을 하며 오메가 끼리의 싸움에서 영원히 물러난다. 루치아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