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루케도니아/Lukedonia.jpg]] '''Lukedonia''' [[웹툰]]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에 나오는 지명. [[귀족(노블레스)|귀족]]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닥터 크롬벨]]의 말에 따르면 '[[귀족(노블레스)|신이라 불리던 존재들]]의 고향'. [목차] == 소개 == [[귀족(노블레스)|귀족]]과 귀족의 8대 가문이 거주하고 있으며, 로드의 성이 있는 곳으로 [[버뮤다 삼각지대]]에 위치한 세계라고 한다.[* 묘사하기로는 세계보다는 섬이나 대륙에 가까운데,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불명.] 전반적인 생태를 보면 버뮤다 제도가 아열대에 위치해 있는 만큼 이 곳에도 열대림이 조성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귀족들이 인간들 앞에서 자취를 감춘 뒤 북대서양의 어느 섬에 자리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보통 외부에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되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완벽하진 않은지, 루케도니아 내부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엔 모습이 드러날 수도 있다. 극소수의 인간만 이 루케도니아의 위치를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위치를 알고 있어도 귀족이 아니라면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아닌 듯[* [[닥터 크롬벨]]은 여길 침입한 [[8함대(노블레스)|군함]]이 있다는 말을 듣자 무모하다고 말했다.]. 다만 몇 백년 전에 [[유니온(노블레스)|유니온]]이 침입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귀족들 역시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것은 아닌 듯 하다. [[라엘 케르티아]]가 유니온의 함대가 벌인 소동을 틈타서 빠져나갔다고 하는 것이나, [[프랑켄슈타인]] 일행이 루케도니아로 들어갈때 비행기 한대를 '''버리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려서 루케도니아로 들어가는 것을 봐서는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로드의 허가라든가 그런 것이 있어야 출입이 가능한 듯 하다.]]--[[학교의 허가 인정할 수 없어|로드의 허가? 인정할 수 없어]]-- 하지만 [[카리어스]]가 [[레지스 K 란데그르]]를 대피시키려고 하면서 몰래 빠져나가라고 하는 것을 봐서는 빠져나가는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닌 듯 싶다. 작중 내용중 프랑켄슈타인의 과거편을 보면 과거에는 드나드는게 자유로웠지만 지금은 배신가주들의 출입과 유니온의 정찰과 출입을 막기위해 일종의 봉인이 추가된것으로 보인다. 과거 회상에서 [[무자카]]는 루케도니아에 마음껏 들락날락했다. 그 때는 지금보다 루케도니아의 출입이 자유로웠는지, 아니면 무자카가 웨어 울프 로드라서 자유롭게 오갈 수 있었는지는 불명이다. 다만 시즌 7에서 무자카뿐만 아니라, [[마두크]]까지 갈 수 있었다는 것을 보면 비교적 자유로웠다는 게 맞다.--[[전대 로드|그 양반]]부터 자유분방한 성격인데 루케도니아를 들락날락하는 것쯤이야...-- 또한 시즌 7 후반부에는 3명의 전대 가주와 웨어 울프들이 루케도니아로 쳐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아마 제대로 한바탕 난리가 날 듯. 이후 373화에서는 결국 전대 가주들과 웨어 울프들이 루케도니아에 들어오게 되었고, 374화에서는 중앙 기사단을 처리하고 흩어져서 가주들과 싸우게 되었다. 또한 377화 기점으로 루디스는 그라데우스, 케이는 웨어 울프들과 싸우게 되었다. 또한 게슈텔은 라구스와 대치, 로자리아는 루디스를 대신하여 그라데우스와 싸우다가 이디안과도 싸우게 되었다. 먼 옛날, [[블러드 스톤]]이라는 가공할 힘을 가진 마석을 두고 루케도니아에서 귀족들끼리 '''내전이 있었다.''' 여담이지만, 외부에서 모습이 감춰진 땅이라는 점, 위대한 가문의 수장들이 지도자를 보좌한다는 점, 욕망에 굴복한 고위층이 반역해서 난을 겪는다는 점--그리고 거주민들이 다 미인들이라는 점--에서 [[곤돌린]]과 비슷하다. == 구성 == 인간 세계와는 철저히 단절된 걸로 보이지만 의외로 [[병원]]같은 현대시설도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도 있다. 다만 병원에 있는 의사가 [[귀족]]인지는 불명이다. 예전에 루케도니아에 있었던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프랑켄슈타인]]이 인간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곳에 노블레스만 살고 있는 건 아닌 모양이다. 로드의 성 안에는 규율의 방, 징벌의 방, 전대 로드가 잠든 성지가 있다. 이 루케도니아엔 들어갈 수 없는 금지(禁地)가 있다. 일반적으로 귀족들은 그곳에 들어갈 수 없으며 무엇이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저 형식적인 차원으로 [[중앙기사단(노블레스)|중앙기사단]]만이 금지를 지키고 있을 뿐. 이렇게 아무 것도 없는 듯 보이지만 사실 금지 안에는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와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프랑켄슈타인]]이 살았던 저택이 있다. 저택은 프랑켄에 의해 숨겨져 있었다. 이곳을 금지로 정한 것은 [[전대 로드]]로, 프랑켄이 루케도니아에 있었을 때는 금지가 아니었다고 한다. 프랑켄이 저택을 떠난 뒤 전대 로드가 [[라그나로크(노블레스)|모종의]] [[블러드 스톤|이유]]로 금지로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 저택에는 블러드 스톤이 봉인되어 있었으며, 이를 노리고 루케도니아로 돌아온 배신자 전대 가주들에 의해 박살나버린다. [각주] [[분류:노블레스(웹툰)]] 루케도니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