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GEASS_Luciano_Bradley.jpg|width=470]]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의 등장인물. ||풀네임:루키아노 브래들리(Luciano Bradley)[* 초기 공개시에는 '브랜들리'] CV:[[키사이치 아츠시]](私市 淳) 소속:나이트 오브 라운즈 - 나이트 오브 텐 생년월일 : 4월 19일 연령:불명 별자리 : 양자리 혈액형 : AB형 탑승기 : [[퍼시발]]|| 오렌지색 머리(+일부 염색)에 옅은 보라색 눈. 망토도 머리색과 같아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미지 컬러가 '''[[오렌지]]'''. ~~좋은 깔맞춤이다.~~ 전용 [[나이트메어 프레임]]은 [[드릴]]로 운용 가능한 클로와 하드론 머신건으로 무장한 공격 위주의 기체 [[퍼시발]]. [[입버릇]]은 '''"소중한 건 뭔가? 그건 목숨이다."''' 라운즈 중에선 가장 많은 전쟁터를 돌아다녀 [[브리타니아]]의 [[흡혈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계급은 상대적으로 낮다. 계급이 낮은 이유는 공에 집착하지 않는 성격[* 애니에 정식 출연하기 전, 잡지에는 '라운즈 간의 경쟁에서 빠져나와 자유로이 움직이는'(그러나 황제에의 충성만큼은 확고한) 형님 캐릭터처럼 소개가 되었으나 [[사이코패스|실상은...]]](말하자면 작전이고 나발이고 무시하고 죄다 몰살시키면서 그걸 즐기는 성격) 때문이라고 한다. 파괴하는, 자기 말로는 타인의 소중한 것을 빼앗는 행위 그 자체에서 쾌락을 느끼는 모양. 자칭 살인의 천재. 본인 전용으로 특수디자인된 나이프를 던질 목적으로 서너개씩 소지하고 다닌다. 원거리에서도 위력있게 던질 수 있는 듯. ~~그런데 스자쿠는 그걸 또 맨손으로 받아냈다! 과연 먼치킨.~~ 아냐와 대화 중이던 [[쿠루루기 스자쿠]] 앞에서 유페미아를 깐 후 유페미아를 모욕하면 반응하는 스자쿠의 모습을 즐기는 것과 나나리와 카렌이 대화중일 땐 카렌에게 작업을 걸다가 [[지노 바인베르그]]가 막아서자 한 판 싸울듯한 태도를 취하는 등 인성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인간이다. 웃긴 건 스자쿠는 일레븐이라고 까고 지노는 도련님이라고 깐다.--결국 그냥 아무나 깐다-- 이런 비정상적인 녀석이 높은 자리에 있는 것만 봐도 브리타니아가 추구하는 [[약육강식]]주의가 얼마나 잘 적용되고 있는지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의외로 '''15세~25세의 미녀들로 구성되어 있는''' 직속 [[발키리 부대]]를 휘하에 둔 승리자. 거기다 서로 사이도 좋은지 총집편에 나온 특전 일러스트에서는 다른 나이트 오브 라운즈 일원들은 혼자 왔는데 오직 그만은 발키리 부대와 함께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도 나온다. [[http://blog-imgs-19-origin.fc2.com/t/a/b/tabo2yuri/103_20091208191054.jpg|#]] 일러스트의 오른쪽을 보면 작지만 발키리 부대의 마리카, 리리아나가 양 옆에 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레알]] 승리자~~ 이후 도쿄 조계의 전투에서 '''핑크색''' [[빈센트]]에 탄 발키리 부대와 함께 [[신기루]]를 다굴하지만 [[시노자키 사요코]]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여 성천팔극식을 타고 출전한 [[카렌 슈타트펠트]]를 상대하다가 '''"빼앗긴다, 내 생명이! 이 원숭이가!!!!!"'''라고 절규하면서 사망. 덧붙여 이 때 [[발키리 부대]] 역시 카렌에게 전멸하고 말았다. 어차피 나올 때부터 [[사망 플래그]]를 뿌리며 나와서[* [[2ch]]에서는 캐릭터 모에 스레보다 '''추모''' 스레가 먼저 세워졌을 정도이다.(...)] 이미 죽을 운명이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던 캐릭터라 그다지 비중은 없다. 그래도 별 미친 짓 다 보여줬던지라 인상만은 강하게 남긴듯하지만. 관점에 따라서는 라운즈 중에 가장 큰 활약을 보여줬다는 평가도 있다.[* 제로가 공격을 위해 절대방어영역을 해제하는 틈을 노려 공격하는 등 지략도 제법 쓸 줄 알며, 나이트메어 프레임을 다루는 솜씨가 제법 화려하다. 비정상적인 인성 덕분에 잘 부각되진 않지만 말이다. [[코드 기어스 쌍모의 오즈]]에 나오는 레온하르트도 보기에는 피에 굶주린 광전사로 보이지만 사실은 냉철한 통찰력과 후각을 가진 사냥꾼으로 평가받고있다.]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사망한 [[모니카 크루셰프스키]]나 [[도로테아 에른스트]], 애니에 제대로 출연도 못 해본 [[노네트 에니아그램]]에 비하면 작중에서의 대접이 좋은 편. 등장했던 3화(16, 17, 18화)동안 웬만한 주조연 캐릭터와는 다 접촉이 있었으며[* 마주친 순서대로 쿠루루기 스자쿠, 아냐 아르스트레임, 나나리 람페르지, 카렌 슈타트펠트, 지노 바인베르그, 비스마르크 발트슈타인, 제로...], 성격 묘사가 명료했다는 점, 남들에게 없는 ~~하렘~~친위대를 가지고 있다는 점 등으로 볼 때 단발성 캐릭터치곤 대우가 심하게 좋다.~~물론 시청자들은 이런 녀석 말고 [[발키리 부대]] 비중이나 늘려달라고 안타까워했다~~ 여담이지만 자신을 칭할 때의 호칭이 와타시(私).~~[[갭 모에?]]~~ 그리고 담당 성우가 [[사성검]]의 아사히나도 맡았는데 하필 아사히나도 같은 화에서 사망했다. 코드기아스가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시리즈에 참전하면서 R2 내용이 재현된 [[재세편]]에서도 참전. 여기서는 이야기 순서가 약간 바뀌게 되면서 이 친구와 스자쿠가 [[코우즈키 카렌]]을 포획하게 된다. 그 외의 캐릭터성은 변함이 없고 특별한 이벤트도 없어서 그냥 돈이랑 경험치 좀 더 주는 네임드몹에 불과하다. 특이한 점은 에이스 보너스로 설정된 능력이 별명대로 '''아군기가 격추될 때 HP 500 회복'''. 그답다면 그다운 능력이지만 아쉽게도 직접 게임상에서 볼 수는 없다. 또한 첫 등장한 화에서 [[크로우 브루스트]]가 자신을 '브리타니아의 흡혈귀'라고 부르자 크로우가 브리타니아 출신임을 알아보고, 여기에 브라스타의 움직임을 보고 파이어버그 출신이라는 것도 알아챈다. 그러자 '브리타니아산(産) 쓰레기는 나이트 오브 텐이 처리해주겠다'고 선언한다. [[삼국전투기]]에서는 [[맹달]]의 부하인 이보로 등장했다. 루키아노 브래들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