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width=100%><:><-4> '''{{{+3 루테늄}}}''' [br] '''Ruthenium'''[* 영어 발음은 '루시니엄'에 가깝고 오히려 라틴어/독일어 발음이 '루테니움'으로 '루테늄'에 더 가깝다. ~~지들 딴에는 화학용어를 전부 영어식으로 바꾼다던~~ 대한화학회의 병크.] || ||<width=15%><:> '''원자번호''' ||<width=35%><:> 44 ||<width=15%><:> '''기호''' ||<width=35%><:> Ru || ||<:> '''분류''' ||<:> [[전이 원소]] ||<:> '''상태''' ||<:> [[고체]] || ||<:> '''원자량''' ||<:> 101.07 ||<:> '''밀도''' ||<:> 12.45 g/cm^^3^^ || ||<:> '''녹는점''' ||<:> 2334 °C ||<:> '''끓는점''' ||<:> 4150 °C || ||<:> '''용융열''' ||<:> 38.59 kJ/mol ||<:> '''증발열''' ||<:> 619 kJ/mol || ||<:> '''원자가''' ||<:> 6 ||<:> '''이온화에너지''' ||<:> 710.2, 1620, 2747 kJ/mol || ||<:> '''전기음성도''' ||<:> 2.2 ||<:> '''전자친화도''' ||<:> 101.3 kJ/mol || ||<width=15%><:> '''발견''' ||<width=85%><:><-3> K. E. Claus (1844) || ||<:> '''CAS 등록번호''' ||<:><-3> 7440-18-8 || [include(틀:주기율표)] [[파일:attachment/Ru-usage.jpg]]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c/Ruthenium_a_half_bar.jpg/800px-Ruthenium_a_half_bar.jpg ~~수프에 손가락이 들어 있었어요!~~ [[파일:ruthenium.jpg]] 컴퓨터 [[하드 디스크]]에 '''원자 약 3개 두께'''의 루테늄 층을 넣어 기억 용량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엄청 얇다. [[주기율표]] 제8족에 속하는 [[백금족 원소]]의 하나로 지구상에는 극히 드문 금속의 하나이다. 은백색으로 녹는점이 높고 [[백금]]처럼 산화나 부식에 강하다. 1825년 [[러시아]]의 화학자 오산은 백금 광석 속에서 미지의 3원소가 존재한다고 해서 그것을 플루라늄, 폴리늄, 루테늄이라 이름붙였다. 이 실험에 입각해, 오산의 동료인 클라우스가 3원소 중 2개는 확증을 얻지 못했지만 루테늄에 대해서는 새로운 원소임을 증명했다. 그는 조국의 영광을 위해 러시아를 의미하는 라틴어의 이름에서 딴 루테늄이라 부르게 되었다. 최근, 금속 루테늄의 수요는 증가추세에 있어서, 전자공업에서만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게 되었다. 그것은 루테늄이 PC나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는 [[하드디스크]]의 자성층에 쓰이게 되었기 때문인데, 종래의 하드디스크는 자기의 밀도를 높게 해서 용량을 늘려 왔으나 그 이상 밀도를 올리면 데이터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게 되어버리기에 이르렀다. 이리하여 [[IBM]]사가 루테늄을 사용한 반강자성결합미디어기술을 개발해, 자기밀도의 상한을 약 4배까지 올리는 데 성공했다. 이 기술에 사용되는 루테늄층은 연구자들로부터 '픽시 더스트(요정의 먼지)'라 불리고 있다. [[루테늄]]은 무려 [[왕수]]에 녹지 않지만, 허무하게도 [[락스]]로 쉽게 녹일 수 있다.(...) 여담으로 [[루테튬]]과 헷갈리는 경우가 간혹 있다. [[분류:화학 원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주기율표 (원본 보기) 루테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