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width=100%><:><-4> '''{{{+3 루테튬}}}''' [br] '''Lutetium''' || ||<width=15%><:> '''원자번호''' ||<width=35%><:> 71 ||<width=15%><:> '''기호''' ||<width=35%><:> Lu || ||<:> '''분류''' ||<:> [[란타넘족]] ||<:> '''상태''' ||<:> [[고체]] || ||<:> '''원자량''' ||<:> 174.9668 ||<:> '''밀도''' ||<:> 9.841 g/cm^^3^^ || ||<:> '''녹는점''' ||<:> 1652 °C ||<:> '''끓는점''' ||<:> 3402 °C || ||<:> '''용융열''' ||<:> 22 kJ/mol ||<:> '''증발열''' ||<:> 414 kJ/mol || ||<:> '''원자가''' ||<:> 3 ||<:> '''이온화에너지''' ||<:> 523.5, 1340, 2022.3 kJ/mol || ||<:> '''전기음성도''' ||<:> 1.27 ||<:> '''전자친화도''' ||<:> 50 kJ/mol || ||<width=15%><:> '''발견''' ||<width=85%><:><-3> G. Urbain, C. A. von Welsbach (1906) || ||<:> '''CAS 등록번호''' ||<:><-3> 7439-94-3 || [include(틀:주기율표)] [Include(틀:이트륨의 분리)] [[파일:lutetium.jpg]] 루테튬은 은색의 단단한 금속원소로, 1907년에 발견된 마지막 천연 [[란타넘족]]원소이며, 란타넘족 원소를 포함한 광물 중 어디에나 포함되어 있다. 루테튬의 발견은 실로 100년 가까이 걸렸으며, 그만큼 란타넘족 원소의 분리는 곤란한 작업이었다. 실은, [[프랑스]]의 우르뱅(George Urbain, 1872~1936)이 루테튬을 발견한 것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오스트리아]]의 벨스바흐(Carl Auer von Welsbach, 1858~1929)도 루테튬을 발견했다. 우르뱅은 파리의 옛 이름인 루테시아(Lutecia)를 따서 루테튬이라 명명하였고, 벨스바흐는 [[카시오페아]] 자리의 이름을 따서 카시오페이움(Cp[* 거의 100년 후에 이 기호는 코페르니슘이 냅다 줏어먹을...뻔 했으나 중이온 연구소에서 제안한 기호인 Cp는 이전에 사용되었기 때문에, 혼란을 피하기 위해 Cn으로 변경되었다. [[야! 신난다~]]])이라 명명하였으나[* 독일에서도 1950년경까지는 카시오페이움이라 부르고 있었다.], 후에 루테튬이라는 이름으로 통일되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44&contents_id=19384&leafId=635|참고 자료]] 광물에서 분리해내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원소주기]] 에서는 외로움을 타는 어린아이 같은 컨셉으로 나왔다. 란타노이드 중 맨 뒷번호라 막내 취급.] 값도 엄청나게 비싼데, 1그램을 기준으로 금이 40,000원, 백금이 50,000원이라고 가정하면 루테튬은 250,000원에 달한다. 그래서 순수한 루테튬은 연구용도 외에는 별로 쓰이지 않지만 방사성동위체 루테튬 177은 고에너지 베타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방사선치료에 쓰이고, 질화규소세라믹스에 산화루테튬을 넣으면 내열성이 뚜렷하게 증가해서 1,500도의 고온에도 견디는 것이 가능하다. 이 세라믹스는 냉각장치가 필요없기 때문에 고효율 전력공급시스템으로서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루테튬은 인간의 뼈에 농축되어 있고 간과 신장에서도 극미량 발견된다. 여담으로, 한국에서는 맨 끝 글자의 초성 하나만 다른 [[루테늄]]과 헷갈리는 사람이 제법 있다. [[분류:화학 원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이트륨의 분리 (원본 보기) 틀:주기율표 (원본 보기) 루테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