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c0c000><table width=850><table align=center><:>'''{{{#white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캐서린 제타존스]] ([[시카고]]) [br](2003) || → ||<:>'''르네 젤위거 ([[콜드 마운틴]]) [br](2004)''' || → ||<:>[[케이트 블란쳇]] ([[에비에이터]])[br](2005) || ||<table align=center><-2><:><#dda0dd>'''[[할리우드 명예의 거리|{{{#ffd70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ffd700 입성자}}} '''|| ||<-2><:>http://www.hollywoodchamber.net/newsletter/WalkOfFamelogo.png?width=250|| ||<:>이름||<:>르네 젤위거[br]RENEE ZELLWEGER|| ||<:>분야||<:>영화|| ||<:>입성날짜||<:>2005년 5월 24일|| ||<:>위치||<:>7000 Hollywood Blvd.|| ||<table align=center><-2>http://www.hawtcelebs.com/wp-content/uploads/2014/12/RENEE-ZELLWEGER-Entertainment-Weekly-Photoshoot-4.jpg?width=100% || ||<#595959><:> {{{#FFFFFF ''' 이름 ''' }}} ||'''러네이 젤위거(Renee zellweger)'''|| ||<#595959><:> {{{#FFFFFF ''' 본명 ''' }}} ||'''러네이 캐슬린 젤위거(Renée Kathleen Zellweger)'''|| ||<#595959><:> {{{#FFFFFF ''' 출생 ''' }}} ||'''[[1969년]] [[4월 25일]] [[텍사스 주]]'''|| ||<#595959><:> {{{#FFFFFF ''' 신체 ''' }}} ||164cm|| ||<#595959><:> {{{#FFFFFF ''' 직업 ''' }}} ||'''배우, 프로듀서'''|| ||<#595959><:> {{{#FFFFFF ''' 데뷔 ''' }}} ||'''[[1992년]]~현재'''|| ||<#595959><:> {{{#FFFFFF ''' 국적 ''' }}} ||'''[[미국]]'''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a/a4/Flag_of_the_United_States.svg/188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width=28 || '''Renée Kathleen Zellweger''' [[외래어 표기법]]대로 적으면 '러네이 캐슬린 젤위거'가 맞다. http://img.movist.com/?img=/x00/00/25/99_4.jpg 《너스 베티》 출연 당시. [[파일:attachment/르네 젤위거/28.jpg]]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린》 출연 당시.~~제니퍼 로렌스?~~ http://www.etonline.com/news/2014/10/24109466/425_renee_zellweger_4575693.jpg 2014년 즈음에 공개된 모습은 이것보다 더 급 노화가 진행되어 충격을 주기도 했다. http://mimgnews2.naver.net/image/112/2016/09/06/201609060701069158989_20160906070126_01_99_20160906085717.jpg?type=w430_q80 그래도 최근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시사회 모습을 보면 그냥 입금 전후가 달라서 그랬을 뿐. 노화가 진행되긴 했지만 옛날 모습이 많이 남아있다. [[미국]]의 여[[배우]]. [[1969년]] [[4월 25일]] [[텍사스]]출생.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유명하다. [[스위스]]인 기술자 아버지와 [[노르웨이]]인 간호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게르만]]+[[노르만]] 혈통이어서인지 [[할리우드]]에서는 많지 않은 자연 [[금발]]머리 배우 중 1명. 데뷔 초에는 스위스 배우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출생 후에도 주욱 미국에서 살았으니 [[미국인]]으로 보는것이 맞다. 이름의 발음은[*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시상식에서 "내 이름보다 더 어떻게 발음해야 할지 모를 배우"로 젤위거를 거론하는 유머를 선보인 적도 있다.] '러네이 젤위거'에 가까우며 [[위키백과]]에도 그렇게 실려 있으나, 제대로 발음을 표기하지 않고 철자대로 발음하는 [[한국]] 특성상 '''르네 젤위거'''로 굳어졌다. 90년대에는 르네 '즐베거'라는 표기도 종종 눈에 띄었다. [* 비[[영어]]권이라면 르네라고 불러도 되지만, 젤위거는 [[미국인]]이기 때문에 러네이라고 발음해주는게 맞다. 그의 아버지의 고향인 스위스 서부는 프랑스와 가까워서 프랑스식 이름을 쓴다.] 키 163㎝에 몸무게 48㎏으로 [[할리우드]] 여배우 중 작은 편에 속한다. [[네이버]] 영화 프로필에서 5' 5", 사이즈 2 정도의 옷을 입는다고 말하고 있다. '''금발에 ~~[[육덕]]~~풍만한 몸매 이미지로 유명하지만 이것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 때문에 생긴 이미지이다'''.[* 데뷔 초에는 꽤 마른 편에 속했으나, <브리짓 존스의 일기> 이후 이런 이미지가 굳혀졌다(…) <[[제리 맥과이어]]>를 보면, 군살 없는 몸매를 볼 수 있다. ~~[[빈유]].~~] 데뷔 초에는 예쁘지 않은 얼굴이어서 할리우드에서 살아남기 힘든 외모라는 평이었으나, 평범한 얼굴을 커버하는 매력적인 표정 연기,[* 웃는지 우는지 모르는 오묘한 표정, 입술을 살짝 내밀며 궁금해 하는 표정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평.[[http://www.cine21.com/news/view/group/M331/p/190/mag_id/1013|#]]][* 다만 아무래도 미인은 아니고, 또 젤위거 특유의 표정도 호불호는 있어서, 본토에서도 못생긴 여배우하면 은근히 거론되는 편이다(…)] 속삭이는 듯한 독특한 보이스, 뛰어난 캐릭터 분석력을 통한 캐릭터의 재현으로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18057|할리우드에서 영향력 있는 여배우가 되었다.]] 즉 성장형 배우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원래 연기에 뜻이 있던 것은 아니었다. 대학시절 졸업을 위한 필수교양으로 예능수업을 들어야했는데 이때 들은 연기수업에서 삘받아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것. 91년부터 텍사스 지방의 독립영화부터 시작해 연기력을 쌓다가 1994년에 <[[텍사스 전기톱 학살]]> 4편에서 매슈 매커너히와 함께 나왔으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영화가 [[괴작]]이라 묻혀졌다. 그러나 그해 94년에 나온 <Love and a 45>라는 독립영화로 독립영화제 수상을 하면서 작품성 면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는다. 1996년에는 <[[제리 맥과이어]]>에 출연하였는데, 앞에도 나왔듯이 이 전까지 젤위거는 독립영화에 주로 출연했던 신인 배우로 당시엔 은행 잔고가 없어서 ATM에서 돈도 못 뽑을 정도로 궁핍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영화로 크리틱스 초이스 유망주상을 받고 스타덤에 오르는 인생역전을 이루었으며, 2000년 <너스 베티>에 출연하여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코미디, [[뮤지컬]] 분야 여우주연상을 탔다. 이 때까지만 해도 할리우드 조연급 여배우 정도로 취급되던 젤위거는 2001년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30대 독신녀의 로맨스를 그린 이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그녀는 30대 여성의 심벌로 떠오르게 되는데, 그녀의 다소 평범한 외모와 풍만한 몸매[* 원래도 풍만한 편이었으나 영화출연을 위해 9kg를 더 늘렸다고 한다. 그녀의 키가 163cm로 알려진 바 9kg는 표가 많이 난다. 사실 14kg를 증량했다는 말도 있다.]가 여성들의 공감대를 격하게 자극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직후 [[보그]] 커버모델 사진이 뚱뚱해서 보기 흉하다고 보그 편집부에서 커트(..)하는 일도 생겼다. 이후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어 속편에 출연안한다고 했지만 나왔다. 2002년에는 뮤지컬 영화 <[[시카고]]>에 출연하는데, 기존의 풍만한 이미지와 다른 엄청나게 체중을 감량한 상태[* 게다가 그 전작인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촬영할 때는 원래 체중에서 9kg을 더 찌웠던 상태였다. 이 영화에서는 다른 히로인인 [[캐서린 제타존스]]도 출산 직후 급격한 체중감량을 성공한 후 출연했다.]로 출연하여 충격을 주었다. 2003년작 <[[콜드 마운틴]]>에서 인상적인 조연 연기를 보여준 그녀는 드디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타는데 성공한다. 이전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시카고>에서는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하지 못했다. 2007년 기준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할리우드]] 여배우로 조사되었다. 배우 [[짐 캐리]], 로리 코크레인, 가수 잭 화이트와 사귄적이 있었다. 캐리하고는 약혼까지 했었으나 결국 헤어졌다. 컨트리 가수 케니 체스니와 4개월간 연애한 후 [[결혼]]했었지만 겨우 128일, 즉 5개월만에 [[이혼]]했다(…) 젤위거 본인은 '''[[결혼은, 미친 짓이다|결혼은 내 인생 최대 실수]]'''라고. 2010년 9월부터 2011년 3월까지 배우 [[브래들리 쿠퍼]]하고 사귀었었다. 2012년부터 가수 겸 기타리스트 도일 브램홀 2세하고 사귀는 중. 2010년대 들어서는 오랫동안 작품활동을 하지 않다가, 2016년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오랜만에 영화활동을 재개했다. [각주] [[분류:서구권 여배우]] 르네 젤위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