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르노]] https://c6.staticflickr.com/4/3857/15059607677_30ecef2d88_b.jpg 사진은 전기형과 후기형 벨 사티스. 그릴 디자인이 약간 다른 정도이다. [목차] '''Renault Vel Satis''' == 개요 == '''르노 벨 사티스'''는 르노의 고급 '''대형''' 해치백으로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생산되었다.[* 우핸들 버전은 2005년에 조기 단종되었다.] 이름의 의미는 Velocity(속도)와 Satisfaction(만족)의 합성어이다. == 제원 == |||||| '''차량 제원''' || || '''생산 기간''' || 2002년~2009년 || ||<|2> '''엔진형식''' || 가솔린 - I4 2.0L / V6 3.5L || || 디젤 - I4 2.0 dCi / I4 2.2L dCi / V6 3.0L dCi || || '''미션형식''' || 수동 6단 / 자동 5단 / 자동 6단 || || '''구동방식''' || [[FF(자동차)|전륜구동]] || || '''전장''' || '''4860mm'''[* [[르노삼성 SM6]](4850mm)보다도 길다!] || || '''전폭''' || 1860mm || || '''전고''' || 1580mm || || '''휠베이스''' || 2840mm || || '''공차중량''' || 1640~1810kg || || '''최고속도''' || 231km/h || || '''제로백 (0→100km/h)''' || 7.9초 || || '''승차인원''' || 5명 || == 상세 == ||<width=52%>http://www.vel-satis.org/wp-content/uploads/2013/09/Low-mileage-Renault-Vel-Satis-V6-petrol-Privilege-for-sale-used-classified-Gloucestershire-photo-front-34.jpg?width=100%||<width=48%>https://c5.staticflickr.com/4/3673/11909614836_c23d1df333_b.jpg?width=100%|| 2002년 9월에 1세대 [[르노 사프란|사프란]]의 후속으로 출시되었다. 벨 사티스는 고급차 내지 기함답지 않게 높은 전고[* 르노 사프란보다도 13cm 더 높다.]를 자랑했는데, 실내 공간을 넓히는 데 기여하면서도 차량의 비례에 악영향을 끼치는, 그야말로 양날의 검이었다. 아래에서 언급되겠지만 영국의 "카" 잡지에서 "못생겼지만 프랑스답다"고 디자인을 평가했으며, 디자인 비평가인 스티븐 베일리(Stephen Bayley)는 "충분히 못나지 않은 게 문제"라고 평가하는 등, 디자인이 상당히 말이 많았다. 당시 르노를 이끌던 수석디자이너인 파트릭 르 케망(Patrick Le Quément)은 "고전적인 우아함 대신 physical presence[* 정확한 해석이 있다면 추가바람.]를 지닌 디자인으로 의도했다"고 양산형 벨 사티스의 디자인에 대해 해명했다. 르노 측에서도 "까다롭고, 기존 관습과는 거리를 두는 차별화된 고객들"을 위한 전통적인 세단의 대안, 즉 고급차의 프랑스적인 재해석을 의도했다고 말했다. [[르노 라구나]]/[[르노 에스파스]] IV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사용했으며, 엔진은 2.0, V6 3.5 가솔린 2종과 2.0, 2.2, V6 3.0 디젤 3종이 탑재된다. 생산지는 라구나/에스파스와 똑같은 프랑스 Sandouville 공장이다. 르노차 최초로 ACC(Adaptive cruise control)가 장착된 데다, 안전에도 상당히 신경을 써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도 별 5개를 달성했다. 언론들은 벨 사티스에 대해서 여러 상황에서도 차량이 상당히 조용하다고 평가했으며, 뛰어난 정숙성과 잘 어울린다는 이유로 V6 디젤엔진 사양을 고를 것을 추천했던 반면, 고속에서 잘 흔들리는 승차감과 핸들링, 힘 전달을 잘 못하는 변속기를 단점으로 꼽았다. 운전 감각도 별로인데다가 기존 고급차와 너무 이질감이 크다보니 판매량[* 영국 내에서는 3천 5백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3분의 1 정도만 달성했다.]은 기대 이하였고, 2005년 3월에는 영국에서 벨 사티스의 판매가 중단되기도 했다. http://www.my-lhd.co.uk/images/voitures/8021d-car-renault-vel%20satis-4.JPG?width=600 2005년식 벨 사티스는 그릴에서 크롬을 줄여 좀 더 동시대 르노차같은 느낌을 주려고 했고, 2009년 8월 27까지 벨 사티스의 판매가 진행되었다. 이후 [[르노삼성 SM5|래티튜드]]로 대체되었다. 프랑스에서는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의 의전 차량으로 벨 사티스가 2009년까지 사용되었다. == 디자인 == ||<width=50%>http://i.wheelsage.org/pictures/renault/vel_satis/autowp.ru_renault_vel_satis_concept_3.jpg?width=100%||http://i.wheelsage.org/pictures/renault/vel_satis/autowp.ru_renault_vel_satis_concept_8.jpg?width=100%|| 1998년 [[파리 오토살롱]]에서 공개한 컨셉트카를 바탕으로 거의 실체화시킨 차량이다. 하지만 200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양산형은... http://i.wheelsage.org/pictures/renault/vel_satis/autowp.ru_renault_vel_satis_24.jpg?width=700 컨셉트카에서 그나마 존재하던 글라스 루프 등의 혁신적인 면들은 반영하지 못한 채 일부 디자인만 남고 말았다. 그 디자인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악평을 피해가지 못했다. 르노는 CUV와 세단의 장점을 합친 차량의 컨셉으로 벨사티스를 제작했으나, 결국 세단도 미니밴도 해치백도 아닌 어중간하면서도 너무 특이한 생김새를 해서 본국 [[프랑스]]와 유럽은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디자인" 또는 "못생긴 디자인" 이라고 악평이 많았다. 오죽했으면 2002년에 유럽의 자동차 잡지인 "카" 매거진에서 이 차를 Ugly and very French(추하지만 프랑스적이다)라고 비웃을 정도였으니 말 다 했다. 물론 [[http://i.wheelsage.org/pictures/renault/vel_satis/autowp.ru_renault_vel_satis_37.jpg|실내사진]]을 보면 그나마 멀쩡해 보인다만 전체적 생김새와 균형 등등에서 다 말아먹었다. 톡톡 튀는 모양으로 유명한 [[시트로엥]]도 있긴 하나 그쪽은 --약간 특이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밀고 있기 때문에 "이 회사 차들은 이런 디자인을 하는구나" 식으로 넘어갈 수 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르노,version=143)] [[분류:르노/생산차량]]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르노 벨사티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