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Renault AMR-33/35 [include(틀:2차 세계대전/프랑스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목차] = 제원 = == AMR-33 == [[파일:attachment/France_light_tank_AMR_33_00001.jpg]] * 중량 : 5.5t * 전장 : 3.5m * 전폭 : 1.64m * 전고 : 1.73m * 승무원 : 2명 (전차장, 조종수) * 장갑 : 최대 13mm * 주무장 : 7.5mm Mitrailleuse mle 1931(1931년 7.5mm [[기관총]]) 1문 * 엔진 : 8기통 가솔린 엔진 (84hp) * 현가장치 : 유압댐퍼가 붙은 수직스프링방식 * 연료량 : 128L * 항속거리 : 약 200km * 속도 : 54km/h * 생산량 : 123대 == AMR-35 == [[파일:attachment/France_light_tank_AMR_35_00001.jpg]] * 중량 : 6.5t * 전장 : 3.84m * 전폭 : 1.76m * 전고 : 1.88m * 승무원 : 2명 (전차장, 조종수) * 장갑 : 최대 13mm * 주무장 * 정찰형 : 7.5mm Mitrailleuse mle 1931 (1931년 7.5mm [[기관총]]) 1문 * 일반형 : 13.2 mm [[호치키스 중기관총]] 1문 * 대전차형 : 25mm [[대전차포]] 1문 * 엔진 : 4기통 가솔린 엔진 (82hp) * 현가장치 : 고무로 강화한 수직스프링 방식 * 연료량 : 130L * 항속거리 : 약 200km * 속도 : 60km/h * 생산량 : 167대 이상 = 개요 = 1930년대에 개발된 프랑스의 기병부대용 [[경전차]]. 경전차로 분류되긴 하지만 개발 컨셉은 [[장갑차]]. 명칭인 AMR(Auto-mitrailleuse de Reconnaissance)부터가 정찰용 기관총차량을 의미한다. 이름에 걸맞게 장갑(최대 13mm), 무장(7.5mm 기관총x1) 모두 빈약하지만 시속 54km라는 준족에다 신형 러버 스프링 현가장치를 처음 도입하여 [[전차]]치곤 승차감이 좋은 편이라 군부와 일선부대 양쪽 다 만족을 표시했다고 한다. 배치 2년 후 13.2mm 중기관총 또는 25mm 대전차포로 무장을 바꾸고, 엔진을 환장하여 시속 60km의 속도를 지닌 ARM-35라는 개량형도 만들어서 함께 사용했다. 총생산수는 33/35 합해 320대 가량이다. 적은 생산량에 비해 다양한 파생형이 존재하는데, 심지어 [[공수전차]]로 사용하려던 계획도 있었다. 문제는 장갑과 화력의 부실로 인해 [[프랑스 침공]] 당시 이 전차로 상대할 수 있는 독일의 전차는 [[1호 전차]]가 한계였으며, [[2호 전차]]부터는 잘해야 양패구상, [[3호 전차]] 이후부터는 불리했지만 25mm 대전차포로도 전면을 뚫을 수 있던지라 먼저 쏘는 쪽이 이길 정도였다. 물론 프랑스에는 대전차 능력을 가진 [[샤르 B1 bis]]와 [[소뮤아 S-35]]가 있었지만 수량 부족에다가 1인승 포탑, 엄청나게 적은 연료탑재량 등의 문제로 밀려오는 독일군 기갑부대를 막아내기에 벅찬 상태였으며, 전반적인 전황도 프랑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니 어쩔 수 없이 이 녀석으로 독일군 전차와 격전을 벌여야 할 때가 많았다. 프랑스 항복 이후 독일군은 경찰사단에서 후방 치안유지용으로 사용하거나 일부를 자주박격포(8cm Schwere Granatwerfer 34 auf PzSpWg AMR35(f))로 개조해 사용했다. 그래서 적은 생산량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점령지에 널리 퍼져서 사용했기 때문에 [[소련군]]에게 노획된 차량도 있을 정도다. 전쟁 발발 전에는 소련이 이 차량의 설계를 T-37, T-38 수륙양용전차 개발에 참고하기도 하였다. [[분류:경전차]][[분류:지상 병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프랑스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기갑차량 둘러보기 (원본 보기) 르노 AMR-33/35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