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프랑스]] [[영화배우]] 1919.7.14 (이탈리아 - 에밀리아로마냐 파르마) 1987.10.22 콧날이 날카로운 게 인상적으로, 오똑한 [[장 가방]]과 비교된다. 주로 갱스터 영화에 많이 나왔다. 레슬러 출신이였는데, 가방의 추천으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목차] == 영화들 == * [[현금에 손대지 마라]] 1953년작. 여기서 조연으로 나와 [[장 가방]]과 연기 대결을 펼친다. *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1958년작. [[루이 말]] 감독의 영화. 여기서는 형사로 나온다. 여자 주인공에게 하는 말이 인상적이다. "당신의 정부는 아마 10~20년형을 받겠죠. 하지만 판사들은 당신에게 관대함을 베풀지 않을 겁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요." * [[두번째 숨결]] 1966년작. 제작진들이 자막으로 '''우리는 주인공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줄 만큼 막장 범죄자인 귀스타브 맹다(줄여서 귀맹다)로 나온다. 블로(폴 뫼리스)에게 쫓기다가, 결국 경찰 총에 맞아죽는데 그에게 수첩(협박해서 강제로 쓰게 한)을 건네준다. * [[그림자 군단]] 1969년작. [[장 피에르 멜빌]]의 [[레지스탕스]] 영화. 레지스탕스 출신의 감독이 레지스탕스 영화를 만들었지만 결과물은 갱스터 영화(...) 전작에서 앙숙으로 나온 폴 뫼리스가 동료로 나온다. [[구사일생]]끝에 살아남지만 결국 죽는 레지스탕스 중간보스로 나온다. * [[시실리안]] 1969년작. [[장 가방]],[[알랭 들롱]]과 함께 나오는 영화. 형사로 나오는데 범죄자 대부랑 거래를 하는 장면이 문제되었다. 형사랑 범죄자 두목이랑 들롱을 죽이도록 짜고 하는 것이다. * 끝없는 모험 Money Money Money 1972년작. 유쾌한 범죄영화. 코미디에 뮤지컬, 가벼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 [[바라키]] 1972년작. [[대부]]의 성공으로 이탈리안 마피아 영화는 무수히 만들어졌다. [[리처드 플라이셔]]도 '''마피아 혈전'''(두목이 죽었다라고도 함)을 만들었다. [[찰스 브론슨]]이 주인공 바라키로 나오며, 리노 벤투라는 그 숙적(처음에 부하였다)인 '''돈 비토''' 제노베세로 나온다. 감독은 [[007 시리즈]] 및 [[오! 인천]]의 [[테런스 영]]. * [[메두사]] 1978년작. 어느날 초능력을 가져서 [[9.11테러]] 같은 만행을 저지르는 사람(리처드 버턴)을 막는 역으로 나온다. [[분류:서구권 남배우]] 리노 벤투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