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마비노기/NPC]] [목차] == 개요 == http://wiki.mabinogiworld.com/images/5/52/Redire.png Redire. 한국의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메인스트림 G2의 등장인물. [[이멘 마하]]에서 양성하던 [[팔라딘]] 중 가장 존경받던 인물이었다. 실제 팔라딘의 도시 이멘 마하에선 빛의 기사라 하면 [[모르간트|루 라바다]]와 그를 언급한다. 빛의 기사 루 라바다의 진정한 뒤를 잇는 후계자이며 또 다른 빛의 기사로써 언제나 리다이어가 지명된다. [[이멘 마하의 참극]]에서 장렬히 싸우다 전사했다고 하는데... '''참고로 [[리타이어]]와 상당히 헷갈린다'''. [include(틀:스포일러)] == 그에 대한 진상 == 사실 [[프라이스(마비노기)|프라이스]]란 이름으로 멀쩡히 살아있다(...). 과거 마스 던전에 있던 아이를 인간 아이로 생각하고 데려왔는데, 사실 그 아이는 [[모르간트]]의 딸 [[트리아나]]였기 때문에 화근이 되었다. 사실을 안 [[모르간트]]는 [[트리아나]]를 되찾으려고 이멘 마하에 대량의 마족들을 이끌고 침공했는데, 하필 그때 리다이어는 아란웬과 놀러나갔다 뒤늦게 돌아왔다. 늦게나마 돌아와서 [[모르간트]]와 [[일기토]]를 벌였지만, 모르간트의 딸을 본의 아니게 납치했다는 거 때문인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약해져 모르간트에게 밀리고 패배. 그런데 하필 그 때 놓쳐버린 검이 영주 [[리안]]에게 날아가 치명상을 입힌다. 이 때 [[에스라스]]가 그 갓난아기를 데리고 와서 모르간트의 군대는 물러난다. 이후 에스라스의 명령에 따라 영주에게 부상을 입힌 죄로 감옥에 갇혀 죽을날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부하들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게 된다. 이런 일들로 크게 좌절해 술꾼이 되는 등 [[폐인]]이 되어 있었다. 그러다 부하 중 한 명에게서 [[에스라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편지를 받고 [[프라이스]]란 가명을 쓰고 방랑상인이 되어 떠돌면서 이멘 마하에 들렸다. 돌아와보니 현재의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뜻밖에도 과거의 자신은 이멘 마하의 참극에서 장렬히 싸우다 전사한 것으로 처리되어 영웅이 되어 있었다. 이에 놀라면서도 씁슬히 조용히 지내고 있었지만, 그 와중 [[팔라딘]]이 되기 위한 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밀레시안(마비노기)|플레이어 밀레시안]]을 만나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플레이어가 진정한 팔라딘으로 각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이후 그의 행적은 [[프라이스(마비노기)|프라이스]] 항목 참조. 사실 G2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G3에서도 상당히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구출이라거나 구출이라든가 구출이든지.) [[분류:마비노기의 NPC]]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리다이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