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center'> [[환상게임]]의 [[현무]] 칠성사 || ||<#EDDB83> 이름 || [[유두(환상게임)|유두]] || [[유우(환상게임)|유우]] || '''유녀''' || [[유허]] || [[유위]] || [[유실]] || [[유벽(환상게임)|유벽]] || [목차] == 개요 == [[환상게임]] 현무개전의 등장인물 . 현무 칠성사의 일원이며, [[유녀]]로 통하지만 본명은 리무드 로운(李武土 琅輝). 칠성사로서의 이름은 우루키(女宿). 표식은 가슴 중앙 쇄골. 드라마 CD와 게임판 성우는 [[사쿠라이 타카히로]](남자 역), [[나가사와 미키]](여자 역), [[타키모토 후지코]](아역). 전작인 주작청룡전의 [[유귀]]와 많이 비교되는데, [[유귀]]는 [[개]] 타입이고 유녀는 [[고양이]] 타입이라고 작가가 밝힌 바가 있다. == 상세 == 키는 남성일 때 175cm, 여성일 때 165cm ~~어떻게 줄어드는거야.~~, 혈액형은 O형. 생일은 1월 28일. 작중 나이는 16세. 능력은 바람을 부리는 힘. 원래 성별은 엄연히 남자다. ~~유유처럼 여장남자가 아니란 말이다!~~ 칠성사로서의 능력인 바람을 부리는 능력이 여성일 때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능력을 쓸 때는 [[TS|여자로 바뀐다]].[* 현무개전 작가 코멘트 코너에서 유유가 유녀를 부러워했다. 자신은 여장남자지만 유녀는 능력을 쓰면 여자로 변할 수 있기 때문.] 여자로 변하면 바람을 부릴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자유롭지만, 툭하면 부상을 입고 나오는데다, 테구(유위)의 능력 때문에 후반부에 가선 능력을 거의 사용하지 못한다. 나이는 [[백다희|타키코]]보다 한 살 어린 열여섯. [[유허]]랑 동갑이다. 초반에는 츤츤거리다가 나중엔 데레데레한다. (...) 본명이 리무드 로운인데, 북갑국의 현 황제의 형인 테무단 로운의 아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갑국의 황자. 하지만 테무단이 “현무의 무녀가 나타나 현무를 소환 할 때, 당신의 아들은 당신을 죽일 겁니다.”라는 예언을 받은 까닭에 리무드의 어머니인 아유라의 부탁을 받은 타우르와 소르엔에게 맡겨져 도망다니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이 예언은 테무단의 동생인 테기르가 점술사에게 돈을 주고 꾸민 가짜 예언이라는 게 10권 끝에 밝혀진다.] [* 타우르네 집안은 아유라네 집안을 섬기는 집안이다.] 9살 때 타우르의 죽음을 계기로 현무칠성사 유녀로 각성하게 된다. 그 때 이후로 한동안 불안한 정신상태를 보이다가 벼랑에서 떨어져 자살까지 하려고 했으나, 소르엔이 구해준다.[* 이 때, 소르엔도 이 손을 놓을까 말까 하는 강한 충동에 휩싸여 있었다. 손을 놓으면 자유가 되기 때문. 하지만 손을 놓으려던 찰나 유녀가 환히 웃어보였고, 그 웃음에 소르엔은 유녀를 구할 수밖에 없었다. 그 뒤로 유녀의 뒤에서 열심히 도와준다.] 그 뒤, 유녀로서 성장하면서 무려 천여 명을 죽여 '풍참귀 리무드'라는 별명을 얻었다. 타키코와 처음 만난 흑여신산에서는 천여 명을 죽인 죄로 사형 선고를 받아 묶여 있는 상태였다.[* 사실 이 때 흑여신산에 사는 괴물들에게 잡아먹힌척 해서 귀찮은 추격을 잠시나마 떨쳐버리려고 했다고 후에 밝힌다.]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로 변해서 놀란 사람이 한둘이 아닐 듯. ~~누가 이 슴가를 보고 남자라고 하겠냐!!~~ == 작중 행적 == 1권 말미에서는 구동국의 황자와 만나 첩자로 활동하며, 칠성사와 구동군 사이에서 쌍방으로 활동하였다. 구동군에 머물러 있을 때에는 ''타키''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원래는 소르엔과 정해 둔 이름이 있었는데, 그 순간 타키코가 생각이 나서 타키라고 말해버렸다.] 그 뒤로도 구동군과 칠성사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활동을 하다가, 4권 중반부에 구동국에 자신이 유녀라고 알리고 그 뒤로 타키코 옆에서 칠성사로 활동하게 된다. 타키코와 마음을 확인하고 둘의 사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게 5권부터. ~~하지만 결말을 보면 꿈도 희망도 없잖아. 안 될 거야, 엉엉~~ 6권 중반부에서 하가스에게 부상을 당해서 그 뒤로 유녀로서 활약하지 못하게 된다. 그나마 유벽이 감싸줘서 죽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일지도. 7권에선 타키코와 다시 재회하고 토카 열매 냄새를 기억하지만, 소르엔이 죽어버리고 그 때문에 한바탕 폭주를 일으킨다. 그대로 수도인 토우란(특오란)까지 진입하다가 테구(유위)의 노래에 막혀 결국 쓰러지고 만다. 그 뒤 피르카에게 구해져 생명을 건지지만, 소르엔이 죽은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이후 하가스가 직접 소르엔이 쓰던 검을 전해주고, 타키코의 부탁으로 소르엔을 떠나보내는 의식을 치른다. 8권에선 태일군을 만나 [[백다희|타키코]]의 운명을 듣고, 일부러 타키코의 미움을 사서 타키코를 현실세계로 돌려보낸다. 한 달간 실의에 빠져 지내다가 다시 토카 냄새가 나자 타키코가 돌아왔음을 직감하고 수도인 토우란(특오란)으로 향한다. 만신창이가 되어서 겨우 타키코와 만나 “내 아내가 되어줘.”라고 고백하지만, 타키코가 거절한다.[* 자신은 현무의 무녀로서 사명이 있다고 거절했다.] 타키코가 돌아왔다는 걸 알고 무작정 수도로 향하고, 현무의 무녀로서의 사명이 있는 걸 알면서도 고백한 걸 보면 은근히 막무가내다. 현무를 소환하지 않길 바라던 마음도 있었지만. 10권에서는 궁성에 잠입하는 타키코와 따로 행동한다. [[유허]], [[유실]]과 함께 행동하며, 테구(유위)가 있는 지하미로를 찾는다. [[유실]]의 위기로 급하게 능력을 쓰다가 테구(유위)의 위치를 알아내고, 테구(유위)를 찾으러 지하미로 안으로 들어간다. 지하미로에서 하가스를 만나고, 하가스에게 타키코의 병에 대해 듣는다.[* 그 후, 유실이 실토하기도 한다.] 그리고 테구(유위)를 만나 설득하고 하가스와 동료가 되나, 성명석에 의해 하가스가 죽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 뒤 지상으로 올라와 테무단 왕을 죽이려고 하나, 테기르의 부하가 나타나 테무단에게 --칼빵--칼침을 날린다. 이때 처음 테무단이 이름을 불러주면서 황제의 표식인 성명석을 건네준다. 그리고 유녀도 처음으로 테무단을 아버지라 부른다. 테무단에게서 성명석을 받고 북갑국 황제로 즉위하며, 어릴 때 떠나보낸 어머니와 재회하고 타키코와 결혼한다.[* 결혼식 하기 전에, 타키코의 손수건에 묻은 피를 보고 타키코가 몸이 안 좋다는 걸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아내로 맞이한다.] 12권에서 구동국이 쳐들어오자, 북갑국을 지키기 위해 나서려는 타키코를 만류하나 타키코는 이를 뿌리치고 현무를 소환한다. 그리고 현무에게 소원을 빌던 중 두 번째 소원을 빌고, 잡아먹히기 전 타키코의 아버지에 의해 타키코가 사망하자 그녀를 안고 오열한다. 이후 구동국이 물러가고 북갑국의 정식 황제가 되어 제5대 황제로서 100여 년 간 북갑국을 다스리다가, 결혼도 하지 않고 자신의 사촌 누이 피르카의 증손자에게 황위를 물려주고 사망한다. 마지막에 타키코에게 도움 받은 북갑국 백성들이 빈 마지막 소원에 의해 타키코와 같은 시간, 같은 세계에서 다시 만난다. 이 장면은 무척 명장면. [각주] 리무드 로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