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akame.tv/images/character/chara_21.png?width=780 [목차] == 소개 == [[아카메가 벤다!]]의 등장인물. 성우는 [[나카타 죠지]]. [[에스데스]] 직속 부하 [[삼수사]]의 일원. 제국의 전 [[장군]]이자 [[브라트]]의 상관이었던 남자.~~그리고 [[가면라이더 가이무|옆동네]]에서는 [[로슈오|왕]]이었던 남자~~ 오기를 부려서 [[대신(아카메가 벤다!)|대신]]에게 뇌물을 바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직위를 박탈당하고 제도로 압송되어 사형선고를 받아 브라트가 제도에 불만을 품고 혁명군에 투신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정작 그 자신은 올바르다 생각한 신념이 타락한 권력에 깔아뭉게진 현실에 절망하던 중 압도적인 무력으로 대신의 의견조차 무시해버리는 [[에스데스]]의 모습에 사모하는 감정을 품게 되어 그녀의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삼수사의 이름이 유명한 것으로 보아 결코 근래에 결성된 조직이 아니다. 수 년전 반족 토벌 당시에도 삼수사가 활약을 했었는데 그 시기의 에스데스는 10대 후반, 잘쳐줘야 20대에 막 들어간 시기다. 리바는 아무리 젊게 보아도 30대 후반. 어떻게 봐도 띠동갑 이상인데... ] 에스데스군에서 그의 위치는 장군 대신 지휘봉을 잡는 역할. 작 중 표현되는 바로는 에스데스 또한 결코 지략이 남들에 비해 뒤떨어지지는 않지만 최전방에 직접 나가 전투를 즐기는 성격이라 이런 자리에 배치된 듯 하다. 제국의 장군이라 하면 맨몸 상태로도 육체강화형 제구사용자조차 농락할 정도이며[* 아무런 무기도 없이 그냥 단순한 [[수도]]만으로 사람 목을 두부 베듯이 베어버린다.] [[대신(아카메가 벤다!)|대신]]의 뜻을 따르지 않아 사형대상에 올라간 상황에서 에스데스가 직접 스카웃 할 정도인 것으로 보아 안그래도 대단한 실력자인데, 에스데스의 '데몬즈 액기스'와 흡사한 능력을 가진 제구 '블랙 마린'의 사용자라 충분한 물이 보급되는 장소에서라면 작 중 거의 톱클래스에 해당하는 강자로 보인다. 그럼에도 하필이면 그의 상대가 동료인 냐우가 "에스데스님에 뒤따르는 실력"이라 평가할 정도인 백인베기 [[브라트]]였기에 쓰러지고 만다.[* 덤으로 냐우는 "에스데스님에 뒤따를 정도로 강하지만 강 위에서라면 리바가 이길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럼에도 결국 [[브라트]]가 이겼으니 어찌보면 브라트는 에스데스급의 강자, 혹은 근접전 한정으로는 에스데스보다 강했을지도 모른다.] 최후의 교전 직전, 도핑 약물에 독을 섞어 자신의 피로 '블랙 마린'의 비장의 수를 발동하여 자신의 생명과 맞바꿔 브라트를 죽인다. --독'''액'''도 액체인데 그냥 독액을 바로 조종하지 그랬나--[* 물을 조종한다고는 하는데 엄밀히 말해서 강물은 순도 100% H2O가 아니다. 얼음 역시 물이므로 물을 조종할 수 있다면 '''데몬즈 엑기스의 카운터'''라고 볼 수도 있는데... 무리. 그냥 액체 조종 능력이라고 보는게 합당할 것이다.] 에스데스조차 탐낼 정도로 능력 있는 장군이 자신의 능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상대의 능력을 모조리 꿰뚫어보고 있는데다 도핑까지 했는데, 최후에 동귀어진의 수로 간신히 쓰러뜨릴 수 있었던 만큼, 역으로 브라트가 얼마나 강했는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어쩐지 안습.~~ 비록 제국의 부패에 신념이 꺾이고 에스데스를 사모한 마음이 있다고는 하나 대신과 결탁한 에스데스의 명령에 따라 전직 대신과 그가족을 몰살하고 에스데스 명에 반란군뿐만 아니라 죄없는 민간인들도 학살한 만큼 악당일수밖에 없다. 여담이지만 작 중 유일하게 에스데스를 쓰러뜨린 인물이기도 하다. 사실 그는 요리치로 다이다라는 물론 그 냐우조차도 기겁할 정도의 독요리를 만든다는데... [[다이다라(아카메가 벤다!)|다이다라]]와 [[냐우]]의 말에 의하면 그 맛은 '''"[[제구(아카메가 벤다!)|제구]]급"의 파괴력'''을 지녔으며 그 [[에스데스]] 조차도 수초간 기절시켜 버릴정도로 맛이 없다고 한다.~~에스데스마저 쓰러뜨린 [[페므신므]]식 요리~~ == 사용 [[제구(아카메가 벤다!)|제구]] ==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akamegakill/images/8/88/RiverBeingAwesome.png '''수룡빙의(水龍憑依) 블랙마린(Black Marlin / ブラックマリン)''' 수서종 위험수가 물을 조작하는 기관을 소재로 만든 [[반지]] 모양의 제구. 사용자는 접촉한 [[물]]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다. [[에스데스]]의 '''데몬즈 액기스'''의 하위호환이라 할 수 있는 제구이다. '데몬즈 액기스'는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얼음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블랙 마린'은 주변에 물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전력이 크게 차이난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브라트가 리바의 제구를 보고 물을 다루는 거냐며 얼음 사용자의 부하답다고 하자 자신은 물이 없으면 무력하나 에스데스님은 무에서 얼음을 생성할수 있다며 똑같이 취급하지마라고 한다.] 리바가 쏘아내는 기술들을 [[브라트]]가 너무 쉽게 막아내서 평가절하 하는 의견도 있지만 충분한 물이 보급된다면 위력 상으론 '데몬즈 액기스'에 그다지 밀리지 않는 제구로 보인다.[* 전투의 무대가 된 용선은 [[타이타닉]]호에 가까울 정도로 거대한데 리바가 제구를 사용 중 일때는 갑판 바깥, 즉 물 위에 떠있는 상태였다. 물로 이루어진 뱀이 수십미터 이상 치솟아올라있는 것이다. '''탁류의 뱀'''을 브라트가 막았을 때 리바가 "뱀을 처리할줄 믿고 있었다. 배가 부서지면 사망자가 대량으로 나올테니까" 라는 대사를 했던 것으로 보아 성채만한 배를 일격에 부숴버릴만한 위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으며, 이어 사용한 '''탁류창'''은 용선의 전장 3배 이상을 치솟아 올라간다. '''[[오의]] 수룡천정'''은 방어무시 제구인 '만물양단 엑스타스'를 제외하면 한번도 파손된 적 없는 '인크루시오'가 깨져나갈 정도의 위력. '데몬즈 액기스'가 이보다 명백하게 더 높은 위력을 보여준 장면은 에스데스의 반족토벌 당시 마을을 가로막는 강을 얼려 군대가 지나갈 길을 만들었던 때 뿐이다. 그나마도 이 정도로 힘을 발휘하면 한동안 능력을 쓸 수 없다고 에스데스 스스로 말한다.] 비장의 수는 혈도살. 물 대신 자신의 피를 사용하여 공격하는 기술이다. 타 제구의 비장의 수가 일발역전의 비기 같은 취급인데 비해 이쪽은 최후의 발악정도... 앞선 전투에서 보여준 제구의 격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상대가 방심한 틈을 타 기습을 꽂아넣는 다는 점에서는 뛰어난 효과. 그 [[브라트]]도 이것을 다 막아내지는 못했다. 리바가 죽은 후 제구는 혁명군에 넘어갔으며, 69화에서 가면쓴 남자가 빙기병을 격파하는 데 사용한다. 제도에 큰 강이 없기 때문에 커다란 물통도 준비. 리바(아카메가 벤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