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화염의 강 == River of Flame. 정식 한글판에선 '불길의 강'으로 나온다. [[디아블로 2]] 액트 4의 지옥 망령들의 도시와 카오스 생츄어리 사이에 존재하는 지역이다. 헬 포지가 이 지역에 있으며 포지를 지키는 헤파스토 더 아머러도 만나볼 수 있다. 카오스 앵벌유저라면 닳도록 찍었을 웨이포인트 옆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대천사 NPC 해드리얼이 있는데, [[티리엘]]과 관계가 있는 로그 천사(rogue angel)일 것이라고 [[데커드 케인]]이 추측한 바 있다. == [[스타크래프트/맵|스타크래프트 맵]] == * 상위 항목 : [[스타크래프트/맵]] [[파일:attachment/Riverofflame.jpg|width=500]] Map Size : 128x128 TileSet : Ashworld Players : 4 [[MSL|KPGA TOUR 1~4차리그]]에서 사용된 맵. 명칭은 당시 국민게임이던 디아블로2의 액트4 지명 중 하나인 리버 오브 플레임에서 그대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최종보스인 디아블로를 잡으러가기 바로전에 거치는 장소이다.] 테저전,저플전은 상성 스코어인데 테플전은 20:20의 스코어가 나왔다. [[블레이드 스톰(스타크래프트)|블레이드 스톰]]과 함께 사용된지라 동시대의 [[프로토스]] 게이머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다.특히나 저프전은 1년 가까이 썼는데 프로토스가 이긴 건 '''달랑 2경기'''다.[[이재훈(프로게이머)|이재훈]](vs[[홍진호]]),[[전태규]](vs[[장진남]]).예선전 전적을 포함하면 13:4로 프로토스가 압살당했다. 그 유명한 [[http://tvpot.daum.net/v/74y178i5Nd0%24|50게이트 사건]][* 이재훈 vs [[이윤열]] in KPGA TOUR 2차리그.]도 여기서 일어났다. 본진 입구 방향때문에 스타팅 유불리가 심하며 센터 구조물때문에 테란이 구조물 뒤에 자리잡아 버리면 정말 귀찮아진다. [[MBC GAME]]에서 귀찮았는지 대충 만든 맵. [[로스트 템플]]의 형태를 자리 유불리를 없애기 위해 십자 형태로 배치했을 뿐이다. 자원 배치도 지그재그에 두종류의 미네랄만 배치하고 미네랄 타입 3은 철저하게 배치를 안했었다.[* 이러한 배치 방식은 장재혁 피디가 귀찮아서..] 이 점은 [[블레이드 스톰(스타크래프트)|블레이드 스톰]] 및 [[위시본]] 및 [[인디안 라멘트]]도 같다.[* 여기에 한 술 더 떠서 시메트리 오브 싸이 2.0 버전은 더 귀찮았는지 장재혁 PD가 미네랄 타입 1만 쓰면서 대충 배치한 탓이 크다. 지형도 대충 만든듯한 새로 당시에 얼마나 MBC 게임(겜비시)가 형편없는 맵 제작을 보여준 사례.]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맵]] 리버 오브 플레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