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사립 사프란 마법 여학교였던 학교]]의 히로인. 에르미야라스 공작의 무남독녀. 전형적인 [[츤데레]]. 입학할 당시엔 마법사에 대해 부정적인 귀족 가문 중 하나인 에르미야라스 가의 영애이기에 학교 측에선 귀족 측에서 스파이로 보낸 이 중 하나일 거라 생각해 경계했지만 본인은 진짜 마법을 배우고 싶어서 들어왔다는 게 금방 밝혀져서 의심이 풀렸다. 애칭&통칭은 리아. 특정 누구 때문에 화가 났거나 싫어하는 상대에겐 존댓말을 쓰는 게 특징. [[바이올렛 크레아필드]]와는 오랜 친구 사이.~~옷입으면 말라보이는 타입~~ 처음엔 자신의 팬티를 보여주게 된 탓이었는지 [[마로니에 루드베키아]]를 엄청 싫어했었으나 본질은 나쁜아이가 아니란 걸 깨닫고는 조금씩 끌리게 되었다. 하지만 온갖 사건이 끊이질 않는데다가 솔직하지 못한 성격이다보니 이래저래 꼬여서 전도다난 한듯 보였으나 3권 말부터 서로 분위기가 좋아져서 잘될것 같아 보였다. 하지만 4권부터 등장한 [[사루비아 라이칸스르]]에 의해 본격적으로 꼬이게 되어서 아직 전도다난한 상황.[* 사실 사루비아와는 마론만 아니면 의외로 죽이 잘맞는 베프다.] 사프란 학교에선 마론 다음으로 마법에 대한 재능이 출중하다. 다른 건 몰라도 치료 마법은 마론까지 넘어서는 수준[* 사실 이게 다 마론 때문이다(...) 마론이 앞뒤 안가리는 행동을 해 자주 다치다 보니 리아로서는 자연스럽게 치료 마법의 습득에 전념할 수 밖에 없었던 것. 마론도 나중에 가면 리아의 치료 마법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마로니에를 좋아하고 있는지라 귀추가 주목되는 존재. 그녀가 끼고 있는 반지는 사실 귀한 마법 아이템. 그녀가 쓰는 마법 대부분은 이 반지와 관련이 있으며, 그녀에게 있어 소중한 '언니'에게서 받은 물건이라고 한다. 이 반지를 쓸 때의 모습을 보면 공격 마법을 잘할 거 같지만, 사실 그녀가 주로 익히고 있는 마법은 회복 마법. 엔딩에서는 사루비아, 마론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잘 됐군요 잘 됐어. 사족으로 이 후에 보면 한 은발 소년이 마론과의 만남을 계기로 사프란 마법학교로 진학하는 데, 이 소년은 여기서 마론, 리아의 만남과 동일한 방법으로 리아와 비슷한 처지인 은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 은발 소년과 소녀의 모티브는 동작가 작품 [[드래곤 남매]]의 주인공과 히로인인 테이루아, 티아루아다. 물론 동일 인물은 아니라서 남매는 아니다. 일종의 페러렐 월드인듯.] [include(틀:스포일러)] 에르미야라스 공작에게 자식은 딸 하나지만 그녀가 언니를 언급한다든가 해서 초반부터 복잡한 집안 사정이 있을 것임이 암시되었는데, 7권에서 그 자세한 사정이 밝혀졌다. 사실 리아는 에르미야라스 공작의 첩실소생. 어머니가 사망한 후 에르미야라스 가로 들어와 살게 되었지만 사실 없는 사람 취급이었다. 집안에선 이복언니이자 진짜 에르미야라스 공작 영애만이 그녀에게 호의적으로 대해주었던 듯하다. 나중에 그 언니가 집안에서 절연 비슷한 걸 당하자, 에르미야라스 공작은 그녀의 물건이나 흔적을 다 없애고 그 때까지만 해도 거의 거들떠 보지도 않던 첩실소생에게 그 딸의 이름인 '리아트리스'를 그대로 쓰게 하고 처음부터 리아가 그 리아트리스인 걸로 만들어버렸다. 이 사정을 아는 건 리아의 오랜 친구인 바이올렛 정도로 귀족 내에서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여기엔 리아의 언니가 본명을 숨기고 [[베고니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한몫한다. 그녀가 마법을 배우고 싶어 한 건, 사실 생모가 마법사에게 치료를 받았더라면 충분히 살아날 수 있었는데 마법사를 싫어하는 아버지가 이를 생각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서인 듯하다. 회복 마법을 특히나 많이 알고 있는 것은 마론 탓도 있지만 이 때문이기도 하다. 8권에서 밝혀진 거에 의하면 그녀와 [[제라늄 카이란스|그림자 황태자]]는 약혼하기로 되어 있었다. 7권에선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진로 희망서를 백지로 낸 건 이런 사정 때문이었던 듯. 이 때문에 8권 중반에선 자퇴하고 약혼식을 올렸지만 결국 여러 과정을 거쳐 [[마로니에 루드베키아]]와 결혼했다. 자세한 사정은 [[제라늄 카이란스|그림자 황태자]] 항목 참고. 외전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마론과의 사이에 팬지라는 딸을 두게 되며, 셋째[* 첫째가 마론과 사루비아 사이의 아들인 락스퍼고, 팬지는 둘째다(...)]를 [[임신]]하여 만삭......이었으나 해당 장면 자체가 마론의 [[아시발꿈]](...) 그러나 본편 결말을 보면 결국 이대로 이루어지는 듯하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리아트리스 에르미야라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