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リカームドラ [[여신전생]] 시리즈의 회복스킬. '리컴도라'라고도 한다. 보통은 시전자가 죽고 모든 파티원의 체력을 완전 회복. 첫 등장한 [[진 여신전생]]에서는 마력까지 완전 회복이 가능하여 6인 파티제에서는 굉장한 고성능을 발휘한다. 너무나 강력하다고 생각되었는지 이후부터는 체력만 회복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단 4인 파티제로 바뀌고 전투의 난이도가 높아진 [[진 여신전생 3 녹턴]]에서는 다시 마력까지 회복해주는 성능으로 돌아갔다. 악마 하나 희생하는 정도쯤 대수로울 것 없는 여신전생에서는 아주 못 쓰는 만큼은 아니라도, 입수하는 시점에서는 이미 더 좋은 회복마법이 많아서 역시 잘 쓰이지는 않는다. 악마마다 행동 패턴이 정해져 있어서 반드시 플레이어의 지시를 따르지만은 않는 [[데빌 서머너 시리즈]]에서는, 가끔씩 멋대로 이 마법을 쓰고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살짝 골칫거리다. [[진 여신전생 2]]에서는 [[악마합체]]시의 마법계승 우선도가 쓸 데 없이 높아서 성가신 존재가 되기도 한다. [[페르소나 시리즈]]에서는 사용하면 시전자의 체력을 1로 만들고 파티원들의 체력을 전부 채워주지만, 동료 하나 죽으면 전투가 크게 어려워지는 시스템 특성상 위험부담이 너무나 크다. 거기다 주인공이 죽으면 게임오버 되는 게 여신전생 시리즈의 전통인데 어찌 된 일인지는 모르나 페르소나 시리즈는 '''주인공'''만 사용할 수 있다. 간혹 몹들이 사용하는 것도 관찰할 수 있다. 페르소나 4에서는 플레이어는 사용할 수 없고 가끔 졸개가 사용하며, 시전자는 소멸한다. 불굴의 투지 (또는 신의 제물)과 결합하여 사용하면 좋다. 그러나 전체 완전 회복기인 [[메디아라한]]이나 [[메시아라이저]], 상세의 기도등이 있는 관계로 효용성은 낮다. 특이한 점으론 TRPG등에선 빈사, 사망으로 나눠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 사마리캄은 빈사에서 회복인데에 반해 리캄드라는 여지없이 죄다, 사망자까지 회복시키고 자신은 '''사망'''이란 점이 특이하다. 고로 TRPG에선 안 쓰인다. 파티원이 다 사망해서 최후의 최후의 최후로 사용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보기 힘들다. [[분류:여신전생 시리즈]][[분류:데빌서머너 시리즈]][[분류:페르소나 시리즈]] 리캄드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