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利広 [[파일:attachment/리코우/d.jpg]] [[십이국기]]의 등장인물. 도남의 날개에 처음으로 등장했으며, 단편집 화서의 꿈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한다. [목차] == 소개 == 겉보기에는 비싼 기수(추우)를 끌고 다니는 정체불명의 젊은 남자이지만... 그 정체는 치세 600년에 달하는 주국 종왕의 차남으로 칭호는 탁랑군(卓朗君). 부친이 즉위하기 전부터 집을 떠나 떠돌아다니는 방랑벽이 있었고, 즉위 후에도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타국의 실상을 관찰하고 있다. 가족으로 부친 종왕 로 센신(櫨 先新), 모친 왕후 메이키(明嬉)와 형인 영청군(英清君) 리타츠(利達), 여동생인 문공주(文公主) 분키(文姫)가 있다. == 작중 행적 == 도남의 날개에서는 승산하는 [[슈쇼우]]를 눈여겨보고 도와주거나 동행, 그녀의 자질을 관찰하면서 그녀가 왕이 되면 도움을 줄 생각을 하고 있었다. 실제로 슈쇼우가 공왕으로 선정되자 바로 봉산에서 주국으로 돌아와 종왕에게 공왕이 즉위하면 바로 경하의 사절을 보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라고 청하기도 했다. 화서의 꿈의 단편에서는 [[연왕|후우칸]]과 어울려 멸망의 조짐을 보이는 류를 둘러본다. 이 때 언급을 보면 [[슈쇼우]]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는 듯. 참고로 종왕은 대범한 인품이지만 국사의 모든 것을 가족(+소우린)과 의논해서 결정하는데 이것이 주국의 태평성대를 일구어낸 원동력. 덧붙여 종왕 일가는 평소엔 직책이 없이 지내지만 큰 국책 사업이 있을 시 우두머리로 임명되어 그 중요성을 나라에 어필하는데, 리코우만은 좀체 나라에 붙어있지 않기 때문에 딱히 맡은 일이 없는 듯하다. [* 그 이유가 아무래도 '국고를 물쓰듯이 쓰기'때문인것 같다. 낭비벽이 있는 모양.] 후우칸이 지적한 주국을 멸망시킬 가능성이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삶이 지겨워진 방탕한 둘째 아들이 가족들을 죽이고 끝을 낼 수 있지 않겠냐고 했는데 리코우 본인은 이걸 부정하지 못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웃으면서 '있을 법하다'라는 말을 했다.] 리코우 문서로 돌아갑니다.